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차 많은 사람한테 먼저 접근하는 사람들..

...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18-10-20 13:13:43
아래 12살 연하남 만난다는 글보고..
여자나 남자나 나이차 과하게 많은 사람들한테 먼저 접근하는 사람들요
십중팔구..
경제적 의존이유 많고..
본인 컴플렉스 많은 사람들입니다.
특히 남자가 10살 이상 연상한테...들이될때는 ..
본이 또래 만날 자신은 없고.
부담없는 연상 만나는거죠.
돈도 안들고 얼마나 좋아요.
보통 남자가 10살 연하면 찌질하게 능력없는 경우가 많아요
여자인경우 10살보다도 훨씬 더 많이 차이나는경우가 많구요.
IP : 175.223.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함
    '18.10.20 1:19 PM (49.196.xxx.34)

    어릴 때 저를 꼬신 늙은이랑 살다 이혼했어요.
    알고 보니 저 자존감이 아주 낮았어요. 부모님 탓도 있고..
    사회에서 쉽게 성추행 당했던 기억도 있고.. 속으로만 삮여야하니 그냥 나이든 사람이면 절 지켜줄 듯 싶었고 현실에서 숨고만 싶었죠 뭐..

  • 2.
    '18.10.20 1:24 PM (211.44.xxx.42)

    그렇게 일반화 가능한 관계가 얼마나 될까요?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결혼 관계는 아무 문제 없다고 자부하는지?
    사람마다 다 이러저러한 맞물림이 있으니 그런걸 가지고...

  • 3. 열살이상
    '18.10.20 1:31 PM (110.70.xxx.119) - 삭제된댓글

    연하 만났었는데 저는 풋풋함이 좋았고
    남자는 인생 조언을 가까이서 제대로 받을수 있어 좋다고 하던데..남자가 결혼하면서 헤어졌는데 1년쯤후 연락 왔더라구요
    이혼했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그때 정이 똑 떨어져서 차단했어요

  • 4. 통계상
    '18.10.20 1:37 PM (49.196.xxx.34)

    자존감 낮을 수록 헉 소리나는( 좋지 못한) 배우자를 고르는 경우가 많다 해요.

  • 5. 골프
    '18.10.20 1:48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캐디하다 30살 더많은 유부남을 만나서 대학가고 미국으로 대학원가서 미대 강사하는 여자있어요 .
    자존감이 낮은건지 없는건지 경비가 아줌마라고 부르면 난리난대요. 교수라고 안불렀다구요.
    이 여자는 가난한 집 딸로 태어나서 신분상승은 확실히 한거죠. 자격지심인지 컴플렉스인지, 본처집 일하는 사람이 전화바꿔줄때 아파트래요 했더니 또 난리났대요.
    아파트라고 했다고.
    그럼 첩한테서 전화왔어요 할수도 없고 ㅎㅎ 일하는 사람이 난감했대요. 자존감이 그래서 중요한거에요. 혼자 미치는게 아니라 남에게도 난리치면서 피해를 주니까요.

  • 6.
    '18.10.20 2:10 PM (49.167.xxx.131)

    그럴수도 능력있고 잘난사람의 공통점은 자기보다 훠얼씬 어린여자를 찾 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753 겨울에 맛있어서 홀릭하는 것들. 있으세요? 3 얘기나눠요 2018/11/05 1,829
868752 김포공항 롯데몰 근처에 맛집있나요? 커피나무 2018/11/05 679
868751 공기청정기 잘쓰시나요? 3 ㅁㅁ 2018/11/05 1,356
868750 국민총리 비서실장 정운현씨 sns 6 이낙연총리님.. 2018/11/05 1,203
868749 따로 또같이에 나온 여수 리조트가 어딘가요? 3 질문 2018/11/05 1,858
868748 보유세 3배 더 올려라..규제 더하라는 시민단체 11 보유세 강화.. 2018/11/05 1,209
868747 작금을 낭만의 시대라고 하더이다... 7 미션 2018/11/05 1,981
868746 엄마 칠순 비용... 26 .... 2018/11/05 4,615
868745 영화 완벽한타인 어떤가요? 6 .. 2018/11/05 3,273
868744 바베큐용 고기 추천 좀 3 2018/11/05 1,232
868743 특별수행원들의 평양봉변 숨길수없는 숨길 수 없는 김정은의 본색.. 3 민지민정 2018/11/05 1,050
868742 수건 괜찮은거 좀 알려주세요 2 토톰 2018/11/05 1,135
868741 지리산 둘레길을 겨울에 가면 별들을 볼 수 있을까요? 4 ... 2018/11/05 912
868740 김장 속 양념 하기 많이 어렵나요? 2 소심 2018/11/05 1,997
868739 친구가 너무 원해요... 4 비행기화물칸.. 2018/11/05 4,641
868738 갈비탕이 나을까요 소고기 무국이 나을까요? 둘다 비슷한맛 아닌가.. 4 2018/11/05 1,375
868737 유한양행 항암치료제 개발한건가요? ㅇㅇ 2018/11/05 1,103
868736 어젯밤 꿈에요.. 2 123 2018/11/05 621
868735 오늘은 사무실에 혼자만 있는데 넘넘 좋네요. 6 ... 2018/11/05 1,324
868734 오랫만에 가는데 해운대 숙소 호텔이나 리조트 3인가족 추천해주세.. 4 지젤 2018/11/05 1,309
868733 부끄럽지만 요가할때 10 ... 2018/11/05 4,669
868732 전 어그부츠가 아직도 예쁘고 때뜻하고 좋아요^^ 12 ^^ 2018/11/05 2,357
868731 건강검진 결과지 얼마만에 오나요? 4 나는이제지쳤.. 2018/11/05 1,338
868730 한 술 더 뜬 한유총 “에듀파인 수용할 테니 건물 이용료 달라”.. 13 먹은것내놓고.. 2018/11/05 2,190
868729 저는 폭삭 시어진 갓김치요, 뭐 해 먹지요? 13 .. 2018/11/05 3,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