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열은 어느 정도인가요?

조회수 : 4,765
작성일 : 2018-10-20 07:19:11
대치동에는 자식 교육에만 올인하는
전업주부들이 많은가요??

IP : 223.62.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치동도
    '18.10.20 7:22 AM (162.243.xxx.10)

    학부모 나름이예요
    헬리콥터맘도 있고 애가 알아서 하는 사람도 있고

  • 2. 뭘 모르시는 분들
    '18.10.20 7:31 AM (122.37.xxx.188)

    학구열이라는게
    그냥 뼛속부터 타고난 애들의 비율이 많다고 보면 돼요,

    엄마가 치맛바람으로 애들을 키우기도 하는데 그건 한계가 있구요,

    가풍이 그냥 원래 학구적인 부모에게서 타고 난 그런거요,
    그런 비율이 높은 편이에요
    출발선이 다른거죠


    평등하지 않아서 속상한 이야기인데 사실이에요


    용쓰는 엄마들 많은것도 사실이죠

  • 3.
    '18.10.20 8:22 AM (175.223.xxx.4)

    아이가 잘하면 교육열은 더ㅈ높아지는듯 일반엄마들과 비슷한엄마들이 대다수잏듯

  • 4. 대치동은요
    '18.10.20 8:39 AM (14.52.xxx.212)

    엄마의 교육열보다는 학원이 넘 많아서 내 아이이 수준에 맞는 학원을 찾을 수 있다는 거에요. 학원 다니다가 그만둬도 갈 곳도 많고, 선택의 폭이 넓다는 거죠. 공부는 아이가 해야지 엄마가 끌고 다니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공부도 유전자가 있어야지 엄마가 아무리 난리쳐도 안됩니다.

  • 5. 입력
    '18.10.20 8:49 AM (1.227.xxx.251)

    대치동은 사교육을 이용해 아이 학력을 끌어올려 최고의 학력자본을 물려주기위해
    부모가 사회적자본, 경제적 자본을 아낌없이 쓰는 곳이에요
    학원가 이용이 너무 편리하고 선택의 폭이 넓어 무리해서라도 살게 되는 거죠
    아이들도 부모가 알려준 학벌가치관을 그대로 흡수해 의심없이공부하는 곳.

  • 6. 그냥
    '18.10.20 9:13 A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살짝 경험해본봐 1.227님 말씀이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네요

  • 7.
    '18.10.20 9:28 A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

    출발점이 다르다고 보심이...
    환경이 환경이 다 공부하는 분위기입니다.
    극과 극이 존재 하기도하고
    중간이 없죠.
    초등들이 9시 훌쩍 넘어 학원다니는게 일상사

  • 8. ....
    '18.10.20 11:16 AM (118.176.xxx.128)

    대치동 사는 내 친구 딸애 조기 유학 보냈어요 ㅎㅎ

  • 9. ...
    '18.10.20 1:17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전 대치동에서 5km 떨어진 동네에 사는데
    대치동 사는 친구랑 얘기하다 보면 생각이 많이 달라요.
    중고등 시험기간인데 피아노 치거나 아파트 공사를 하는건 말도 안되는 분위기. 저희 동넨 그런거 없거든요.
    학교마다 시험기간도 다 다르구요.
    성적이 매사에 최우선인게 좀 신기하달까.. 하여간 좀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189 좋은 생강 어디서 살수있나요? 6 생강청 2018/10/22 981
865188 황성주 생식 사려는데요 4 ... 2018/10/22 1,735
865187 트롬세탁기 지금 살 때인가요? 3 사고파~ 2018/10/22 1,031
865186 sns에 혜경궁김씨 밝혀달라는 글 직접적어 올릴거예요. 11 ... 2018/10/22 987
865185 대출 잘 아시는 분 있나요?(카드론) 4 dma 2018/10/22 1,358
865184 신한 레디 클래식 카드 사용하시는 분 질문이요 2 .. 2018/10/22 874
865183 김태리 저 목걸이 뭐죠 47 김태리 2018/10/22 19,505
865182 점지사 이메일은 오프다 7 읍읍이 제명.. 2018/10/22 917
865181 제가 집이(자가) 없다는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요? 2 블루리 2018/10/22 1,486
865180 배송대행하는 몰테*은 원래 이렇게 연락이 어렵나요? 6 2018/10/22 775
865179 치질수술 경험기 ㅎ 8 수술 2018/10/22 3,909
865178 아파트 청약 꼭 납입회수 24회 맞춰야하나요? 5 내집마련 2018/10/22 2,081
865177 PD 수첩 보셨어요? - 내신 비리 3 미친교육 2018/10/22 1,620
865176 서운한 감정 28 월요일 2018/10/22 6,276
865175 연락..콜백이 없는 경우는, 연락안하고픈 거겠죠? 7 궁금이 2018/10/22 2,455
865174 대만 자유여행 갑니다~~경험 나눠주세요^^ 11 엄마와딸 2018/10/22 2,138
865173 고등학생 아들 롱패딩싫다네요 25 롱패딩 2018/10/22 4,123
865172 선릉역 이나 근처 분당선 라인 일식/초밥집 추천부탁드려요. 1 오늘은선물 2018/10/22 665
865171 한샘 가구는 어떤가요? 17 .. 2018/10/22 4,718
865170 하버드생/자기관리철저한사람/ 시간관리? 어떻게할까요? 6 도링 2018/10/22 2,202
865169 직장에 후배가 들어왔는데요 5 언덕 2018/10/22 2,037
865168 취향이 아닌걸 알면서 선물로 주는 이유는 뭐죠? 8 .. 2018/10/22 1,476
865167 골들구스 사이즈 도와주세요 2 신발 2018/10/22 601
865166 캣타워를 설치(구입)하고 싶어요. 4 나봉이맘 2018/10/22 792
865165 일리 캡슐 머신 사고싶어요 9 ... 2018/10/22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