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터링없이 얘기하고 내로남불인 시어머니

처세방법 조회수 : 2,622
작성일 : 2018-10-20 16:29:08
필터링없이 상대방 기분 생각안하고 얘기하고
내로남불에
넌 틀려 내가 맞다 이런식인 분은 어떻게상대해야할까요

그냥 대화를 최소한으로 줄이는게 답일까요

뵙고오면 기분이 왜 이리 더러워지는건지

나이드실수록 더하네요
IP : 123.98.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0 4:32 PM (117.123.xxx.188)

    나이들고 개념없는 분 특징이죠....
    얘기하실 때 공감하지 말고
    대답않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주세요
    그래야 담엔 기분이 조금이라도 덜 더러울 거에요

    단,남편은 내편으로 만들어 놓은 다음에요

  • 2. ㅇㅇ
    '18.10.20 4:38 PM (223.131.xxx.171) - 삭제된댓글

    상대를 말아야죠.
    최대한 피하고 난 너 싫다 말 없이 온몸으로 표현해줘요.

  • 3. non
    '18.10.20 4:39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대답, 말 응대, 다 씹어요.

  • 4. ㅁㅁㅁㅁ
    '18.10.20 5:08 PM (115.143.xxx.66) - 삭제된댓글

    특히 시어머니들이 그렇죠

  • 5. ㅠ.ㅠ
    '18.10.20 5:21 PM (49.196.xxx.99)

    저도 방금 통화했는 데
    남편이 왜 본인 엄마가 전화하면 아예 안 받는 지 이해가 갈 듯 말 듯...

  • 6. 노인교육
    '18.10.20 6:13 PM (119.196.xxx.125)

    성인자식과의 대화법, 손자녀와 대화법, 배우자와의 대화법....을 교육시켜야 합니다. 은퇴한 전문인력도 많은데 서로 뭐하나 몰라요. 얼마나 많은 가정에서 이 문제로 서로 갈등인지 원.

  • 7. ...
    '18.10.20 6:29 PM (58.230.xxx.110)

    더 나이들어 입에 군내나게 살다가
    고독사 하고 싶어 용쓰는거죠~

  • 8. ...
    '18.10.20 6:49 PM (58.120.xxx.74)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교묘하게 대답안하고 무시.. 그러다 정말 누가들어도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
    여러사람들 앞에서 정중한태도로 한방 먹이시구요. 제가 요즘 쓰려는 방법이고 한 번 해봤더니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894 자한당 김병준과 보조의원들의 고추가루 4 ... 2018/10/20 841
863893 낙안읍성 얘기를 해볼게요 9 여행자 2018/10/20 2,170
863892 밍크 가죽벗기고 12 ㅠㅠ 2018/10/20 2,431
863891 다들 면생리대 똑딱이 중간에 한번쯤 교체작업 하시나요? 6 11 2018/10/20 1,522
863890 목욕탕 세신하는 분에게 칭찬들었어요. 24 음.. 2018/10/20 20,283
863889 제가 왜 외국인한테 인기가 많은지 알았어요. 15 ..... 2018/10/20 11,964
863888 본인이 조금이라도 손해안보려고 남에게 해치는 인간들.. 6 에휴 2018/10/20 2,438
863887 코스트서 파는 참깨드레싱 3 쇼핑 2018/10/20 2,299
863886 문대통령 의전 비서관들 문제 많네요 25 ... 2018/10/20 4,864
863885 며칠전 버스에서 당한 일 10 수프리모 2018/10/20 3,437
863884 자한당 "유치원 어린이집,국가주도 통제강화 안돼!ㅎㄷㄷ.. 12 이거참 2018/10/20 1,525
863883 남편이 내편이 아닐때 12 2018/10/20 3,950
863882 구하라, 전남친 고소 후 첫 셀카.jpg 25 ... 2018/10/20 25,764
863881 다른집에서 나는 음식 냄새 2 박미숙 2018/10/20 1,965
863880 태블릿으로 82하시는 분들 문제 없으세요? 11 ..... 2018/10/20 1,435
863879 왜 부모님께 잘 한 사람이 돌아가신 후 더 후회할까요? 12 ㅇㅇ 2018/10/20 4,819
863878 시술 안했는데 물어보는 사람들 5 ㅇㅇ 2018/10/20 2,149
863877 알쓸신잡3/ 이탈리아 토스카나 편 25 나누자 2018/10/20 5,117
863876 고질병이 기관지염인데 지방만 내려가면 싹나아요 5 ... 2018/10/20 1,607
863875 세계 주택경기 하강국면 시작됐다 5 주택경기 2018/10/20 1,715
863874 목이 너무 아파요 4 일자목 2018/10/20 1,168
863873 공진단 효과 있나요? 16 고3 2018/10/20 5,728
863872 문산체육회관 지나는데 ㅇㅇ 2018/10/20 554
863871 치아바타빵 해치울 수 있는 방법 5 빵빵빵 2018/10/20 1,978
863870 동네 엄마랑 아이반 담임을 욕해서 사이가 안좋아졌어요. 3 ㅇㅇ 2018/10/20 3,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