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세 감기시럽과다복용 도와주세요!

도움요청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18-10-19 14:18:30
안녕하세요. 제가 좀전에 아이 감기약을 먹이려다 헷갈려 3cc 먹여야 되는 약인데 약병을 잘못 들어 12cc 남아있던것에 가루약을 섞어 다 먹여버렸습니다...병원에 전화하니 간호사분이 특별한 수 없고 아이가 쳐지는지 잘 지켜보라는데 괜찮을까요? 지금낮잠시간이라 졸려해도 약 때문인지 구분이 안될것 같습니다...약은나잘렌 시럽으로 콧물 비염재채기 약입니다....지금은노래 들으며 놀고있는데 걱정입니다..잘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도움말씀부탁드립니다...
IP : 211.246.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8.10.19 2:19 PM (211.246.xxx.133)

    휴대폰으로 쓰니 띄어쓰기가 엉망이네요...물이라도 많이 먹여야할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 2. 물 많이
    '18.10.19 2:24 PM (211.36.xxx.47)

    먹이세요~
    괜찮을테니 너무 걱정마시구요^^

  • 3. ...
    '18.10.19 2:27 PM (59.29.xxx.42)

    하루 세번 먹을양을 한번에 다 먹은 셈일텐데
    아마 아침에 먹었을테니...하루양보다 조금 더 먹은 셈이겠죠?

    그정도로는 아이들 시럽이 큰 해가 되지는 않을것 같아요.

  • 4. ....
    '18.10.19 2:28 PM (14.39.xxx.18)

    물 많이 먹이세요.

  • 5. 츄비
    '18.10.19 2:38 PM (210.108.xxx.253)

    감기시럽은 그정도 양은 큰 영향 없을듯 싶어요
    저희 엄마는 덜어놓은 항생제랑 약국서 준 받아온 항생자랑 헷갈리셔서
    큰통 하나 다 주었답니다...1살 아가를 ...
    병원에 전화했더니 대수롭지 않게 괜찮을거라고 약다시받아가라고 하셨어요
    저도 엄청 깜짝놀랐었네요..

  • 6. 감사합니다
    '18.10.19 3:35 PM (211.246.xxx.133)

    일단물 많이 먹이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댓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덕분에 큰 걱정은 덜었습니다...^^

  • 7. ..
    '18.10.19 9:53 PM (125.191.xxx.179)

    다들그런경험 있어요 저는 항생제를 세번치를 한번억ㅜㅜ
    아무일은 없었지만 그때울고 난리났어요

  • 8. ㆍㆍ
    '18.10.20 5:58 PM (122.34.xxx.116)

    약국에서 그러라고 했으면 약사가 죽일년 죽일놈 됐을텐데.
    살벌했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829 정 없던 엄마가 근처에서 동생과 살고 있어요. 7 답답 2018/10/20 3,652
864828 방송대 MBA 과정 들어보신분 1 콩이 2018/10/20 2,649
864827 비어있는 토지 활용방법 있을까요?? 5 혹시 2018/10/20 1,546
864826 스페인 pans&company 샌드위치 아세요? 4 하.. 2018/10/20 1,765
864825 중3남아 매부리코교정 6 ... 2018/10/20 1,688
864824 지금 kbs 1심야토론 좀 보세요 6 에구구 2018/10/20 1,507
864823 피아니스트 윤홍천 아세요? 전공자분들이나. 6 2018/10/20 1,378
864822 D-53,김혜경사건은 도덕성 문제,당역사상 최악의 도덕성을 보여.. 5 환한달 2018/10/20 830
864821 학교에 이런 쌤이 있는대요. 어떤 사람일까요? 1 궁금하다 2018/10/20 1,692
864820 임산부가 알콜냄새나는 매실청을 먹었어요ㅠ 18 .. 2018/10/20 20,064
864819 바이올니리스트신지아씨가 잘한는건가요? 14 궁금 2018/10/20 2,515
864818 남자들은 웃어주기만 해도 착각한다는데 13 oo 2018/10/20 6,193
864817 새로운 상담법에 꽂혔어요 42 ㅇㅇㅇㅇㅇ 2018/10/20 5,072
864816 큰애차별 딸아들차별로 키운주제에 결혼재촉 7 22 2018/10/20 2,614
864815 글써서 먹고 살만한건 스타급작가정도 겠죠? 5 ... 2018/10/20 1,371
864814 연애가 어려운 처자입니다 12 연애 2018/10/20 3,390
864813 우리가 군대가듯이 태국남성들은 승려가 되었다 나오네요 1 ㅇㅎ 2018/10/20 706
864812 담배냄새 ㅠㅠ 담배냄새 2018/10/20 779
864811 흰색 패딩 사지 말까요? 10 dd 2018/10/20 3,490
864810 혹시 결핵환자랑 마주앉아 세시간정도 있었다면 전염되나요.. 8 바닐라 2018/10/20 2,683
864809 친정조카 축의금문의 7 .. 2018/10/20 6,093
864808 사립유치원비리 5 ㅇㅇ 2018/10/20 684
864807 태국 공항에 있던 수많은 백인들 15 기역 2018/10/20 9,794
864806 나인룸 보고나면 기분이 나빠짐 2 2018/10/20 4,474
864805 굉장히 어려워하는 하는 분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1 죄송 2018/10/20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