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질병이 기관지염인데 지방만 내려가면 싹나아요

...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8-10-20 13:57:50
서울에서는 늘 고질병으로 기관지염 달고살아요
병원가도 잘 낫지도 않구요
그런데 이상하게 지방내려가서 일주일정도 지내면
증상이 싹 사라지구요.
시골같은곳도 아닌데
서울 공기가 나빠서일까요?

지방으로 이사갈수도 없고
IP : 223.62.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공기
    '18.10.20 2:00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나쁜거 맞아요.
    근데 서울서 시골로 가신분이
    공기좋은걸로만 살수가 없다고....

  • 2. ...............
    '18.10.20 2:06 PM (210.210.xxx.52)

    서올공기 아주 지독하게 나빠요.
    저는 한두어달에 한번 서울 다녀오는데
    서울내리자마자 숨이 턱턱 막혀요.

  • 3. ,,,
    '18.10.20 2:07 PM (104.238.xxx.57)

    공기가 좋다는 보장도 없어요.

    이웃이 무식해서 비닐봉투 등 발암물질 들어간 쓰레기를 막 태우기도 하고.

    농기계는 자동차와 같은 수준의 배기가스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서 농기계에서 뿜어나오는 유해물질도 있고.

    가정용 보일러에서 나오는 매연.

    촌 같이 보여도 곳곳에 작은 공장들이 있어요. 거기서 나오는 난방 매연과 그 외 다른 매연.

  • 4. ...
    '18.10.20 2:11 PM (175.223.xxx.18)

    서울에서 숲세권으로 이사가세요.
    은평뉴타운이나..개포지구나

  • 5. 그래서
    '18.10.20 2:14 PM (222.106.xxx.68)

    사람들이 은퇴후 고향으로 내려가는 겁니다.
    우선 공기가 깨끗하고 작은 땅이지만 농사를 지으면 운동도 되고 흙냄새가 소화를 돕기도 한답니다.
    동네사람들과는 어릴때부터 알던 사이라 어울리는데 아무 문제 없고요.
    도시에서 살면 돈 쓰는 일 밖에 없고 시간이 갈 수록 만나는 사람도 없어지고요.
    병원은 119 부르면 5-10분 내로 옵니다.
    지방 종합병원엔 실력의사들 많고 간호사들도 친절하고 테크니션들도 우수합니다.
    대수술 아니면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 가는 게 훨씬 편하고 좋아요.

  • 6. ㅠㅠ
    '18.10.20 2:18 PM (125.131.xxx.8)

    지방살다서울이사가는데요
    의료는 진짜 10년이상 후퇴되어있어요
    좋은의사가 굳이 시골에있을이유가없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984 바이올린 줄 교체 조언 좀 해 주세요~ 3 초보 2018/11/12 2,329
870983 장신중 트윗 7 읍읍아 감옥.. 2018/11/12 1,330
870982 부츠 너무한가요? 6 부츠 2018/11/12 2,344
870981 건조기) 가죽 달린 패딩, 패딩리프레쉬 써보셨나요? 1 건조기 2018/11/12 1,221
870980 정시비율을 40프로정도만 해도 공정해집니다 14 공정 2018/11/12 1,915
870979 식초병 2 식초 병 2018/11/12 1,138
870978 부산 진시장 커튼매장 많이 있나요? 2 .... 2018/11/12 1,233
870977 속이 편안해 지는 차는 어떤게 있을까요? 11 질문 2018/11/12 3,199
870976 단기간에 체력 늘릴수 있는 방법 있나요? 2 oo 2018/11/12 1,915
870975 샷시 홈쇼핑도 괜찮나요? ..... 2018/11/12 1,225
870974 착한 사람한테 막 대하는건 왜 그런가요? 16 ㅇㅇ 2018/11/12 8,088
870973 호가든 왜이리 맛없죠(feat.수입맥주 잡담) 11 ㅡㅡ 2018/11/12 2,937
870972 수시. 13 .... 2018/11/12 1,948
870971 아이가 다니는 학교를 무시? 하듯 말하는데요... 6 ,,,,,,.. 2018/11/12 2,274
870970 책임 보험 며칠 늦어지면 과태료있나요? 2 자동차 보험.. 2018/11/12 1,220
870969 82에 왜 이리 친일파,쪽빠리들이 많아졌나요? 21 2018/11/12 1,464
870968 마늘 생강을 안 넣은 김장김치 4 하늘사랑 2018/11/12 2,747
870967 고양이 키우기 어떤가요? 27 ... 2018/11/12 3,169
870966 고1 아들 스튜어드가 되고 싶다는데요 15 앞으로 2018/11/12 4,287
870965 신발은 친구줘도 될까요? 2 2018/11/12 1,176
870964 스코티쉬폴드 고양이 아시는 분~ 4 급질 2018/11/12 1,451
870963 유투브도 조회수와 구독자수 조작하나봐요 6 .. 2018/11/12 1,394
870962 재건축 계약금을 받았는데요 1 진행 2018/11/12 1,778
870961 저도 고등아들하고 대화가 어려워요 7 선택의 잘못.. 2018/11/12 2,245
870960 아빠가 모대학 행정직원 딸들은 편입해서 모두 그대학졸업. 6 .... 2018/11/12 3,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