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날에 두통도 같이 오나요?

.....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18-10-19 19:23:42
그날에 두통도 같이 오나요?
머리가 깨질듯 아프네요.
이마에 열도 조금 나는것 같고요...
저희 엄만 약같은건 먹으면 안좋다고 먹지 말래요.
예전부터 그랬어요. 전 그냥 참고 있어요...
IP : 27.119.xxx.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19 7:24 PM (223.33.xxx.114) - 삭제된댓글

    그럴 경우 있됴, 약 드세요. 인생 아까와요.

  • 2. ㅎㅎ
    '18.10.19 7:2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혈이 자궁으로 쫙 모여요.
    그러면 두통 옵니당.

  • 3. .....
    '18.10.19 7:27 PM (27.119.xxx.10)

    그럼 그날에는 혈이 많이 빠지니까
    그 혈을 보충하기 위해 먹는것 잘 먹어야 하나요?
    뭘 먹으면 되나요?
    입맛도 없고 몸도 아파서 꼼짝없이 있어요.
    움직이기도 힘드네요....

  • 4. ...
    '18.10.19 7:30 PM (117.111.xxx.121)

    저도 그래요

  • 5. ㅎㅎ
    '18.10.19 7:3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혈이 자궁으로 모여서 머리 아프다 했지 배출이 되니까 기운없다라곤 안했음.....
    알아서 고기 드세요...쇠고기로 철분 보충 하시길

  • 6. 저는
    '18.10.19 7:35 PM (223.62.xxx.58)

    그래서 철분제도 먹어요.
    안그러면 토할 정도로 두통이 오거든요.

  • 7. ㅎㅎ
    '18.10.19 7:43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혈이 자궁으로 모여서 머리 아프다 했지 배출이 되니까 기운없다라곤 안했음.....
    알아서 고기 드세요...쇠고기로 철분 보충 하시길
    그리고요.
    약이 없던 시절엔 직장 생활 안하던 시절엔
    생리통에 약 복용을 못했습니다.안했어요.
    며칠 참아도 되니까.집에 있으니.
    그런데 현대 시대엔 약이 좋아 졌고 구통 며칠 하는것도 아니고 하루 한두번 먹으면 증상완화 되어 내가 활동력이 유지 되면 먹고 일 하거나 공부 하거나 해야 할 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마약처럼 담배처럼 습관성은 아니잖아요....
    그냥 막연히 안좋으니까 먹지마.
    이것보단 먹어서 내 생활이 유지 된다면 먹는것에 찬성입니다.
    아파서 드러누워 있을 시간많은 분들은 당연히 약 먹지 말고 누워 계시면 되거요.
    굳이 안아파도 쉴거고 아파도 쉴건데 약이 왜 필요해요.
    생리통에 진통제가 불임이나 난임 기타 질병을 일으킨다란 보고선 매체에서 보질 못했어요.
    약이 몸을 산성화 시켜 내성이 커져 정말 아플때 약을 먹으면 약발이 안들으니 아파도 약을 먹으면 안되고 먹거리로 잘 몸을 병을 조절해야한단 어르신 계셨는데 몇달전 위암으로 운명하셨습니다.
    병원 평소 싫어했고 약 복용 일절 안하고 싫어 하던 분이셨지요.
    양의 자체를 싫어 하셨던 분이셨어요.

  • 8. ㅎㅎ
    '18.10.19 7:4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혈이 자궁으로 모여서 머리 아프다 했지 배출이 되니까 기운없다라곤 안했음.....
    알아서 고기 드세요...쇠고기로 철분 보충 하시길
    그리고요.
    약이 없던 시절엔 직장 생활 안하던 시절엔
    생리통에 약 복용을 못했습니다.안했어요.
    며칠 참아도 되니까.집에 있으니.
    그런데 현대 시대엔 약이 좋아 졌고 생리통 며칠 하는것도 아니고 하루 한두번 먹으면 증상완화 되어 내가 활동력이 유지 되면 먹고 일 하거나 공부 하거나 해야 할 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마약처럼 담배처럼 습관성은 아니잖아요....
    그냥 막연히 안좋으니까 먹지마.
    이것보단 먹어서 내 생활이 유지 된다면 먹는것에 찬성입니다.
    아파서 드러누워 있을 시간많은 분들은 당연히 약 먹지 말고 누워 계시면 되거요.
    굳이 안아파도 쉴거고 아파도 쉴건데 약이 왜 필요해요.
    생리통에 진통제가 불임이나 난임 기타 질병을 일으킨다란 보고선 매체에서 보질 못했어요.
    약이 몸을 산성화 시켜 내성이 커져 정말 아플때 약을 먹으면 약발이 안들으니 아파도 약을 먹으면 안되고 먹거리로 잘 몸을 병을 조절해야한단 어르신 계셨는데 몇달전 위암으로 운명하셨습니다.
    병원 평소 싫어했고 약 복용 일절 안하고 싫어 하던 분이셨지요.
    양의 자체를 싫어 하셨던 분이셨어요.

  • 9. ...
    '18.10.19 7:47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저는 일단 생리기간에 소고기를 먹어요.
    그리고 두통이 참기 힘들 정도면 약국에 갑니다.
    생리중인데 두통 있다고 하면
    마시는 철분제랑 약 주는데
    한 번만 먹어도 증세 완화 됩니다.

  • 10. ...
    '18.10.19 8:12 PM (112.161.xxx.111) - 삭제된댓글

    생리통 때문에 항상 힘든데 의사는 통증 오기 전에 진통제를 미리 먹어두면 뒤에 오는 통증이 덜 느껴진다며 진통제 그냥 먹으라고 하네요. 저도 매직데이가 오늘내일하는데 머리 깨질것 같고 허리 끊어질거 같아요. 저는 그 안좋다는 게보린만 효과가 있어서 먹는게 걱정되긴해요.

  • 11. ...
    '18.10.19 8:13 PM (1.242.xxx.191)

    빈혈 검사해보세요.

  • 12. ----------
    '18.10.19 9:26 PM (58.231.xxx.66)

    끔찍하게 아파와요...그냥 약을 친구삼아 먹는게 제일 좋은겁니다.
    참고로....애드빌 (이부프로펜)과 타이레놀 500 ,650 있어요.
    M날에 먹을때는 우먼스 타이레놀 먹었었어요. 몇년 먹었더니 내성이 왔는지 그다음엔 애드빌로 바꿨다가 이것도 안들어서 타이레놀 650 으로 먹습니다.

  • 13. 생리때문에
    '18.10.19 10:52 PM (68.129.xxx.115)

    정말 다른거 다 필요없고,
    생리기간, 생리전 증후군, 생리후 빈혈,
    등등으로 보내는 내 젊음이 너무 슬퍼서
    여자 인생의 절반에서 또 그 절반이 '아이를 만드는 기능으로서의 여성'역할이라는 이유만으로 겪는
    신체적인 불편함때문에,
    여자인게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827 사립유치원비리 5 ㅇㅇ 2018/10/20 690
864826 태국 공항에 있던 수많은 백인들 15 기역 2018/10/20 9,799
864825 나인룸 보고나면 기분이 나빠짐 2 2018/10/20 4,478
864824 굉장히 어려워하는 하는 분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1 죄송 2018/10/20 1,146
864823 플라스틱으로 된 아이스 팩 분리수거 어찌하면 돼나요? 3 끙;; 2018/10/20 1,309
864822 이제 대놓고 노무현 대통령 능욕하네요 36 .... 2018/10/20 3,077
864821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박스떼기 하신 적 없습니다. 10 ㅇㅇㅇ 2018/10/20 932
864820 가난한 여자의 노래 8 난설헌 2018/10/20 3,358
864819 도미솔김치 드셔보셨나요? 10 모모 2018/10/20 4,821
864818 성당 세례 꽃바구니 문구는 뭐라고 하나요 4 며느리 2018/10/20 3,588
864817 실리트 실라간 성분은 문제없을까요? 냄비요 2018/10/20 1,142
864816 세입자 내보내고 인테리어할때 법무사에서 대출 받아 보신 분 계신.. 인테리어 2018/10/20 793
864815 인테리어 공사견적 받을때 어느쪽이 더 끌리세요? 3 핫초콩 2018/10/20 1,292
864814 46세 이 코트 어떨까요? 50 코트 2018/10/20 17,730
864813 대기업 여자 몇살까지 다닐 수 있어요? 25 ㅇㅇ 2018/10/20 14,949
864812 향기좋은 차/차에대해 알려주세요~ 2 사랑 2018/10/20 1,248
864811 누가 나쁜가요? 1 하나 2018/10/20 784
864810 서울가서 고딩이랑 갈만한곳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2 .... 2018/10/20 1,082
864809 법정에서 모유 수유하며 변론하는 세아이의 엄마 변호사. 30 ... 2018/10/20 5,378
864808 전원주택 방범은 어떻나요?? 12 ㅇㅇ 2018/10/20 4,889
864807 임대인인데 임차인이 권리금 얼마줬는지 몰라요 6 상가임대차 2018/10/20 1,320
864806 목이 칼칼한데..프로폴리스가 없어요 9 아프다 2018/10/20 2,359
864805 이해찬 당대표는 40 ... 2018/10/20 1,358
864804 이동형 박쓰떼기 발언에 분노한 2002년 민주당 경선 참여자 글.. 33 증언 2018/10/20 1,904
864803 샤를 드골 공항 빵집 아시는분? 13 ... 2018/10/20 3,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