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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북극곰 통키 결국 세상을 떠났네요...

동물원반대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18-10-19 09:23:28

동물원에서 태어나 비참하게 살다 결국 세상을 떠났네요.


더 나은 환경은 영국 동물원으로 간다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의 한여름에 제대로 케어도 못받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진짜 동물원은 악이에요.


그런곳에 갇혀있는 동물들을 보는게 과연 교육적일까요?


동물은 그 동물들이 살기좋은 환경에서 자유롭게 사는게 맞고 옳다..라고


가르치는게 교육적일까요?


통키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곳에서는 자유롭고 행복하렴.


인간이라 미안하다.

IP : 39.121.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물원반대
    '18.10.19 9:25 AM (218.155.xxx.211)

    저도 너무 안타깝네요.
    동물원 반대예요.

  • 2. ...
    '18.10.19 9:33 AM (121.179.xxx.151)

    저는 모르는 사실이었지만

    님 글만으로도 가슴이 아프네요...
    통기를 애도합니다..ㅠㅠ

  • 3. 쓸개코
    '18.10.19 9:35 AM (119.193.xxx.38)

    북금곰 평균수명이 25년인데 올해 24세였대요.
    말년을 그래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보냈으면 했는데..

  • 4.
    '18.10.19 9:57 AM (49.161.xxx.193)

    북극곰을 어떻게 동물원에서 사육할 생각을 했는지...
    누군가가 불법으로 포획했을텐데 참.....

  • 5. 토토로몽
    '18.10.19 10:13 AM (110.70.xxx.107)

    마산 돝섬유원지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ㅜㅜ

  • 6. ㅇㅇ
    '18.10.19 10:49 AM (221.139.xxx.180)

    에구ㅜㅜㅜㅜ

  • 7. ,,,,
    '18.10.19 10:52 AM (175.124.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릴때는 몰랐는데 나이 먹을 수록 동물들 정말 불쌍해요.
    인간이 무슨 권리가 있다고 그 아이들을 잡아다가 가둬 놓고 구경거리 만들고 하는지...
    길고양이들도 보면 마음이 너무 안 좋아요.
    눈치 보고 피하고 숨고 학대 당하는 거 보면
    지구 최고의 적은 인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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