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 검사 53살 결혼때 통장 잔고 2천만원

... 조회수 : 7,669
작성일 : 2018-10-19 14:10:12
82기준으로 보면 최악의 남편감이네요
빛내서 지인들 술사주고..
그래도 집안좋고 직업이 검사라서 그런지...
돈많은 12살 연하 부인 만나서 노후는 편안하겠네요.


윤석열 부인 기사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8040601890

결혼할 때 보니 남편이 가진 것이라고는 통장에 2000만원이 전부였어요. 돈이 너무 없어 결혼 안 하려고까지 했죠. 빚내서라도 자기가 먼저 술값 내고 밥값 내는 사람이라 월급이 남아나질 않아요.
결혼 전에도 시아버지가 맨날 남편 빈 지갑 채워주느라 바빴다고 들었어요. 나중에 변호사 하면 그래도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그 기대도 접었습니다.
1년 동안 변호사 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의뢰인들 혼내다 끝났다고 하더군요.”김씨에 따르면 자신의 재산은 1990년대 후반 IT붐이 일었을 때 주식으로 번 돈이 밑천이 됐고, 그후 사업체를 운영하며 재산을 불렸다고 한다.
IP : 110.70.xxx.2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ldkr
    '18.10.19 2:13 PM (116.127.xxx.194)

    우리 남편이네요
    후배 술 사주고 밥 사주고 택시비 5만 원 쥐어 주고
    월급 다 써서 집 한채 없는 우리

  • 2. chldkr
    '18.10.19 2:16 PM (116.127.xxx.194)

    윗 댓글 단 사람인데요..

    근데 죽으라는 법은 없고 뿌린 건 다 돌아오는 것 같아요.
    남편이 저렇게 생활하니 회사에서의 입지가 엄청 커져서 아무도 무시 못하고
    선배들도 우리 남편 눈치 봐요. 잘못 보여서 이상한 소문 나면 자기에 대한 여론이
    안 좋게 형성될 수도 있어서...

    회사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사람 됐죠. 나중에 헤드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뿌린 돈도 돌아오는 듯해요. 친구들 선배들이 다 좋아하고....
    집 사려면 돈을 주거나 빌려 주겠다는 사람이 많네요. ㅋㅋㅋㅋㅋ
    마음 놓고 청약이나 아파트 구입 하라고..

  • 3.
    '18.10.19 2:16 PM (223.33.xxx.214)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가 꾸준히 살폈네요. 믿는 구석이 있었겠죠

  • 4. ..
    '18.10.19 2:26 PM (1.231.xxx.12)

    멋진 여성이네요.

  • 5. ...
    '18.10.19 2:30 PM (59.29.xxx.42)

    당사자도 솔직히 결혼을 망설였다고 하니까요.
    본인도 그나이되도록 아버지용돈 받아썼으니 그랬을테고...
    보통은 졸업하면 본인이 부모님 용돈, 생활비 댈걱정하는 보통사람들에 비해..

    원래 검사, 판사..대학병원 교수들...
    나가면 돈 많이 벌수있는데 명예직 택한 사람들의 특징이
    집안에 서포터가 있는거죠.

  • 6. ....
    '18.10.19 2:40 PM (14.52.xxx.71)

    근데 법조계는 그래요 돈 다 쓰고 다녀요 나중에 변호사하면 버니까요
    의사들 개업하면 돈벌거니까 대학병원에 있어서 돈 없어도 골프치고 다 하자나요

  • 7. ....
    '18.10.19 2:57 PM (119.69.xxx.115)

    그 처가집이 돈이 엄청 많아요.. 현금하고 부동산으로.. 또 본인능력으로도 남편능력상관없는 사람이고.. 명예를 원했으니 서로 윈윈하는 커플인거죠.

  • 8. 대부분
    '18.10.19 3:15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윤석열 검사뿐 아니라 법조계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본인 월급 만이 아니라 본가나 처가에서 품위 유지비도 더 받아 써요.
    있는 집들 대부분 저렇게 합니다.

  • 9.
    '18.10.19 4:02 PM (117.123.xxx.188)

    제 남편도 비슷~
    의뢰인 혼내서 보낸다....이 부분
    보는 저는 속이 부글부글

  • 10. 53세초혼
    '18.10.19 4:04 PM (211.227.xxx.137)

    53세에 초혼이라니 와우 놀랍네요.
    역시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면모가 있던 분이군요.
    나는 세상따라 살지 않겠다 모 이런 마인드 아니면 주변에서 들들 볶았을 텐데...
    자기 고집대로 사는 그런 사람이었군요.

    서초동 모 술집에서 한 번 봤었는데 덩치도 그렇지만 얼굴이 제 얼굴 두배더라구요. 그런데 보기 좋아요.
    물론 저는 아줌마고 술집은 그냥 교대 근처 평범한 곳이었여요.

  • 11. 윤지검장님
    '18.10.19 4:13 PM (115.164.xxx.0)

    죄송한 말씀인데 전 윤지검장님 보면
    뜬금없이 배우 곽도원씨가 생각나요.
    항상 응원합니다.

  • 12. 저는
    '18.10.19 5:10 PM (223.62.xxx.117)

    조석 마음의소리 캐릭터가 생각나요.
    저는 이분 그 모의재판 에피소드때문에 팬되었습니다

  • 13.
    '18.10.19 5:22 PM (223.62.xxx.164)

    아버지가 윤기중 연대 경영대 학장이였어요
    비빌 언덕 있는 사람이 검사 월급 얼마된다고 아끼고 쪼개서 저축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921 동성애자 스킨쉽 장면 실제 봤는데 71 건강하자 2018/11/05 32,263
868920 강원도 살기좋은 곳, 자랑 좀 해주세요 7 ㅇㅇ 2018/11/05 3,551
868919 5살 기관 꼭 다녀야할까요? 9 .. 2018/11/05 1,801
868918 오십중반 넘으신분들,,어떻게 생활하시나요? 22 sek 2018/11/05 16,548
868917 자주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어떻게 안정시키나요? 8 화병으로 2018/11/05 2,506
868916 캐나다 겨울여행 어떤가요? 4 트윙클 2018/11/05 2,030
868915 맛있는 황태채 추천해주세요 4 사과꽃 2018/11/05 1,505
868914 지금 우울하신 분 이 노래 들어보세요 14 그린빈 2018/11/05 3,849
868913 아버지 치매? 아니면 정서불안일까요? 6 에효 2018/11/05 2,033
868912 저희집 물건 하나씩 달라는 시어머님 심리는 뭘까요? 20 다케시즘 2018/11/05 7,077
868911 경찰 고발 이재명 거짓말 논란 11 읍읍아 감옥.. 2018/11/05 1,969
868910 exid 하니 착하네요 6 .. 2018/11/05 4,961
868909 시아준수 비단길.. 이곡땜에 하니랑 헤어진건가요 41 웃겨운다 2018/11/05 43,091
868908 매국집단 김앤장 - 서울의 소리 응징취재 5 매국 2018/11/05 1,099
868907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 듣는 남편 1 이런 2018/11/05 1,187
868906 낼 검진인데 깜빡하고 먹어버렸어요.... 6 넘 걱정이돼.. 2018/11/05 2,491
868905 노후에 생활비 월 얼마쓰나요?? 26 100세시대.. 2018/11/05 15,397
868904 궁금 해서 그러는데요 마법의속눈섭.. 2018/11/05 662
868903 스벅 디카페인아메 요새 2018/11/05 1,017
868902 인생에서 큰 시련 2. 정말 알려주세요 36 ㅡㅡ 2018/11/05 8,553
868901 타인의 블로그를 링크해오는거 불법인가요? 3 ..... 2018/11/05 1,049
868900 잘될때 축하해주는게 진심으로 축하해줄수 있는게 진짜 마음에 있는.. 3 ... 2018/11/05 1,781
868899 제재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21 ㅠㅠ 2018/11/05 2,621
868898 ㅅㅇ우유나 ㅇㅅ우유에서는 왜 냄새가 날까요? 7 우유 2018/11/05 3,209
868897 캡슐머신 둘중에 하나 어떤게 좋을까요?? 12 커피 2018/11/05 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