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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하시는 분들, 상품 제작은 어떻게 하나요?

ㄴㅇㄹ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18-10-21 01:05:35

현, 패션회사 마케팅팀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사실 거창하게 쇼핑몰 까지는 아니고 스토어팜으로 몇개만 시작해보려고요

제가 지금은 취미로 무용을 하는데 (예전에 전공이였음) 무용복이 너무 예쁜게 없네요

하도 외국에서 유학할때 많이 사봐서 어떤 기능성 원단 및 디자인으로 예브게 만들지는 다 머리속에 구상이 너무 잘 되어 있구요. 마케팅, 상품 기획 과정은 머리속에 있는데 상품 제조를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어떤 제조 과정을 거치나요?

저는 서울 지역에 사는데 시장에 가서 원단 보여달라고 하고 샘플로 만들어 달라고 해야 시작될까요?


저기 바로 옆이 의류팀 신발팀 디자인팀인데 ㅋㅋ

저희회사는 내부에서 제작을 하기 때문에;; 그저 수입을 해오는 것이기 때문에 궁금하네요 ^^


IP : 218.146.xxx.6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1 1:10 AM (114.201.xxx.134)

    원단따로사고 부자재도 따로사고 제작공장따로고요~ 몇개만 하신다면 과연 만들어줄까요? 아마 굉장히 비싸질듯한데요

  • 2. 쭝국
    '18.10.21 1:27 AM (49.196.xxx.84)

    디자인만 보내면 되고 드롭쉬핑 까지 하는 곳 파셔야죠.
    마케팅만 해보셨으면 자체제작은 좀 천천히...
    수요파악도 좀 하시고요. 이미 사이즈만 보내면 화려한 무용복도 만들어 보내주는 곳이 많아요. 웨딩드레스 고가도 아주 저렴하구요, 중국에서 DHL Fedex같은 거랑 손잡고 무료배송하는 곳도 간혹 봤어요.

  • 3. 원글
    '18.10.21 1:31 AM (218.146.xxx.65)

    사실 제가 하고싶은 품목은
    발레 스커트, 발레 워머 같은 건데요
    유럽을 자주 왔다갔다 해서 (출장차) 거기서 원단을 수입해오는 것도 방법일 수 있을까요?
    소소하게 발레 스커트 몇개 시작해보고 싶은데 회사 다니면서 그런 거 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 거 같아서요.
    대량 제작이 아닌 소량으로 저런 사소한 품목 힘들까요?

    큰 돈 안 되도 상관없어요 ^^ 제가 미국에서 이베이에서 셀러였을대 굉장히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 4. 그거보다
    '18.10.21 2:00 AM (49.196.xxx.84)

    고객상대가 젤 어려울 듯 해요.

  • 5. 옷만드는사람
    '18.10.21 2:14 AM (122.46.xxx.25) - 삭제된댓글

    공장 구하기가 제일 어려울거에요
    원단이나 부자재는 요즘 소량씩도 구할수 있으니까요

  • 6. ...
    '18.10.21 2:17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패턴 제작업체에 의뢰해서 샘플까지 만들고 원단이랑 부자재 찾고.
    공장찾아서 맡겨야죠.
    소량으론 힘들어요

  • 7. 오 노..
    '18.10.21 2:28 AM (211.172.xxx.154)

    옷... 재고관리와 쏟아지는 교환 반품..특히나 옷은..

  • 8. ㅇㄹ
    '18.10.21 5:15 A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루스플라이 라는 사이트는 아세요??
    요즘 무용복도 예쁜거 엄청 많아요

  • 9. 그럼요
    '18.10.21 7:44 AM (223.62.xxx.117)

    전 너무 촌스럽던데요.

  • 10.
    '18.10.21 7:56 AM (175.117.xxx.158)

    단독제작도 업자 찾으면 되긴 하지만 물량이 작으면 돈이 비싸겠죠ᆢ 그쪽에선 돈이 안되니까요

  • 11. ...
    '18.10.21 8:12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현 패션업계 계신다는 분이
    그런 기본을 이런 익명 (관련도없는) 게시판에 물을 정도면....

    현장에서 좀 더 몸으로 뛰시면서 공부 해 보십시오.....

  • 12. Oo
    '18.10.21 9:17 AM (175.223.xxx.60)

    누가 이런 인터넷 게시판에 그런 정보를 줘요.. 너무 날로 드실려그런다..

  • 13. ㅋㅋㅋ
    '18.10.21 9:42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날로 먹는대.
    ㅋㅋㅋㅋㅋ
    루스플라이도 최수진? 이랑 동긴가 내노라하는 무용수들 다 가서 팔아주고 입어주고 홍보해주고 의상 파는 사람들 다 취미하는척 하면서 마케팅다니고 입소문낼려고 쉬는날도 없이 일하는 데가 거기죠.
    유발 수석하던 강예나도 옷만든다더니 어느날 없어지고 마케팅 의외로 일반인 상대로 해야되는데 거기는 또 다른세계.
    전공생들은 학년별로 기본 운동복 색깔 다 정해줘서 운동복이 별로 많이 팔릴일이 없고
    요가나 필테복 그냥 추리닝도 많이입어서 딱히 워머를 몇개씩 사는 것도 아니고요.
    워머 웜슈즈를 열개씩 갖고있지는 않으니.

  • 14. 동대문
    '18.10.21 9:56 AM (182.222.xxx.141) - 삭제된댓글

    원글님, 혼자 어디까지 커버 가능하신가요?
    디자인, 원단/부자재 선택, 패턴 제작, 봉제 공장.
    간략하게 말하면 이 정도일 텐데
    극소량이시라면 남대문이나 동대문 제작 도매하는 곳 가서
    돈 많이 주고 의뢰할 수도 있을 듯요.
    시장은 안 돌아다녀보셨어요?

  • 15. ...
    '18.10.21 10:18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소량제작은 비싼 돈주고 샘플제작하는 그런곳에서...

    공장에선 안합니다.
    몇 개 만들지도 않으면서 가격은 엄청 후려치고.....
    원단이고 뭐고 다 비싸게 구입해서 퀼리티 강조하며 인건비는 날로 먹으려는 소량 제작자들..

    공장에선 안 받아줘요.
    비싸게 동대문 주변 새뮤ㅡㄹ제작해주는 곳에서 하면돼요

  • 16.
    '18.10.21 10:35 AM (175.252.xxx.254)

    저 위에 몇 댓글, 질문에 아무런 문제도 없구만 무슨 날로 먹고 어쩌고인가요?
    여기 다양한 직업 가지신 분들 들어오고 아시는 분 있으면 얼마든지 여러 조언 나올 수 있는 건데.
    인터넷이 그런 정보 교류의 장인데 말이에요.
    도움 못 주면 그냥 지나가지 왜 쓸 데 없는 시비 툭 던지는지 무슨 심술인지 이해가 안 감.

  • 17. ,,
    '18.10.21 7:46 PM (115.143.xxx.205) - 삭제된댓글

    날로드시는거 맞습니다.

    정보교류의 장이라니요...
    어떻게 의류사업의 핵심내용을 아무렇지않게
    이런 게시판에 문의할수있는지.

    요즘 자체제작(이라는 앞뒤안맞는 단어) 이랍시고
    의류제조업 너무 쉽게 생각하는분들 많은데요.
    정말 전문적인 사람들을 필요로하는분야가 의류제조업이예요.

  • 18. 수요가
    '18.10.21 9:07 PM (58.140.xxx.203) - 삭제된댓글

    원하는 만큼 안될텐데요?
    발레가 대중적인 무용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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