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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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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뎌BOA요 조회수 : 6,288
작성일 : 2018-10-20 12:46:37
.

IP : 14.35.xxx.23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0 12:52 PM (68.106.xxx.129)

    간호사가 사과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불쾌해도 그 남자에게 불쾌할 일이고요.
    그 남자는 커튼 쳐 놓는 게 싫다는 환자이니까요.

  • 2. ..
    '18.10.20 12:54 PM (1.253.xxx.9) - 삭제된댓글

    미리 양해를 구했는데
    뭘 더 사과를 해요?
    남자가 불가촉천민도 아니고요

  • 3.
    '18.10.20 12:55 PM (117.123.xxx.188)

    불가촉천민....ㅋ

  • 4. 견뎌BOA요
    '18.10.20 1:03 PM (183.102.xxx.207) - 삭제된댓글

    상대 남자가 속옷 바람으로 앉아 있다는 말이 없었어요.
    그걸 말했다면 들어가지 않았지요.

    댓글 쓰신 분들은 속옷만 입은 분들은 모르는 남자랑
    5분 10분씩 마주 앉아 있는게 아무렇지 않은가 보네요.

    그리고 그 남자가 커텐 치는거 싫다 한게 아니고
    간호사가 묻지도 않고 뭐 어떠냐는 식으로 얘기한거예요.

  • 5. .....
    '18.10.20 1:13 PM (59.63.xxx.45)

    볼가촉천민... ㅎㅎㅎㅎㅎ

  • 6. 아..
    '18.10.20 1:17 PM (220.89.xxx.228)

    그정도는 괜찮을듯한데..

  • 7. 견뎌BOA요
    '18.10.20 1:18 PM (183.102.xxx.207) - 삭제된댓글

    1253님 비약해서 놀리지 마세요.

    내가 그 남자가 천하다고 불쾌해했나요?
    간호사 처신이 잘못된걸 말하는 거잖아요.

    어깨 치료시 어깨만 나오게 입는 가운이 있어요.
    자기들 귀찮으니까 환자 환복도 안 시키고 속옷 바람으로 앉혀 놓고
    남자 양해만 구했다고 여자를 마주 앉혀 놓으려 했던게 불쾌한 겁니다.

  • 8. 하여간
    '18.10.20 1:20 PM (211.117.xxx.113)

    별별 사람이 많아요

    대인 업무 하는 사람들 고생이 많아요
    간호사는 뭔 잘못?

  • 9. 다음엔
    '18.10.20 1:22 PM (59.6.xxx.151)

    뭐 어떠냐고 할때
    불편하니 커튼 치라 하세요

  • 10. 견뎌BOA요
    '18.10.20 1:26 PM (183.102.xxx.207) - 삭제된댓글

    211님
    귀찮다고 환자한테 적절한 치료복 안 입힌 잘못이죠.

  • 11. 견뎌BOA요
    '18.10.20 1:27 PM (183.102.xxx.207) - 삭제된댓글

    596님
    커튼 쳐달라 했다고 원글에 썼습니다.
    제가 앉은 침대에 커튼이 있었다면 제가 쳤겠지요.

  • 12.
    '18.10.20 1:31 PM (68.106.xxx.129)

    있는 커튼도 안 치는 환자가 치료복을 과연 입을까 싶은데요? 그 환자가 간호사 말 들었을까요? 과연?

  • 13. mm
    '18.10.20 1:37 PM (220.127.xxx.135)

    역시 사람상대
    직업이
    젤 힘든...
    의사들이 진료가 힘든게
    아니라 아픈사람이랑 대화하는게
    제일 힘들다고 ..

  • 14. ㅇㅇ
    '18.10.20 1:43 PM (121.168.xxx.41)

    어깨 통증 주사요..
    초음파 보면서 놓는 게 정확해요

  • 15. 아오 진짜
    '18.10.20 2:02 PM (211.172.xxx.154)

    진짜 오버 육바하는 인간들 82에 많네. 어따데고 갑질인지. 간호사가 왜 사과를 해야함 도대체???? 남자가 안치겠다잖아. 왜 간호사 탓을 해 하길???? 뭐가 처신이 어떻게 잘못된는데요??

  • 16. ...
    '18.10.20 2:15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너무 의식을 많이하시는 듯.
    사춘기 소녀 같아요.
    중년 남자가 런닝 차림으로 옆 침상에 앉아있어도 그게 속옷 차림이다 가려야 된다 날 뭘로 보는 거냐 이런 생각 안 할 것 같아요.

  • 17.
    '18.10.20 2:2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반할만큼 멋졌나 봄

  • 18. --
    '18.10.20 2:48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간호사가 원글님에게
    주사실에 남자가 있는데 괜찮으시냐고 물었잖아요.
    그 남자 복장까지는 차마 안내를 못한 게 잘못인가요?
    런닝만 입은 중년 남자가 있는데 괜찮겠느냐 물었어야 하나요?
    그 중년 남자랑 같이 있기 싫은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왜 간호사에게 화를 내시는지???

  • 19. Ff
    '18.10.20 2:57 PM (175.223.xxx.33)

    어지간히 하고 살자 싶네요

  • 20. 견뎌BOA요
    '18.10.20 2:59 PM (183.102.xxx.207) - 삭제된댓글

    211
    어디서 반말이니?
    남자가 안 치겠다고 하는거 들었니?
    너 그 간호사니?

    정확하게는 어깨만 열수 있는 옷으로 갈아 입히고
    각 침상마다 커텐을 치고 치료하는거야

    원래는 여기도 그렇게 다 지켰는데
    환자 줄고 직원수 줄면서 대충대충으로 바뀐거야

    그래서 나도 안에 일부러 반팔 입고 간거야

    네가 더 잘 알겠네
    니네 병원 요새 얼마나 대충대충인지

  • 21.
    '18.10.20 3:25 PM (211.36.xxx.19) - 삭제된댓글

    속옷만 입고 있음 당연 불편하죠

  • 22.
    '18.10.20 3:31 PM (122.42.xxx.215)

    딱히 간호사가 그렇게 잘못한게 없는 것 같은데요?
    에고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이런 저런 사람들때문에 참 힘드시겠에요....

  • 23. 어머나
    '18.10.20 3:50 PM (180.69.xxx.24)

    팬티만 입고 가부좌를 틀거나 누워 있는 것도 아니고
    하의 다 입고 위에만 런닝 차림일 텐데요
    너무 경계하시네요
    그건 개별화된 원글님의 특성이시니까
    저는 그런게 불편합니다. 하고 덤덤하게 어필하면 끝.

    간호사가 사과하는건 개오바

  • 24. ㅠㅠ
    '18.10.20 4:08 PM (121.128.xxx.116)

    헐~
    저는 원글님 기분 나쁜거 이해되는데요
    당연히 런닝차림의 남자와 한공간에 있으면 당황스럽고 기분 나쁘죠 ㅠㅠ
    간호사나 직원은 혼자 쓰는 공간이 아니고 공용공간이니 남자분께 상의를 입기를 권했어야죠
    만약 거절했다면 그 공간에 이성을 들이지 말아야죠
    참나 원글님 간호사가 사과는 안했겠지만 간호사 대응이 잘못된거 맞아용

  • 25. ...
    '18.10.20 5:05 PM (221.155.xxx.199)

    간호사가 님 비서에요?
    님이 남자분한테 얘기하세요.
    무슨 지 몸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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