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사 53살 결혼때 통장 잔고 2천만원
빛내서 지인들 술사주고..
그래도 집안좋고 직업이 검사라서 그런지...
돈많은 12살 연하 부인 만나서 노후는 편안하겠네요.
윤석열 부인 기사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8040601890
결혼할 때 보니 남편이 가진 것이라고는 통장에 2000만원이 전부였어요. 돈이 너무 없어 결혼 안 하려고까지 했죠. 빚내서라도 자기가 먼저 술값 내고 밥값 내는 사람이라 월급이 남아나질 않아요.
결혼 전에도 시아버지가 맨날 남편 빈 지갑 채워주느라 바빴다고 들었어요. 나중에 변호사 하면 그래도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그 기대도 접었습니다.
1년 동안 변호사 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의뢰인들 혼내다 끝났다고 하더군요.”김씨에 따르면 자신의 재산은 1990년대 후반 IT붐이 일었을 때 주식으로 번 돈이 밑천이 됐고, 그후 사업체를 운영하며 재산을 불렸다고 한다.
1. chldkr
'18.10.19 2:13 PM (116.127.xxx.194)우리 남편이네요
후배 술 사주고 밥 사주고 택시비 5만 원 쥐어 주고
월급 다 써서 집 한채 없는 우리2. chldkr
'18.10.19 2:16 PM (116.127.xxx.194)윗 댓글 단 사람인데요..
근데 죽으라는 법은 없고 뿌린 건 다 돌아오는 것 같아요.
남편이 저렇게 생활하니 회사에서의 입지가 엄청 커져서 아무도 무시 못하고
선배들도 우리 남편 눈치 봐요. 잘못 보여서 이상한 소문 나면 자기에 대한 여론이
안 좋게 형성될 수도 있어서...
회사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사람 됐죠. 나중에 헤드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뿌린 돈도 돌아오는 듯해요. 친구들 선배들이 다 좋아하고....
집 사려면 돈을 주거나 빌려 주겠다는 사람이 많네요. ㅋㅋㅋㅋㅋ
마음 놓고 청약이나 아파트 구입 하라고..3. 뭐
'18.10.19 2:16 PM (223.33.xxx.214) - 삭제된댓글시아버지가 꾸준히 살폈네요. 믿는 구석이 있었겠죠
4. ..
'18.10.19 2:26 PM (1.231.xxx.12)멋진 여성이네요.
5. ...
'18.10.19 2:30 PM (59.29.xxx.42)당사자도 솔직히 결혼을 망설였다고 하니까요.
본인도 그나이되도록 아버지용돈 받아썼으니 그랬을테고...
보통은 졸업하면 본인이 부모님 용돈, 생활비 댈걱정하는 보통사람들에 비해..
원래 검사, 판사..대학병원 교수들...
나가면 돈 많이 벌수있는데 명예직 택한 사람들의 특징이
집안에 서포터가 있는거죠.6. ....
'18.10.19 2:40 PM (14.52.xxx.71)근데 법조계는 그래요 돈 다 쓰고 다녀요 나중에 변호사하면 버니까요
의사들 개업하면 돈벌거니까 대학병원에 있어서 돈 없어도 골프치고 다 하자나요7. ....
'18.10.19 2:57 PM (119.69.xxx.115)그 처가집이 돈이 엄청 많아요.. 현금하고 부동산으로.. 또 본인능력으로도 남편능력상관없는 사람이고.. 명예를 원했으니 서로 윈윈하는 커플인거죠.
8. 대부분
'18.10.19 3:15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윤석열 검사뿐 아니라 법조계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본인 월급 만이 아니라 본가나 처가에서 품위 유지비도 더 받아 써요.
있는 집들 대부분 저렇게 합니다.9. 愛
'18.10.19 4:02 PM (117.123.xxx.188)제 남편도 비슷~
의뢰인 혼내서 보낸다....이 부분
보는 저는 속이 부글부글10. 53세초혼
'18.10.19 4:04 PM (211.227.xxx.137)53세에 초혼이라니 와우 놀랍네요.
역시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면모가 있던 분이군요.
나는 세상따라 살지 않겠다 모 이런 마인드 아니면 주변에서 들들 볶았을 텐데...
자기 고집대로 사는 그런 사람이었군요.
서초동 모 술집에서 한 번 봤었는데 덩치도 그렇지만 얼굴이 제 얼굴 두배더라구요. 그런데 보기 좋아요.
물론 저는 아줌마고 술집은 그냥 교대 근처 평범한 곳이었여요.11. 윤지검장님
'18.10.19 4:13 PM (115.164.xxx.0)죄송한 말씀인데 전 윤지검장님 보면
뜬금없이 배우 곽도원씨가 생각나요.
항상 응원합니다.12. 저는
'18.10.19 5:10 PM (223.62.xxx.117)조석 마음의소리 캐릭터가 생각나요.
저는 이분 그 모의재판 에피소드때문에 팬되었습니다13. 음
'18.10.19 5:22 PM (223.62.xxx.164)아버지가 윤기중 연대 경영대 학장이였어요
비빌 언덕 있는 사람이 검사 월급 얼마된다고 아끼고 쪼개서 저축하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022 | 대통령 부인이 나대는 세상 69 | 양산떡 | 2018/10/28 | 12,793 |
| 868021 | 홍상수 감독 {그날 이후} 본인 이야기구만요..ㅎㅎ (스포많음).. 3 | .. | 2018/10/28 | 4,674 |
| 868020 | 이름을 알 수 없는 82님께 7 | 고맙습니다... | 2018/10/28 | 2,930 |
| 868019 | 네이버 쇼핑 입점가게들 원피스 보고있는데요. 2 | 쇼핑 | 2018/10/28 | 2,243 |
| 868018 | 한끼줍쇼 제일 잼났던 편? 14 | ㅎㅎ | 2018/10/28 | 6,518 |
| 868017 | 뉴욕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집회 8 | light7.. | 2018/10/28 | 1,217 |
| 868016 | 미국으로 전화 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 3 | 방법 | 2018/10/28 | 1,755 |
| 868015 | 막차입니다 4 | 아좀 | 2018/10/28 | 1,466 |
| 868014 | 홈쇼핑 기모청바지 사보신분? 3 | 홈쇼핑 | 2018/10/28 | 3,458 |
| 868013 | 저도 오늘 시험봤어요.. 공인중개사 15 | ... | 2018/10/28 | 6,024 |
| 868012 | 결혼생활 중 남편이 싫어지면.... 9 | .. | 2018/10/28 | 5,899 |
| 868011 | 어제 이상한꿈 | 콩 | 2018/10/28 | 880 |
| 868010 | 캣맘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2 | robles.. | 2018/10/28 | 969 |
| 868009 |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 어떤가요? 3 | 마리아 | 2018/10/28 | 1,987 |
| 868008 | 손톱 세로줄 신경안써도 되나요? 4 | 잉 | 2018/10/28 | 3,831 |
| 868007 | 지혈이 안되는데요... 6 | ㅜㅜ | 2018/10/28 | 2,383 |
| 868006 | 가수 윤수일씨 기억하시는 분들 여기로 모여봐요 9 | 추억 속으로.. | 2018/10/28 | 3,946 |
| 868005 | 어제 김완선, 박남정, 박상민 봤어요. 3 | .. | 2018/10/28 | 5,975 |
| 868004 | 아이유 노래만큼 말도 잘하네요 6 | ... | 2018/10/28 | 4,095 |
| 868003 | 역시나 나쁜 사건엔 부패경찰이 꼭 껴 있네요. 5 | 역시 | 2018/10/28 | 1,691 |
| 868002 | 만두를 쪄서 구우면 더 맛있을까요? 13 | 만만두 | 2018/10/28 | 5,205 |
| 868001 | 미국고등학교에서 올A학점 받기가 어렵나요? 14 | !! | 2018/10/27 | 3,414 |
| 868000 | 기스 걱정없이 쓸 수있는 프라이팬 있나요 10 | 나은 | 2018/10/27 | 3,352 |
| 867999 | 어느멋진날 영화 스트레스 ㅠ 16 | ... | 2018/10/27 | 6,682 |
| 867998 | 대한민국 페미니스트 현황 8 | ... | 2018/10/27 | 1,9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