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밍크 가죽벗기고

ㅠㅠ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18-10-20 14:59:08
밍크가 벗겨진 자기몸을 봤다는게 실화인가요?
그럼 벗겨지고도 살아있다는건가요?
그럼 언제 죽나요?ㅠㅠㅠ
전 동물 영상을 잘 못봐요.
잔상이 남아 생활이 힘들어서요.
밍크 가죽 산채로 벗긴다는 말은 들었는데
후에 자기몸을 봤다니 ㄷㄷㄷ
지금도 저렇게 벗기고 있다는건가요?
저거 학대처벌 안되나요?

정말 인간들 징~~~하네요
IP : 223.38.xxx.2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스터
    '18.10.20 3:05 P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밍크 코트처럼 산 채로 동물 털 벗기는 옷 즐기는 분들께
    미드 마스터 오브 호러 시즌 2 중, 죽음의 모피 코트 시청을 꼭 하라 그러고 싶어요.

  • 2. ㅇㅇㅇ
    '18.10.20 3:08 PM (175.223.xxx.21) - 삭제된댓글

    원래 산채로 가죽을 벗긴다고합니다.
    죽은후에는 경직이 와서 벗길수가 없데요.

    굉장히 잔인하지요

  • 3. ㅇㅇㅇ
    '18.10.20 3:09 PM (39.7.xxx.74)

    원래 산채로 가죽을 벗긴다고합니다.
    살아있어야 잘벗겨지고

    죽은후에는 경직이 와서 벗길수가 없데요.

    굉장히 잔인하지요

  • 4. ..
    '18.10.20 3:1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머리를 바닥에 쾅 기절시켜 가죽벗기는중에 깨어나서 벗겨진 자기 몸 보는 경우..
    그대로 정신 잃은채 죽을수 있으면 행운인거죠..

  • 5. ㅠㅠ
    '18.10.20 4:06 PM (110.70.xxx.179)

    너무 끔찍해요.
    ㅠㅠ
    불쌍해정말ㅠㅠ

  • 6. 라쿤털 무덤
    '18.10.20 4:18 PM (218.43.xxx.10)

    저 라쿤털 벗기는 사진보고 기절했다죠.
    그냥 라쿤을 패서 살아있는걸 가죽을 벗겨요.
    그리고 그 살아있는 라쿤을 정말 산처럼 쌓아놓고 살아있는 채로 죽여요.

    그냥 지옥같았어요.
    그 일을 하는 사람도, 라쿤도 저게 지옥이지 따로 지옥일까 싶었어요.
    그 뒤로는 라쿤털, 모피털 좋아라 하는 사람들은 한번씩 째려보게 돼요.
    너땜에 죽었어...이렇게요.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죠. 저런 제품은 되도록 사는게 아니에요.
    죽지 못해 쓰는 것도 아니고 멋 부리려고 저렇게 생명을 죽인다고요?
    정말 악담 가득 퍼붓고 싶어요.

  • 7. 후리지아
    '18.10.20 5:10 PM (112.161.xxx.62)

    밍크 라쿤등등 안입어요
    입은 사람도 안 좋아보여요

  • 8. . .
    '18.10.20 5:20 PM (175.223.xxx.254)

    뱀가죽 벗기는거 봤는데 뱀도 마찬가지더군요. 값비싼 명품백의 비단뱀가죽. 뱀의 가죽을 늘리기위해 산채로 입을 고챙이에 꽂아 메달아서 수도꼭지를 입에 넣고 물을 먹여요. 물먹고 한없이 늘어나는 뱀몸통 그와중에 뱀은 기절 불어날대로 불어난 뱀몸통을 벗기더라고요. 그가죽값은 한마리당 오백원이라고했던거 같아요. 인도네시아인지 자는뱀들을 전기충격기로 마구잡이해서 씨가 말라간다고.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인간이네요

  • 9. ㅇㅇ
    '18.10.20 5:25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봤어요 진짜에요
    다리잡고 바닥에 내리쳐서
    기절 시키고 거꾸로 매달아 놓고
    발목 마다 칼로 뜨거든요 피부만
    그래야 그거 잡고 벗기면 싹 벗겨지니깐
    근데 싹 벗기는데 얘가 깬거예요
    자기몸을 쳐다보죠 꺼꾸로 매달려서
    너무 아파서 아픈줄도 모르는가 멍하게 쳐다봐요 자기몸을
    살아있을때 벗긴 모피가 부드럽고 상품이 되죠
    죽어서 벗기는 모피는 못쓰죠
    인간만큼 잔인한 종족이 없어요
    어쩔수 없이 배고파서도 아니고 단지 멋부리기 위해
    그렇게 잔인하게 죽어나간 동물이 얼마나 많겠어요
    지구의 바퀴벌레죠

  • 10. 세상에
    '18.10.20 5:44 PM (211.187.xxx.11)

    지금까지도 안 샀지만 앞으로도 절대 사지 않을 거에요.
    이건 고기 먹는 거랑 차원이 다른 살육이네요. ㅠ.ㅠ

  • 11.
    '18.10.20 5:54 PM (117.123.xxx.188)

    정말 잔인하네요...

  • 12. 잔인한인간
    '18.10.20 6:13 PM (1.227.xxx.144)

    정말 이건 끔직하더라도 널리 알려야해요
    저도 절대절대 라쿤털 달린 패딩 안삽니다.

    요즘 젊은 애들도 해마다 패딩을 유행처럼 바꿔가며 입는데,
    라쿤털, 여우털 등등 무수히 소비하는 것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 13. 아무리
    '18.10.20 6:25 PM (58.230.xxx.110)

    따뜻하대도 그건 못입겠어요~

  • 14. ...
    '18.10.20 7:46 PM (119.198.xxx.11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벗긴 애들을 던져서 더미로 쌓아두는데
    그 더미 속에서 힘겹게 자기 몸을 돌아보는 걸 봤어요
    이 세상이 지옥이에요..

  • 15. ㅡㅡ
    '18.10.21 6:11 AM (223.38.xxx.176)

    오리털. 거위털도 산채로 잡아뜯어서
    패딩 만드는 거에요
    털이 자라나면 또 잡아뜯기고
    잡아뜯기는 도중에 고통이 너무 심해서
    쇼크사 하는 경우도 있다고해요 ...
    그런 패딩에 라쿤털. 밍크털 달린옷들...

  • 16. ㅡㅡ
    '19.3.7 7:31 PM (218.146.xxx.95)

    이게 동물 보호단체에서 이슈만들라고 과장해서 중국 시골동네가서 촬영해와서 더 잔인해보여요

    유럽이랑 미국은 안그런데 중국은 그런 시설이나 시스템이 없어서 잔인하게 잡는데요

    모피 입을꺼면 이왕이면 유럽 미국꺼 입고 중국꺼 입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516 피티 받으려는데 조언 좀~~~ 4 @@@ 2018/11/11 1,753
870515 교사들 인강때문에 수시 미는거같아요 14 ㅇㅇ 2018/11/11 4,233
870514 밥을먹어도 포만감이 안느껴져요 항우울제이후.. 2018/11/11 3,248
870513 무조건 입 다무는 남자 7 55 2018/11/11 3,014
870512 명란젓을 상온(난방되는곳) 에 9 ??? 2018/11/11 2,255
870511 사주풀이 잘하는 철학관 점집 알려주세요~~ 11 .. 2018/11/11 7,976
870510 우울증약을 먹을까하는데 약에의존말라는남편 21 동이 2018/11/11 4,749
870509 우엉이 색이 많이 변했는데 먹어도 될까요? 3 ... 2018/11/11 1,589
870508 완벽한 타인에서 이서진과 김지수는 어떤? 6 스포 있음 2018/11/11 9,429
870507 작년에 국제택배를 못받은 게 이제 생각나는데 받을 수 있나요? 4 사과나무 2018/11/11 1,761
870506 옷코디 참고할 인스타나 쇼핑몰 추천해주세요 바닐라 2018/11/11 1,026
870505 외국인 친구는 어디서 만날까요? 1 다라이 2018/11/11 1,324
870504 시아 스노우맨 노래 좋네요 1 ... 2018/11/11 1,942
870503 지금 배캠에 퀸 노래 계속 나오네요 해질녁싫다 2018/11/11 1,218
870502 인생 막창 4 고기앞 2018/11/11 3,207
870501 서울에 사는데 성지에 기도하러 다녀오고 싶어요 2 궁금 2018/11/11 1,868
870500 센스가 없다는 게 무슨 뜻이냐고 묻는 초2아이에게 현명한 답 부.. 3 초2맘 2018/11/11 2,133
870499 랍스타 처음 사봤는데 어떻게 먹는게 가장 맛있나요? 8 질문 2018/11/11 1,994
870498 동치미 재료 사놓고 며칠때 꼼짝않고 있어요 5 시체놀이 2018/11/11 1,725
870497 오래된 친구에 대한 서운함 41 친구야 왜그.. 2018/11/11 16,460
870496 익힌 중자 새우를 어떻게 먹어야 2 배고파 2018/11/11 1,088
870495 우송대 간호학과 9 궁금 2018/11/11 3,688
870494 장 열릴때 사온 떡볶이 2 2018/11/11 2,682
870493 밤에 비올때 운전할때요 7 초보 2018/11/11 3,647
870492 에이씨, 저 눈 더 높일래요 16 ㅇㅇ 2018/11/11 6,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