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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토관과 신토를 아시나요?

....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18-10-19 00:36:03
리차드 기어를 알고 애정하게 된 첫 영화..
사관과 신사.
그 아련아련한 눈빛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ㅋ
오랜만에 영상과 ost 보고듣는데 너무 좋아서
나누고 싶어 링크 걸어 드립니다. ^^


https://youtu.be/e06iWT9vSlI
IP : 223.62.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9 12:36 AM (223.62.xxx.245)

    https://youtu.be/bjrOcrisGyI

  • 2. ㅋㅋㅋ
    '18.10.19 12:40 AM (115.164.xxx.244)

    사관과 신사...삼십몇년전 야간학습 빼먹고 몰래 단짝친구랑 보러갔었는데
    추억 소환되네요

  • 3. ...
    '18.10.19 12:41 AM (121.160.xxx.79)

    황강에서 북악까지의 주인공이 가장 좋아한 영화라는 전설이..

  • 4. 말당서정주
    '18.10.19 12:42 AM (211.229.xxx.213)

    토관과 신토 이 얼마나 오랜만에 듣는 단어인가요ㅎ
    리차드기어를 첨 만난 영화죠 상큼.
    마지막 장면이 기억나네요

  • 5. 다들 70년대생
    '18.10.19 1:05 AM (112.186.xxx.122)

    이 단어를 보다니요!정말 얼마만에 들어보는 토관과 신토 인가요.ㅋㅋ
    말당 서정주님도!!ㅜㅜ
    또있죠. 영화 '마지막 황제' 포스터를 본
    어떤 사람이 그 영화 제목을 . . .

    '마지막 강시' 라고 했다는. . . ㅜㅜ

    한자가 많이 섞여 쓰였던 시절이었네요.

  • 6. 70년대생님
    '18.10.19 7:49 AM (59.15.xxx.36) - 삭제된댓글

    그 영화가 1983년 개봉작이고
    청소년 관람불가였는데 어찌 보셨는지...
    많이 성숙하셨나 보오... ㅎㅎ

  • 7. 70년대생님
    '18.10.19 7:53 AM (59.15.xxx.36)

    그영화가 1983년 개봉작이고
    청소년 관람불가였는데 어찌 보셨는지...
    많이 성숙하셨나 보오.
    저위에 야자빼먹고 보신분도 딱걸리셨어요. ㅎㅎ

  • 8. ㅎㅎㅎㅎㅎㅎㅎ
    '18.10.19 8:07 AM (222.101.xxx.249)

    으악 토관과 신톸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었더라? 했다가 빵터지고 갑니다.
    정말 반가워요 ㅎㅎ

  • 9. ...
    '18.10.19 8:11 AM (223.62.xxx.143)

    청불이요? 시험끝나고 단체관람한 울중학교는 뭐지? 단체 성교육이었나ㅋㅋㅋ
    근데 어찌나 야하던지 눈둘곳이 없더라는ㅋㅋㅋ

  • 10. 뇌살적인
    '18.10.19 12:48 PM (163.152.xxx.151)

    뇌살적인 ㅎㅎㅎ 미소를 띈 리차드 기어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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