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시는거 넘 좋아하는 분들 계신가요?

...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18-10-20 10:37:54

원래도 좀 그랬는데


요즘은 좀 심하네요.


원래 물 하루에 2리터 넘게 마시는데(3리터 가까이 마시는듯해요)


요즘은 씹는 음식 먹는게 넘 싫어요..


국도 국물만..


물 계속 마시고


음료수 계속 마시고


좋아하던 과일들조차 에이드로 섭취..


씹는게 귀찮고


음식이 들어가면 한숟갈만 먹으면


배가 꽉 차는 느낌..가슴이 답답한 느낌.


오늘 벌써 에이드 두 잔 마셨어요.


시원한 물이나 음료가 들어가면


답답한 가슴이 뚫리는 느낌이 좋아요.


그렇다보니 생목이 올라와요.


몸에 안좋다는거 알면서도 이러고있네요.



IP : 39.121.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르겠지만
    '18.10.20 10:39 AM (124.111.xxx.235)

    탄수화물 조금 먹어줘야 좋지 않나요?

  • 2.
    '18.10.20 10:40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예요
    마시는게 몸에 죄책감 들어요
    살찔것 같구요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씹는거 좋아한다는데
    전 뭐라도 씹어야 먹은것 같아요

  • 3. ...
    '18.10.20 10:42 AM (39.121.xxx.103)

    뭐든 먹으려 노력은 하는데
    안 넘어가서요.
    속이 꽉 막히는 느낌?
    뭐 한 숟갈 먹으면 물을 몇컵이나 마셔야 내려가요.

  • 4. ㅜㅜ
    '18.10.20 11:09 AM (117.111.xxx.94)

    마시는거 안좋대요 물말고는.. 과일도 갈아마시면 갑자기 혈당이 쫙 올라가구요
    그리고 섭식.. 씹는것이 우리뇌에 얼마나 많은 작용을 하는지 모르실꺼예요. 섭식장애로 치료받는 아이들 대부분이 뇌손상 받은 아이들입니다.. 씹을수있다는게 매우 중요한 일이므로.. 조금이라도 씹으세요

  • 5. 반대
    '18.10.20 11:14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반대에요
    마시는 것 좋아하는 사람들은 살은 안 찌더라고요
    전 뭐라도 씹어야 해요 질기고 쫄깃하고 단단한 재료 좋아해요

  • 6. 당뇨주의
    '18.10.20 1:59 PM (218.43.xxx.10)

    당뇨 증상 중 하나가 과식과 다뇨인데
    뭘 자주 마시는거 좋아하는 저는 당뇨 무지하게 신경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618 베드신 메이킹 보면 배우들은 정말 대단하다는..ㅎㅎㅎㅎ 1 tree1 2018/11/01 3,561
867617 영화 두 편만 찾아주세요 ! (로맨틱코미디/드라마) 2 궁금 2018/11/01 959
867616 고3들 독감예방접종 맞히시나요? 9 고3 2018/11/01 1,302
867615 위디스크 탈퇴 및 환불 11 .. 2018/11/01 5,245
867614 포항 어머니들........... 1 포항이라 2018/11/01 1,074
867613 길가다 엄마 닮은 할머니를 만나 울었어요. 23 울컥 2018/11/01 6,799
867612 강아지 외부기생충약 바르는데도 집진드기 문제되나요? 3 ㅇㅇ 2018/11/01 1,180
867611 영작한번만봐주실래요? 2 오래오래 2018/11/01 487
867610 완벽한 타인 VS 보헤미안 랩소디 뭐부터 봐야해요? 6 질문 2018/11/01 2,319
867609 세컨더리 보이콧 끝난게 아니다.위반여부 조사중 2 공갈 2018/11/01 774
867608 작년 수능영어가 이번년도 모의보다 쉬운가요 3 ㅇㅇ 2018/11/01 896
867607 롱패딩 긴~거 어느브랜드에서 나오나요? 5 롱패딩 2018/11/01 1,805
867606 남편이 오늘 3박 4일로 여행갑니다ㅋㅋ 17 ... 2018/11/01 4,990
867605 세금 내는 국민도 대우 해주시길 5 .... 2018/11/01 899
867604 73세 엄마가 기간제근로자지만 대기업에 17 ㅎㅎ 2018/11/01 5,773
867603 웰론패딩 어떤가요? 4 ..... 2018/11/01 2,008
867602 제주도 날씨-옷 입기 좀 알려주세요~ 4 제주도날씨 2018/11/01 847
867601 결혼기념일 재밌게 보내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1 ㅎㅎ 2018/11/01 1,343
867600 양진호 사패쓰레기 14 쓰레기통에... 2018/11/01 4,663
867599 롱패딩 길이 어느정도가 이쁜가요? 3 cka 2018/11/01 2,787
867598 70세 친정어머니와 함께 가는 여행지 추천 6 엄마와 여행.. 2018/11/01 1,467
867597 고터에 트리 나왔나요? 8 ㅇㅇ 2018/11/01 1,257
867596 보기만 하는 것도 태몽인가요? 4 반지 2018/11/01 987
867595 이서진씨가 연기 못하지 않는데요..ㅎㅎ.다모의 그 눈빛은.. 16 tree1 2018/11/01 4,292
867594 가을아침 내겐 정말.. 5 죽음은 2018/11/01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