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근 이명이 심해졌어요
삼년전엔가, 귀에서 심장뛰는 소리가 들려서
소리 전문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고 청각검사도 다 했어요.
원인은 소리 듣는 기관이랑 혈관이랑 가까워서
이건 고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어쨌든 뇌에 문제있어서 소리 들리는 건 아니니까
다행이라고 여겼지요.
그런데 한달 전부터
골 뒤쪽에서 느껴지는 고주파 (삐이이이이) 소리가
하루 종일 저를 괴롭히네요.
병원은 당연히 가볼건데,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얘기 듣고 싶어요.
제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1. dma
'18.10.19 11:44 PM (14.39.xxx.44)비타민D 부족이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렇답니다.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고 신경안정제도 처방해 주더군요.2. 전 기운떨어질
'18.10.19 11:52 P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이명이 자주 들렸었는데요. 치료안하고 그냥 지나갔더니
시간이 흐르니 청력이 좀 떨어진것 같아요.ㅠ.ㅠ
약간의 소음이 있는 곳애선 상대방이 작게 하는 말을 잘 못알아듣겠어요.3. ㅇㅇ
'18.10.20 12:00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영양보충 잘하고
잘 자고
심신을 최대한 이완시켜보세요.
삐 소리 날 때
가장 면한 자세로 온몸 긴장 풀고
아주 천천히 목운동 팔운동.. 해보세요.4. ㅇㅇ
'18.10.20 12:06 AM (1.243.xxx.254) - 삭제된댓글이명 치료가 늦으면 완치안될수도 있데요
이명 치료하는 전문한의원에서 치료하고 나았어요
소*청 한의원요
대학병원가서 검사다하고 약먹고 효과없어 바로 옮겨서 치료
했어요 홍보하는사람 아니예요
이명이 며칠 심할때 아무것도 못하고 소파에 앉아 있었어요
겪어봐서 그고통을 알아요5. 청력저하
'18.10.20 12:18 AM (222.109.xxx.94)되면 이명 생깁니다. 문제는 치료약이나 치료방법은 어차피 없어요. 청신경은 한번 상하면 그만입니다.
6. 저도
'18.10.20 12:26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한의원 추천.
이비인후과 가서 귀의 기능상에 문제가 아니라면 한의원 가보세요7. ㅇㅇ
'18.10.20 1:04 AM (58.232.xxx.65)요즘 이재명이 심해졌어요로 읽었음..
얼릉 쾌차하세요..8. 가끔
'18.10.20 1:32 AM (1.245.xxx.76)이명으로 고생해요
심할땐 몇달도 가고
몇주 시달리다말기도하고 그러네요
병원가봐도 딱히 이상없다 그러고요
확실히 청력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겪다보니 이명 시작되면
최대한 편히 누워 쉬고(집안일 따위 보다 내 몸이 소중)
잘 먹고 잘자고 스트레스 안받으려하는게
가장 나은 거 같더라고요9. 저는
'18.10.20 1:57 AM (58.120.xxx.80)철분부족일때 심해지더군요
10. ...
'18.10.20 2:01 AM (180.151.xxx.64) - 삭제된댓글파가 부족할때 이명이 있을수 있다고 들었어요
병원검사 꼭 받으시구요11. ...
'18.10.20 2:04 AM (180.151.xxx.64)피가 부족할때 이명이 있을수 있다고 들었어요
철분제 맞는거 찾아서 복용해보세요
병원검사는 꼭 받으세요12. 청력은 그냥저냥
'18.10.20 2:06 AM (42.147.xxx.246)인데 이명이 심할 때는하루 종일 윙윙하지요.
몇 십년 된 거라서 그러거나 말거나 합니다.
지금도 쇠소리가 들리네요.13. ㅇ
'18.10.20 3:58 AM (223.62.xxx.84)저두 요즘 이명때문에 힘들어요ㅠㅠ
14. 올 여름
'18.10.20 8:14 AM (112.166.xxx.17)이명으로 고생했어요
이비인후과 가서 검사 다해도 이상 없다하고
약 먹으니 이틀새 삼키로가 막 빠져서 무섭고. 힘들고 일주일 정도 지나니 가라앉았지만 조금 힘들면 약간 삐. 소리 나요
밥 잘 챙겨드시고 이비인후과 약잘 챙겨드세요~15. ᆢ
'18.10.20 9:15 PM (223.38.xxx.207)스트레쓰
수면부족
영양부족
이러면 이명이 와요
이비인후과 다니시고 요즘 시작 했으면 한달만 약 먹으면 나아요
그리고 충분한 휴식을 하시고 환경을 바꾸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7165 | 아파트 고민이에요.. 12 | 보금자리 | 2018/10/24 | 3,307 |
| 867164 | 조카들 밥해주며. .. 16 | mabatt.. | 2018/10/24 | 6,864 |
| 867163 | 약국에서 약사가 마스크 끼고 복약지도 하면 이상하나요? 8 | 약사 | 2018/10/24 | 2,802 |
| 867162 | 밀크씨슬이 어디에 좋은건가요? 3 | 가을비 | 2018/10/24 | 3,039 |
| 867161 | 대학생 자녀두신 선배맘님들 ~조기교육?에 대해 여쭐려구요. 11 | 4세맘 | 2018/10/24 | 2,677 |
| 867160 | 맨날 체하시는 분 계신가요? 33 | 너무슬퍼요 | 2018/10/24 | 6,507 |
| 867159 | 취미로 첼로 시키려는데 어떨까요? 11 | 첼로 | 2018/10/24 | 2,735 |
| 867158 | 이재명을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글 26 | 오호 | 2018/10/24 | 2,996 |
| 867157 | 롯지와 스켈슐트 10 | 무쇠좋아 | 2018/10/24 | 3,536 |
| 867156 | 싱크대 하려고하는데요 4 | 고민중 | 2018/10/24 | 1,774 |
| 867155 | 멸치 한상자 1.5kg의 기준이 뭘까요? 5 | 궁금 | 2018/10/24 | 1,712 |
| 867154 | 병원 xray달라고 하면 주나요 4 | ... | 2018/10/24 | 1,091 |
| 867153 | 엄청 큰 집게를 찾아요 (대기중) 3 | 엄청큰 | 2018/10/24 | 1,243 |
| 867152 | 체중 검사해주는 다욧센터 있을까요? 3 | @@ | 2018/10/24 | 785 |
| 867151 | 대중문화예술상? 이런건 왜하는거에요? 8 | ... | 2018/10/24 | 1,463 |
| 867150 | 고용세습 비판 커지자… 公文 보내 입단속 나선 교통공사 12 | ........ | 2018/10/24 | 1,880 |
| 867149 | 김남주 '父 돌아가신후 버리지않아준 母 감사' 울먹 65 | .... | 2018/10/24 | 29,588 |
| 867148 | 항공권 KCP Gateway 비용이 무엇인가요? 5 | 82팬 | 2018/10/24 | 2,230 |
| 867147 | 모든걸 자기맘데로 하는 엄마 ..제가 이상한건가요? 7 | ㅇㅇ | 2018/10/24 | 2,567 |
| 867146 | 지금 수미네 반찬에 박대 어디서 파나요? 22 | oo | 2018/10/24 | 5,838 |
| 867145 | 홍루이젠 뭐가 제일 맛있나요? 7 | ㅇ | 2018/10/24 | 2,803 |
| 867144 | 태양의 서커스 공연 하네요 2 | ㅇㅇ | 2018/10/24 | 1,684 |
| 867143 | 자식을 노후대책으로 아는 9 | 돈 | 2018/10/24 | 4,043 |
| 867142 | 회전근개파열 1년 지나도 안났네요 9 | 어깨통증 | 2018/10/24 | 3,545 |
| 867141 | 나라에서하는 종합검진 다른지역에서 받아도되나요? 1 | 고고고 | 2018/10/24 | 1,1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