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옆집 왜 이러는지..

ㅇㅇ 조회수 : 5,051
작성일 : 2018-10-19 09:50:38
재활용 쓰레기 몇날 며칠 집앞에 늘어놓고
식구들이 죄다 드나들때 문을 얼마나 세게 닫는지
쿵 소리와 함께 우리집까지 흔들려요. ㅜ
집 배치가 마주보는게 아니라 옆으로 나란히여서인지
문 쾅 놔버리면 자기네들도 시끄러울텐데 왜저럴까요
온식구가 약속이나 한듯 다그러는걸 보면 그걸 아무도
지적 안하나봐요
아줌마 나쁜사람 같지 않아 잘 지내고싶은데
괴롭네요
IP : 121.152.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18.10.19 10:04 AM (115.137.xxx.76)

    옆집도 그래요
    문을 닫는게 아니고 던져요

  • 2. 말안해주면
    '18.10.19 10:06 AM (119.198.xxx.118)

    모릅니다.

    잘못된줄 몰라서 그래요.

    알려주세요
    잘못된 거라고

  • 3. 저희는
    '18.10.19 10:06 A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앞집이 그러네요. 진짜 힘드네요.
    뭔 사람들은 그리 하루종일 들락거리는지...
    진짜 궁금한게 저렇게 벽무너질정도로 쾅 닫고나면 자기들은 안시끄러운가 하는거에요.

  • 4. 매너 없네요
    '18.10.19 10:22 AM (203.247.xxx.6)

    안그래도 바람때문에, 현관문 소리가 증폭되는데..

  • 5.
    '18.10.19 10:23 AM (1.236.xxx.4)

    이것도 힘들겟네요
    우리 건물은 조용한데. 아래층 할아버지가 집에서 담배를. ㅠㅠ

  • 6. 습관이
    '18.10.19 10:23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리 더럽게 형성 된걸 어뜩해요.
    지도 모르게 그리 행동 하는거죠...
    옆집 살면서 지적하면 그날로 더 할 겁니다.
    관리실 가셔서 공지사항 적고 엘리베이터에
    붙여 달라 하세요.
    소방법에도 걸리니 신고를 하시던가요.
    같은 주민들은 직접적 대면 되도록이면 피하는게
    상책이더라고요.

  • 7. 벼라별 이웃
    '18.10.19 10:25 AM (183.104.xxx.241)

    아주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어요.
    저희 집과 조금 떨어진 곳에 집을 지어 이사 오신 분들이
    밤 낮으로 스피커를 통해 음악(가요,트로트)을 틀어 놓으시네요.
    며칠 전 밤에는 마이크로 고성방가까지 하십니다.
    그분들은 조용한 곳에 와서 사는 것이 꿈이라고 하셨다는데
    너무 시끄러운 분들입니다.

  • 8. 우리옆집도
    '18.10.19 10:44 AM (220.76.xxx.14)

    즈네 재활용이면 말안해요 아파트 재활용장에서 줏어다가 즈네집앞에 쌓아두고
    모아서 고물상에 팔아요 헌옷도 소방창고에 넣어두고 불난다고 말했는데
    그집 결혼못한 늙은 딸년이 분노조절이있는 년인데 크게싸웠어요 조금은 덜하는데
    쓰레기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즈네집앞에 쓰레기통이 4개인가 나란히 붙은거 놓아두고
    거기에 버리는지 내놧어요 상대를 안해요 징그러워요 아파트팔고 이사갈려고해요
    수십년을 아파트 살았는데 이런이웃 처음이라 맨붕옵니다

  • 9. 기레기아웃
    '18.10.19 11:28 A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옆집에서 그럼 정말 힘드시겠어요 우린 아랫집이 그래요 ㅠ 젊은 아가씨가 힘이 넘치는지 원 하루에도 몇 번을 왔다갔다하며 ,, 몇 번을 좋게 얘기해도 안 고쳐지네요 남편이 내려가면 큰 소리 날까봐 말리고 있는데 밤중에도 그러면 정말 욕이 입밖으로 나온다는 ㅠ

  • 10. 기레기아웃
    '18.10.19 11:29 AM (183.96.xxx.241)

    옆집에서 그럼 정말 힘드시겠어요 우린 아랫집이 그래요 ㅠ 젊은 아가씨가 힘이 넘치는지 원.. 심할 땐 들락날락할 때마다 쾅 닫아요 몇 번을 좋게 얘기해도 안 고쳐지네요 남편이 내려가면 큰 소리 날까봐 말리고 있는데 밤중에도 그러면 정말 욕이 입밖으로 나온다는 ㅠ

  • 11. 이웃
    '18.10.19 11:54 AM (125.31.xxx.227)

    두루두루 서로 이웃집도 잘만나야돼요
    온식구가 현관문 세게 닫는거는 말안하면 모르더라구요
    현관앞에 음식물 스티로폼박스 내놓는 집들은 30평도 넘는 집안에 집구석은 얼마나 깨끗한지 궁금하더라구요

  • 12. ㄴ 저도이해불가
    '18.10.19 12:56 PM (223.63.xxx.219)

    저희는 아파트가 대형평수인데요.
    자전거 두대 아이들 것 어른들 것 층간 복도에 내놨어요.
    집이 좁다면 이해하지만 집도 넓은데 사는데 자기 집은 얼마나 깨끗하게
    하고 사는지 궁금하더라니까요. 자기집 지저분한건 싫으니 내놓는다는건데
    대형에 4식구 살면서.... 하여튼 교양수준 드러나는데
    하필 그집이 우리집 아랫집이네요. 한참 개를 늦게까지 짖게 만들어서 그건 제가 뭐라고 했는데.
    이 라인에 제일 무식한 집인듯.

  • 13. 옆집
    '18.10.19 1:07 P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잘만나야지 스트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868 (5키로빼기)2일차....아침무게 함께 기록해보아요ㅋ 20 흠흠 2018/11/02 1,883
867867 4세 퍼포먼스미술학원 비교 좀 부탁드릴게요 1 .. 2018/11/02 878
867866 인간을 돌게 만드는 감정.. 어떤 감정들이 있나요? 7 감정 2018/11/02 2,687
867865 라면 스프만 따로 살 수 있나요? 4 ok 2018/11/02 3,616
867864 드라이크리닝 호치키스 넘 씨러 5 아침부터 2018/11/02 1,808
867863 육아가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다는 분들 12 육아 2018/11/02 4,713
867862 밥 한 공기 300원 보장, 공매 계획 철회하라 5 북맹타파 2018/11/02 1,059
867861 알바들킴 5 ㄴㄷ 2018/11/02 1,873
867860 과업에 시달리는 남편을 위해 매일 챙기는 음식 있으세요? 3 남편 2018/11/02 2,209
867859 시드니 사립여학교 어디가 좋은가여 4 부탁드립니다.. 2018/11/02 1,359
867858 속절없는 전셋값, 속출하는 보증금 갈등 10 .. 2018/11/02 4,183
867857 이 세상에서 제일 독한 사람은 어떤 사람 같나요? 7 2018/11/02 3,667
867856 유통관리사에 대해 잘 아시는분? 1 무념무상 2018/11/02 687
867855 남편에게 욕을 했습니다. 8 휴.. 2018/11/02 4,633
867854 왜 서브웨이는 전라도권에 매장을 안내주는걸까요? 63 ans 2018/11/02 19,777
867853 세상에...거제 50대 살인사건 범인 경찰이 잡은거 아니래요.ㅜ.. 8 ㅜㅜ 2018/11/02 5,621
867852 아,,,노회찬의원 ㅜ 3 ㅜㅜ 2018/11/02 2,051
867851 그녀의 패딩은 어디꺼였을까요? 6 넌나의에너지.. 2018/11/02 6,309
867850 6살 아이... 웃으면 잇몸이 많이 보이는데, 이 갈면 괜찮아지.. 5 이빨 2018/11/02 3,914
867849 손 더 게스트 인생 드라마네요.. 10 ... 2018/11/02 4,068
867848 커피 이름이 생각안나요 5 ... 2018/11/02 1,829
867847 무서운드라마 못보는데요 2 ㅇㅇ 2018/11/02 1,647
867846 육아 30개월차쯤 되니 육아로 인해 체력이 늘지 않던가요 3 보석 2018/11/02 1,756
867845 내가 가난하게 살 팔자라서 11 ㅆㅆ 2018/11/02 6,707
867844 등본 안믿으면 뭘보고 집을 사란 얘긴가요? 14 세상에 이런.. 2018/11/02 5,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