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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게 잘못된건가요?

.... 조회수 : 5,079
작성일 : 2018-10-19 20:48:47
타커뮤에서본글인데요
아들바지를 사야하는데 아들이같이가서 입어보면 좋겠지만 그러질못해 기존에 아들이입던바지를 마트에 가져가서 크기를 맞춰보는 과정에서 마트점주한테 매장에서 나가라 소리를듣고 집에왔다는데.. 거기댓글모두 글올린사람이 무개념이라고하는데요.. 저는 그런적은 없지만 저행동이 욕먹을행동인가요?
IP : 114.207.xxx.13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9 8:49 PM (114.207.xxx.134)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6099769

  • 2. ..
    '18.10.19 8:52 PM (114.207.xxx.134)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6099822

  • 3. 혹시
    '18.10.19 8:56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저번에 백화점 화장품코너에
    직원한테소리지르고 화장품 던졌던
    그 ㅁㅊ여자와동일인?

  • 4. 점원이 미
    '18.10.19 8:57 PM (223.33.xxx.219)

    친듯, 황당하네요.
    저는 그렇게 많이 사서 부모님께 보냈어요, 특히 외국 살 때는 항상 그랬죠.
    미친년놈들 너무 많네요 ㅠㅠ

  • 5. 어머..
    '18.10.19 8:58 PM (125.137.xxx.227)

    그게 그리 욕먹을 일인가요???
    어떤 면에서 욕 먹을 행동인지 설명 좀 해줘요...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 듯 한데....

  • 6. ...
    '18.10.19 8:59 PM (122.38.xxx.110)

    주인이나 점원에게 양해를 구했을까요
    저는 그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도난도 많고 하니 오해살만한 행동은 안하는게 낫지않겠나싶네요

  • 7. ××
    '18.10.19 9:00 PM (180.230.xxx.90)

    저도 고등 아들 옷 저렇게 많이 샀는데요.
    허리랑 길이 재보고 샀어요.
    뭐가 문제지요?
    똥싼바지를 들고 간 것도 아니고....

  • 8. ..
    '18.10.19 9:00 PM (117.111.xxx.78) - 삭제된댓글

    글쎄요 가게입장도 들어봐야죠
    와이프측 주장만 있으니
    댓글들도 양쪽입장 들어봐야한다는거구요
    저런 글들 대부분 자기감정만 앞세워서 앞뒤가 없음

  • 9. ....
    '18.10.19 9:00 PM (220.75.xxx.29)

    설마 냄새나는 옷을 가져갔겠어요?
    점원 황당하네요. 좋게 말할 수도 있는 일을...

  • 10. 요즘은
    '18.10.19 9:05 PM (118.221.xxx.161)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되요
    전부다 자기입장에서 좋게 말하니까요

  • 11. @@
    '18.10.19 9:10 PM (125.137.xxx.227)

    똥싼바지도 아닐텐데 깔끔떨기는...
    거기 있는 옷들이 더 더럽겠구만....

  • 12. ..
    '18.10.19 9:11 PM (125.177.xxx.43)

    보통 가게측에 이거와 같은거 찾아달라고 말하지 혼자 꺼내서 대보고 하진 않는데..
    그랬다 해도 쫓아낼리 없고요
    본인측에만 유리하게 쓰고 , 안 적은게 있을거에요

  • 13. 헉읽어보니
    '18.10.19 9:18 PM (68.129.xxx.115)

    입던옷,
    안 빨고 가지고 가셨나봐요.
    글 내내
    빨아서 냄새 안 나는 옷이란 이야기가 없고,
    매장에서 냄새 난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빨아서 깨끗한 옷 가지고 가셨어야지요.
    어휴 상상만 해도 드럽고 짜증.

  • 14. 수선
    '18.10.19 9:32 P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한 20년 전쯤, 이대 앞 수선 집 벽에 청바지는 제발 빨아서 수선 맡겨 달라는 문구 붙어 있는 거 봤어요.
    청바지 빨면 모양 변한다고 안 빠는 사람들 많은데 그 악취가 상당해서
    수선하는 분들 애로 사항이 많아서요.
    청바지 아니라도 어쨌든 입던 바지 가져간 가면 백프로 편들어 줄 순 없겠네요.

  • 15.
    '18.10.19 10:19 PM (116.39.xxx.178)

    프로 불편러들 납셨네요
    언제 샤워했는지 모를 몸뚱이로 옷 입어보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건 괜찮구요?
    똥싼바지도 아니고 2222

  • 16. 왜 욕먹을까
    '18.10.19 10:20 PM (58.121.xxx.54)

    했더니...안빨고 냄새나는 옷이라니...ㄷㄷ 무섭네요

  • 17. 수선집 아줌마가
    '18.10.19 10:29 PM (220.76.xxx.14)

    그러데요 남자바지는 모르겠고 여자바지는 생리묻은걸 가져온다고
    고쳐달라고 그런여자들이 잇어요 옷뿐만이 아니고 솜트는 집에서
    솜이불틀고 속싸게를 싸야하는데 속싸게 천을 더러운걸 솜싸라고
    가져오는 호더들이 많데요 아이구 더러워 내가챙피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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