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홀로코스트에 희생된 [안네 프랑크]에 일본국민이 매료된 이유

미쳤니 조회수 : 1,911
작성일 : 2018-10-19 13:21:28
https://theqoo.net/square/895665589


저도 기사 보고 오늘 처음 알았어요 
반성 없는 이유를 알겠군요
IP : 121.140.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9 1:21 PM (121.140.xxx.189)

    https://theqoo.net/square/895665589

  • 2. 나치독일
    '18.10.19 1:27 PM (14.138.xxx.117)

    동맹이다 정신차려라

  • 3. 하아
    '18.10.19 1:36 PM (115.164.xxx.0)

    일본은 역사의식의 결핍으로 최후를 맞이하게 될 나라
    독일의 십분의일만큼이라도 반성한다면 그나마 조금 용서가 될라나
    국민을 우민화만드는데는 갑인듯

  • 4. ...
    '18.10.19 1:56 PM (115.161.xxx.253)

    일본 서적이나 번역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던 한국에서도 안네 프랑크를 일본식으로 이해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 5. 이해가 안되서..
    '18.10.19 2:27 PM (59.15.xxx.36)

    나치에게 희생된 안네와
    미국에게 원폭 피해입은 일본 국민이 같다는 건가요?
    지들이 먼저 진주만에 카미가제 보낸거 아니었나요?

  • 6. ..
    '18.10.19 10:28 PM (211.224.xxx.248)

    순간 안네프랑크가 독일인인가 했다는. 애네는 정신병자인거 같네요. 반딧불이의 묘가 생각나네요. 너무나 이쁜 만화라서 좋아했는데 그 만화가 원폭피해에 대해 자기네가 전쟁겪으며 입은 피해에 대해 그린 만화였잖아요. 애네들이랑 자한당애들이랑 뿌리가 확실히 같은거 같아요. 정신병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724 한달에 800버는데 월 300 버는 사람과 비슷한 생활수준 9 .... 2018/10/20 8,463
864723 필터링없이 얘기하고 내로남불인 시어머니 5 처세방법 2018/10/20 2,513
864722 바이올린 전공분께 여쭤보고 싶어요 5 뚜루루맘 2018/10/20 1,567
864721 회사서 만난 여자인데 저를 자기 밑이라 생각해요 8 순둥이 2018/10/20 2,814
864720 이혼 무료 상담,, 추천해주실분 계신가요~~~?? 2 ........ 2018/10/20 1,030
864719 조선일보 오보.. 오늘 사과했다는데 어디있는지 찾아보세요~ zz 2018/10/20 1,109
864718 수시 1차 발표난 학교가 어디인가요? 4 대입 2018/10/20 3,107
864717 다들 자식교육에 얼마나 투자(?)하시나요 23 궁금 2018/10/20 5,634
864716 대학교 2학기 기말고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10 때인뜨 2018/10/20 1,159
864715 군고구마에 꽂혔어요 4 고구마 2018/10/20 1,856
864714 [집코노미] 일본형 부동산 폭락, 한국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9 ㅋㅋㅋㅋㅋ 2018/10/20 2,808
864713 스타킹 밴드 아세요? 3 예전 2018/10/20 1,295
864712 길고양이가 차에 치였는데.... 11 2018/10/20 2,357
864711 이게 제가 까다로운 걸로 보이시나요. 55 dma 2018/10/20 7,505
864710 엣지티비 원래도 재미있는 옛드라마 많이 해주는편이었나요.. 2 ... 2018/10/20 846
864709 경찰서 출두전 의견을 묻습니다. 16 ... 2018/10/20 3,053
864708 유통기한 지난 모짜렐라치즈 먹어도 되나요? ..... 2018/10/20 1,579
864707 옷 자주 사달라하는 초4아이 정상인가요? 16 초등맘 2018/10/20 3,856
864706 늘 능력없는 사람만 만나던 나 3 ... 2018/10/20 3,261
864705 자한당 김병준과 보조의원들의 고추가루 4 ... 2018/10/20 707
864704 낙안읍성 얘기를 해볼게요 9 여행자 2018/10/20 2,038
864703 밍크 가죽벗기고 12 ㅠㅠ 2018/10/20 2,311
864702 다들 면생리대 똑딱이 중간에 한번쯤 교체작업 하시나요? 6 11 2018/10/20 1,399
864701 목욕탕 세신하는 분에게 칭찬들었어요. 24 음.. 2018/10/20 20,150
864700 제가 왜 외국인한테 인기가 많은지 알았어요. 15 ..... 2018/10/20 1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