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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바지락살로 미역국 끓이려는데요

미역국 조회수 : 1,745
작성일 : 2018-10-19 21:12:59
미역과 바지락살을 참기름이나 들기름으로 볶은후
끓여야하나요? 어떻게 해야 맛있게 끓이나요?
간은 소금? 국간장? 뭘로할까요?
IP : 121.155.xxx.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후
    '18.10.19 9:23 PM (211.208.xxx.110)

    저도 냉동바지락살 있는데..
    일단 미역을 불려 뽀득뽀득 씻은 후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 조금 넣고 미역을 볶다 국간장을 넣고 달달 볶아요. 미역히 충분히 숨 죽어 간이 베어들었다 싶으면 물을 넣고 팔팔 끓이다 한 80프로 완성됐다 하는 시점에 바지락 살을 넣고 끓이되 파르르 끓으면 다진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 국간장으로 해요. 포인트는 바지락살이 통통하게 부풀엋오르되 질겨지지 않게 끓이는 걸로.. 다 완성되면 참기름 한방울만 톡 떨어뜨려 풍미를 줍니다. 쓰고보니 복잡하네요 ㅠ

  • 2. 제경우
    '18.10.19 9:23 P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오늘 저녁 조개관자로 미역국을 끓였는데요. 멸치 다시마 육수 좀 내놓으시고요. 불린 미역과 조개관자 또는 바지락 살을 참기름이나 들기름 넣어서 달달달 볶으세요. 볶으면서 중간에 국간장 조금 넣고 다시마 육수 조금 넣고 뽀애지도록 볶으세요. 다 볶아졌으면 다시마멸치육수 넣어서 푸욱 끓이세요. 전 더 뽀애지고 구수하라고 들깨가루도 넣어요. 다 끓여지면 제 경우 마지막엔 멸치액젖으로 간해요.
    그리고 관자니 대합살 바지락살넣고 오래 끓이면 질겨져소 첨에 볶으면서 국물만들때만 냄비에 두고 푹 끓일 때는 빼두었다가 마지막 간힐때 다시 넣어서 끓여요. 전 쇠고기미역국보다 관자 대합살 넣고 한 게 담백하니 젤로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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