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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어린이집vs유치원

고민. 조회수 : 2,140
작성일 : 2018-10-19 00:10:07
지금 5살 남자아이 남편 직장 어린이집에 다녀요~
저도 일해서 ..
등원을 남편과 같이하니 일단 편하고~
사립이 아니라 식단이 진짜 잘 나와요.
선생님도 좋고 다 좋은데~
현재 5세가 울아이포함 셋밖에 안되네요 ㅜㅠ
내년에 6세 셋이 그대로 올라가면 한살 어린 아이들과 합반 할텐데~
또래 친구가 너무 없으니 내년엔 그냥 유치원 보낼까 했었거든요.
그런데 요새 사립유치원 비리 뉴스를 보면 ..
비싼돈 주며 알고서도 보내야하나싶고 그래요.
5세반이 셋인데 남자아인 또 울아들뿐이라 ~
동성 친구들도 많이 사겨봤음 싶고 ..’
학교가면 여러명이 한 반일텐데 그런 분위기에 미리 적응시켜야 할까요?
IP : 1.238.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
    '18.10.19 12:18 AM (119.196.xxx.125)

    당연히 직장어린이집이죠. 현 제도 상 가성비 갑인 시설이 직장어린이집입니다.

  • 2. 둥글게
    '18.10.19 1:01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당근 직장어린이집.
    어린이집 안다니는 애들도 많아요. 학교가서 친구 많이 사귀면되요

  • 3. ....
    '18.10.19 2:09 AM (223.38.xxx.191)

    백배 천배 직장어린이집 입니다.
    저도 그런 걱정으로 직장어린이집을 6살까지만 다니고 7살때 일반유치원으로 옮겼어요.
    수준 너무너무 차이나고요.
    어처구니 없는건 학교에 배정되어서 갔는데 같은반에 같은 유치원 출신이 한명도 없었어요.
    직장어린이집 출신이라 그래도 좋은데 보내겠다고 저희 집 근방에서 제일 인기있는데 추첨 되서 옮긴거였거든요. 알고보니 이동네 저동네에서 다 와서 뿔뿔히 흩어진거에요.
    그리고 막상 학교 갔더니 영유 출신 놀이학교 출신도 많고 입학때 맞추어 전학 온 애도 많아서 같은반에 아는 애 없는 아이들도 수두룩 빽빽이었어요..그래서 걔들끼리 놀았어요.
    최대한 쫓겨날때까지는 직장어린이집 있으세요. 어딜 가든 그만한 데가 없어요.

  • 4. 컨트롤키
    '18.10.19 6:58 AM (49.171.xxx.187)

    고민할것도 없이 직장어린이집이죠. 울아이는 4.5.6세때 어린이집만 보내서 7세땐 대형유치원으로 옮겨봤어요. 요즘 유치원비리같은 게 거기도 있었을거 같아요. 원장마인드가 별로였고 어린이집보다 나은 점이 없어서 2학기에 다시 어린이집으로 옮겼어요. 학교랑 암 상관없어요. 유아때는 관심과 사랑이 최고예요.

  • 5. 고민고민하지마
    '18.10.19 9:12 AM (58.102.xxx.101)

    또래 친구는 다른 곳에서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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