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내신 4등급이면 주재원 따라 가는게 나을까요?
1. 4등급이
'18.10.19 11:57 AM (175.223.xxx.213) - 삭제된댓글인서울 끄트머리는 전혀 안될껄요?
경기도 끄트머리라면 몰라도2. 해외
'18.10.19 11:57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나가면 다시 한국에서 잡을 잡든지 하겠죠
애들한텐 당분간은 해외에서 공부 하는게 한국같지 않아
살것같겠지만 결국 직업 얻기 위해선 죽어라 공부 해야 하는건 해외든 한국이든 같고 해외는 더 해야죠.이방인이니까.
또 문제는 문화가 달라서 한국서 자란온 영향때문에 결국 귀소본능이 꿈틀거립니다.3. ???
'18.10.19 11:58 AM (222.118.xxx.71)주재원 갈때 자퇴 안했는데???
4. 그런가요?
'18.10.19 12:00 PM (175.124.xxx.208) - 삭제된댓글아이 학교 선배가 3등급이었는데 D여대 갔다고 해서
4등급이면 끄트머리라도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힘들군요.5. 자퇴
'18.10.19 12:01 PM (175.124.xxx.208) - 삭제된댓글자퇴하고 가는 거 아닌가요? 한국학교 그만 두고 국제학교 들어가는 거라
만약 중간에 다시 한국에 온다면 검정고시를 봐야한다고 해서요.6. 원글
'18.10.19 12:07 PM (175.124.xxx.208)아이 학교 선배가 3등급이었는데 D여대 갔다고 해서
4등급이면 끄트머리라도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힘들군요.
그리고 자퇴하고 가는 거 아닌가요? 중학교는 자퇴가 아니지만
고등학교는 자퇴로 처리된다고...
만약 중간에 다시 한국에 온다면 검정고시를 봐야한다고 해서요.
외국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해외에서 일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고
유럽이 아니기에 이방인이긴 하지만 아시아니까 이방인 느낌은 덜 느끼지 싶어서요.7. 찬성
'18.10.19 12:14 PM (61.105.xxx.144)4등급 아니어도 저라면 데리고 갑니다.
특히 여자 아이는 가서 영어랑 현지어 열심히 한다면
돌아오면 기회는 더 있을거예요.
일반화는 아니고 지인 딸도 그렇게 나갔다 와서
괜찮은 외국계 회사 들어가 잘 다녀요.8. 동남아시아라도
'18.10.19 12:2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이방인 입니다.어머님.
한국서 베트남 중국 대만 일본 필리핀 여자들 보실때
이방인 느낌 안느끼시나봐요.
똑같아요.....9. 고민되시겠어요
'18.10.19 12:20 PM (125.177.xxx.11)4등급이라도 열심히 하는 학생이라니
외국생활이 또다른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우리애 고2인데
반 친구들 중 자퇴한 아이들 많더라구요.
전학은 안 오고 자퇴만 하니 한반에 몇명 안돼요.
저희 때는 학교 자퇴하면 큰일나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안 그런가봐요.10. ....
'18.10.19 12:20 PM (125.176.xxx.3)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성실한 아이라면 외국에서도 성실하게 할텐데
그러면 더 결과가 좋을 거 같고요
유학은 이제 메리트 없다 하지만
그렇게 외국물 먹고 온 사람이 더 유리해요11. ㅇㅇㅇㅇ
'18.10.19 12:34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특례 전형 생각하신다면 대치동에 있는 특례학원에 가서 특례자격 등 상담부터 해보세요.
고1이면 특례 3년 자격이 간당간당해서..
예전엔 한국에서 고등 1학기를 끝내고 출국하면 특례자격이 안된다는 말도 있었거든요.
꼭 자격 확인하시고 해외에선 한학년 낮춰서 중3부터 시작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그런 세세한 부분에 대해 특례학원에서 상담 꼭 받으시고, 혹시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교육청이나 대학 특례 담당에게도 확인 한번 해보는게 좋아요.12. 자격이
'18.10.19 12:37 PM (175.116.xxx.169)지금 고 1이라도 거의 지나갔고
고 2라면 벌써 특례 자격 안돼요
잘 알아보세요13. 원글
'18.10.19 1:22 PM (175.124.xxx.208)저도 특례자격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서 고등공부를 해야 하기에 한학년 낮추는 거 생각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14. ....
'18.10.19 2:26 PM (14.52.xxx.71)보통은 안간다고 하는데 저라면 갑니다 그냥 외국교육 시켜주고 싶어요 설령 다녀와서 대학떨어지고 재수해도 감수할수 있을만큼요
우리는 아이도 저한테 동의할거에요
외국에서 공부 계속 시킬 능력은 없어요 있다면고민도 안하고 가겠죠15. ㅎㅎ
'18.10.19 2:43 PM (88.171.xxx.167) - 삭제된댓글제가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지만
고1 2학기 성적 받지 않으면 2년 특례라는 것도
있는 것 같으니 윗분 말씀대로 특례학원에 자세히
알아보세요
주위에 고1 중간에 갔다온 아이 특례로 진학한
경우를 봤어요..물론 상위권 대학은 아니구요16. ...
'18.10.19 11:2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고등학생이면 특례도 안되고
외국 고등학교 가도 어중간 하고.
이도 저도 안 될 수 있으니
잘 알아 보세요.17. ㅇㅇㅇ
'18.10.20 2:54 PM (120.142.xxx.80)저라면 데리고 가겠어요. 외국 생활의 경험이 더구나 부모님 보호아래 있는 경험이라면 놓치지 말고 꼭 하게 하세요. 나중 긴 인생에 필요한 자양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인생에서 공부란게 온리 원 팩터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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