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 샀는데 너무커요 소진방벚

....... 조회수 : 2,769
작성일 : 2018-10-19 18:09:09
그냥 마트주문하면서
무 세일하길래 국이나 찌개에 좀넣을까해서
하나시컀더니
너무너므너므 큰게와서
냉장실에는 길이가 너무길어 들어가도않아요.이렇게
큰무는 대체 뭐로 소진할수있나요
버리면 아까울거같아서요 ㅜㅜ
IP : 211.178.xxx.5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9 6:10 PM (223.55.xxx.22)

    무샘채 새콤하게 하세요.
    넘 맛있어요~

  • 2. ....
    '18.10.19 6:11 PM (110.47.xxx.227)

    국이나 찌개용 크기로 잘라서 1회분식 소분해서 얼려두면 다음에 필요할 때 안사도 되니 좋습니다.

  • 3. ....
    '18.10.19 6:11 PM (114.200.xxx.117)

    푹 삶아서 삶은물과 함께 냉동했다가 갈치조림같은거
    하시면 좋아요

  • 4. 와우
    '18.10.19 6:12 PM (14.33.xxx.115)

    무 생채 하시거나 무 나물.
    참치나 꽁치에 각뚝 썰어 넣고 고추장 넣고 조림 하셔도 되고요.

  • 5. 소망
    '18.10.19 6:14 PM (223.62.xxx.176)

    저도 배워갑니다 푹 삶아서 물과함께 냉동해도 되는군요
    저도 항상 무처리하는게 일이예요ㅠㅠ 전 무로 피클해요
    오이랑 양파넣고 해서 먹구요 무생채 또 말려서 무말랭이도 좋아요

  • 6. ...
    '18.10.19 6:15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무생채,무나물,하고 무국용 끓이고 남으면 크게 썰어서 냉동했다 어묵탕이나 생선 들어가는 요리 욕수용으로 써요 너무 오래되면 지린맛 나기도 해서 오래는 안두고요.
    무밥도 있고 생선 조림도 있고 그래도 남으면 작게 잘라서 채반에 말려 무말랭이로 조금씩 모으기도 해요.
    무사서 버리면 왠지 죄짓는 느낌.

  • 7. ㅇㅇ
    '18.10.19 6:1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요즘 무 큰거 오더라고요 ㅋㅋ
    저는 가을 되면 무 찌개 잘 해먹어요
    무나물이나 생채는 워낙 많이 하시는데 저 처럼 하는 분은 못봤어요
    우리 집만 하는건지 ㅎㅎ
    무를 납작납작하게 네모 나게 썰어서 물 다시멸치 넣고 된장 넣고 마늘 대파 넣고 푹 끓이면 구수하면서 맛있어요
    큰 무도 두번 하면 없어져요

  • 8. 허걱
    '18.10.19 6:16 PM (223.33.xxx.180) - 삭제된댓글

    버리다뇨!! 무는 사랑인데..
    진짜 못 해 치우겠다 싶으면 넓은 단무지처럼 잘라 소금에 하룻밤 절인 후 물 따라내고 말리세요.
    이렇게 말린 무를 나중에 물에 불려 종종 썰어 계란말이에 넣거나, 불리지 않고 그대로 육수 낼 때 사용하면 좋아요.

  • 9. dlfjs
    '18.10.19 6:26 PM (125.177.xxx.43)

    잘라서 냉동도 했어요
    요즘은 조각으로 잘라놓은거 삽니다 처치곤란이라

  • 10. ..
    '18.10.19 6:30 PM (222.99.xxx.98) - 삭제된댓글

    콩나물무국 끓여먹어보세요..

    디퍼리 멸치 다시마 바지락 페페론치노(청양고추보다 맛이 좋아요)에 무넣어 육수 만들었다가
    건더기는 버리고 국물만받고 무는 먹기 좋게 썰고

    팔팔 끓여 씻은콩나물3분정도 뚜껑덮고 끓인후 잘게 썰은 파 넣어 먹음 엄청 시원해요..

    어묵탕맛도 나고 아주 맛있어요..

  • 11. ...
    '18.10.19 6:32 PM (222.99.xxx.98)

    콩나물무국 끓여먹어보세요..

    디퍼리 멸치 다시마 바지락 페페론치노(청양고추보다 맛이 좋아요)에 무넣어 육수 만들었다가
    건더기는 버리고 국물만받고 무는 먹기 좋게 썰고

    팔팔 끓여 씻은콩나물3분정도 뚜껑덮고 끓인후 잘게 썰은 파 넣어 먹음 엄청 시원해요..

    어묵탕맛도 나고 아주 맛있어요..

    그리고 날씨도 추워서 상온에 며칠 놔둬도 돼요..

  • 12. ㅁㅁ
    '18.10.19 6:37 PM (121.135.xxx.86)

    무표고 조림리요

  • 13. 반잘라
    '18.10.19 6:39 PM (203.128.xxx.45) - 삭제된댓글

    넣어도 돼요 ㅎ

  • 14. 냠냠
    '18.10.19 6:40 PM (175.207.xxx.253)

    무생채, 무나물, 무피클

  • 15. ..
    '18.10.19 6:48 PM (117.111.xxx.126)

    무우로 전도 부쳐먹더라구요.좋아하는사람은 엄청 좋아하드라구요

  • 16. ..
    '18.10.19 6:48 PM (180.71.xxx.169)

    작게 잘라서 락앤락통에 담아 얼려요. 된장찌개 끓일때 최고

  • 17. 국해먹으면
    '18.10.19 6:58 PM (121.151.xxx.20)

    금방먹는데요..
    채썰어서 무국해드세요~

  • 18. 깍두기요
    '18.10.19 7:09 PM (175.223.xxx.59)

    무생채
    무국요

  • 19. ...
    '18.10.19 7:09 PM (203.234.xxx.181)

    무 채썰고 불고기감 조금 넣어서 소금간만 한 후
    뚝배기에 넣고 약불에 푹 끓이세요.
    물 한방울도 넣지 마시구요.
    무나물이랑은 또 다른 맛입니다.

  • 20. 육수낼때
    '18.10.19 7:11 PM (1.241.xxx.135)

    큼지막하게 썰ㅇ사요하고 사용한무는 냉동실에 넣어놨다 생선조림때 쓰세요

  • 21. 지나가다
    '18.10.19 7:12 PM (39.7.xxx.68)

    다양한 무우 요리법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22. .......
    '18.10.19 7:12 PM (175.223.xxx.41)

    오 감사해요 이렇게나많다니!

  • 23. ...
    '18.10.19 7:15 PM (175.209.xxx.224)

    무전 맛있어요.

  • 24.
    '18.10.19 7:22 PM (180.224.xxx.146)

    윗 댓글에 무찌개 해드신다는 분 반갑네요.
    저도 멸치육수에 무납작하게 썰어넣고 된장넣어서 끓여 먹어요. 무장국이라고 불러요.
    가을무는 달아서 편식쟁이 초딩딸이 엄청 좋아하는 메뉴예요.

  • 25. 춥네
    '18.10.19 7:25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무 맛있을 때는 채썰어서 들기름에 볶다가 맹물 넣어서 국간만 해도 배가 뜨뜻하니 좋더라구요.
    맹물 대신 멸치육수라도 넣으면 더 맛날거 같구요
    거기에 된장풀면 된장무국이구요

  • 26. 춥네
    '18.10.19 7:26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어묵국에 무 넣어서 간장 찍어먹어도 맛나요

  • 27.
    '18.10.19 7:27 PM (58.140.xxx.113)

    무찌개 .배워갑니다 ㅎ

  • 28. 장아찌
    '18.10.19 7:30 PM (61.98.xxx.230)

    요새 무짠지에 푹 빠졌어요.
    강추요~

  • 29. The
    '18.10.19 7:53 PM (1.11.xxx.125)

    장아찌님, 무짠지 하는법좀 부탁드려요

  • 30. ...
    '18.10.19 9:20 PM (39.7.xxx.124)

    깍뚜기 한통...

  • 31. ...
    '18.10.19 9:29 PM (39.7.xxx.124)

    무 한개 있으면 반찬 걱정이 없어요.
    무 생채나물이나 무볶음나물 하고.
    무넣고 국이나 찌개 끓이고
    멸치나 새우 넣고 조림하고...
    뭐라도 가능함.
    가을에는 자투리 남은거 썰어서 말려요.
    겨울에 불려서 무말랭이 하고~~

  • 32. 무 소주 절임
    '18.10.19 9:55 PM (42.147.xxx.246)

    손가락 굵기로 썬 무에 소주 설탕 소금 약간 미림을 넣고 냉장고에 두었다가 3일 후에 먹어도 좋아요.

  • 33. 소망
    '18.10.19 10:02 PM (118.176.xxx.108)

    건조기 있으시면 무 말려두세요 없으셔도 햇볕에 말리면 더 좋구요 전 요번에 무말려서 무말랭이 무쳐먹었어요
    방송에서 보니 무말랭이 무칠때 진미채나 반건조 오징어 넣으라길래 진미채 넣고 무쳤더니 ㅎㅎ오매나 넘 맛있네요

    내일 또 가을무 왕창 사서 말려두고 냉동도 해둘렵니다

  • 34.
    '18.10.21 7:04 PM (124.56.xxx.36)

    무찌개 감사합니다.
    -----------
    무를 납작납작하게 네모 나게 썰어서 물 다시멸치 넣고 된장 넣고 마늘 대파 넣고 푹 끓이면 구수하면서 맛있어요
    큰 무도 두번 하면 없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877 체육관 콘서트 때 좌석 5 ㄷㄷ 2018/10/21 1,158
864876 나라꼴이 어쩌고 하는 부지런한 손꾸락들 8 꺼져좀 2018/10/21 803
864875 요즘에도 일본 유학 많이 보내나요? 23 ㅇㅇ 2018/10/21 5,248
864874 청원답변_ 음주운전, 불법영상 촬영물 유포(리벤지포르노) 처벌 .. 1 ㅇㅇㅇ 2018/10/21 627
864873 십여년만에 운전 다시 하신분 계세요? 6 .. 2018/10/21 1,521
864872 아들 여친이 12살 연상 돌싱녀라면... 60 ... 2018/10/21 24,454
864871 승자는 혼자다.....연예인 및 유명인에 대한 환상 제거..ㅋㅋ.. 1 tree1 2018/10/21 1,900
864870 육아 전혀 분담 안 되나요? 9 .... 2018/10/21 1,487
864869 강원도는 왜 추운건가요? 강원도가 이리 춥다면 북한은 얼마나 더.. 11 강원도는 왜.. 2018/10/21 2,640
864868 강서구 PC방 조선족, 예멘 장정들-나라 돌아가는 꼴이....ㅜ.. 24 푸른 2018/10/21 4,136
864867 좋은 교회 찾아요(경기남부) 12 ㅡㅡ 2018/10/21 1,266
864866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생일이 아니라는거 아셨나요? 19 ... 2018/10/21 3,067
864865 딸아이를 찾소 19 친정엄마 2018/10/21 3,958
864864 미키루크 이상호씨가 이동형 저격했네요.jpg 29 어쩔 2018/10/21 3,504
864863 전 딴거는 별로 안민감한데 암걸리겠다는 댓글은 왜 그렇게 거슬릴.. 9 ... 2018/10/21 1,494
864862 4살 쌍둥이가 같이 아파 부둥켜안고 엉엉 울었어요 16 아침 2018/10/21 4,883
864861 세탁세제 뭐쓰시나요 11 .... 2018/10/21 3,172
864860 감기가 오려고할때 뭘 먹어야할까요? 27 ㅇㅇ 2018/10/21 3,864
864859 결혼식 축의금이여 9 ㅇㅇ 2018/10/21 2,103
864858 오래된 새우젓 9 항상봄 2018/10/21 8,934
864857 40살 넘어서 수민이나 지우라는 이름 어때요? 16 ㅇㅇ 2018/10/21 3,780
864856 가을이 한달만 더 있었음 좋겠네요 10 흠흠 2018/10/21 1,939
864855 공원에서 어떤아이에게 들은말 9 .. 2018/10/21 3,071
864854 전업주부는 아이한명 보는것도 힘들다고 난리치는데 17 .... 2018/10/21 6,472
864853 노컷_ 교황의 방북은 왜 신의 한수일까? 9 ㅁㅁ 2018/10/21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