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오디 좋아하세요?

같이걸을까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18-10-18 23:58:26
제 동생이 광팬이거든요 ㅋㅋ
jtbc 같이 걸을까 보고 있는데
저는 저들 뭐 딱히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저렇게 완전체로 여행한다는게
참 보기 좋고 옛날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많이들 변한 모습이고
내가 생각지 못했던 모습이
재밌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하고
암튼 그런대로 볼만하네요.
제 동생은 막 울어요. ㅋㅋㅋ

IP : 223.62.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짓말....
    '18.10.19 12:01 AM (211.245.xxx.178)

    이던가요..엄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하는 노래요.
    그 노래 좋아해요.
    김태우 노래 목소리 좋아하구요...ㅎㅎㅎ

  • 2. moioiooo
    '18.10.19 12:04 AM (211.187.xxx.238)

    윤계상 의외네요
    재미있는 성격이네요

  • 3. 팬이죠
    '18.10.19 12:29 AM (175.113.xxx.191)

    20년째 좋네요.
    젊을때 좋은것과 느낌이 좀 달라요.
    지금은 같이 늙어가는 친구같아요...
    저도 반쯤은 산티아고 어느메쯤 같이 걷는 마음이에요

  • 4. lol
    '18.10.19 12:35 AM (211.176.xxx.68)

    윤빙구였잖아요 지오디 활동할 때 윤계상 팬이어서 정모할 때 여보갈비가서 하고 그랬던 때가 언제인지.. 지금은 아이를 안고 그 근방을 지나갈 때면 참 세월이 .. 격세지감합니다

  • 5.
    '18.10.19 12:53 AM (223.38.xxx.239)

    다들 순하고 착하네요
    그렇다고 약한 사람들은 아닌것 같고 고집도있고 의지력도 강한 것 같은데 성격 나쁜 사람들 없으니 보기 편하고
    웃기기도 하니까 재밌고
    풍경은 너무 이쁘고

  • 6. ..
    '18.10.19 2:09 AM (223.62.xxx.1)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돌 좋아해서 완전체를 바라보는 팬심은 이해하는데
    쭌형이라 윤계상 빼고 나머지가 비호감이라서..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사는데 저희 엄마도 호영, 태우 때문에 보기 싫다고 하네요
    게다 윤계상이 꽤 오래 연락 끊고 지냈어서 화기애애함이 아닌
    어색함이 보여요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아쉽네요

  • 7. ...
    '18.10.19 2:20 AM (223.38.xxx.191)

    저랑 반대네요..저는 쭌과 계상이 싫었어요.
    아무튼 다섯명 성격 다 그대로 나와서 재밌어요.
    한창 팝콘홀에서 100회 콘서트할때 생각도 나네요.
    열번도 더 보러 갔었는데..
    오랫만에 예전에 같이 팬질하던 사람들이랑 덕분에 연락했네요.

  • 8. . . . .
    '18.10.19 5:15 AM (14.52.xxx.71)

    이 ㅇ산하면 그룹이 분위기 좋은거에요
    다 성격들이 무던한거요
    전에 무슨 애기더리고 찍던 육아일기인가 있었는데 그것도 꽤 오래동안했죠

  • 9. 그냥
    '18.10.19 7:23 AM (218.48.xxx.68)

    좋아하던 그룹인데 모모씨 결혼하고의 행보, 이미지가 너무 안 좋아서 지오디까지 좋아보이지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627 중국으로 전화 거는법 ㅠㅠㅠ 2 ㅠㅠㅠ 2018/10/18 898
864626 영어번역 맞는지 봐주실수 있을까요? 1 ㅇㅇ 2018/10/18 622
864625 임플란트 하고난 직후에 턱이 붓는 거 정상인가요? 12 네모돌이 2018/10/18 3,144
864624 노안이 왔어요. ㅜㅜ 18 ㅇㅇ 2018/10/18 4,799
864623 가슴이답답해서 숨쉬기가힘든거.. 9 123 2018/10/18 2,606
864622 외국에서 온 우편물을 잊고 있었는데 법적으로 얼마기간 맡아주는건.. 사과나무 2018/10/18 520
864621 사후피임약 먹으면 뽀루지 올라오기도 하나요? 두리두리 2018/10/18 630
864620 서울날씨 2 ... 2018/10/18 1,064
864619 언제부터 체력저하를 느끼시나요? 8 Cf 2018/10/18 2,700
864618 여행의 가장큰 혜택이 뭘까요 14 ㅇㅇ 2018/10/18 3,376
864617 6학년 아들 아이를 이렇게 그냥두면 되나요? 18 지혜 2018/10/18 5,268
864616 노후준비.. 노후 2018/10/18 1,889
864615 저녁으로 쫄면... 7 나혼자 밥먹.. 2018/10/18 2,476
864614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는 사람이요. 2 소소 2018/10/18 2,274
864613 팟캐스트는 모두 다운받아 산책하며 들을수 있나요? 2 산책 2018/10/18 1,507
864612 카카오카풀 ㅋ 6 .... 2018/10/18 1,879
864611 고배우 조배우 무슨 사이 7 진짜 2018/10/18 7,283
864610 구호vs버버리 둘 중에 코트는 어디서 살까요? 1 41세 2018/10/18 1,926
864609 자세배우는데 도움되는 수영동영상 있을까요? 4 유투 2018/10/18 1,014
864608 미국사람들 너무 무섭고 무례해요 13 무서운세상 2018/10/18 9,193
864607 담금주가 상하기도 하나요 2 혹시 2018/10/18 1,190
864606 새우젓 한통 여름에 실온에서 한달 두었는데... 5 새우젓 2018/10/18 3,304
864605 20대로 돌아가서 제일 후회스러운건 13 후회 2018/10/18 6,275
864604 햇반이요..데웠다가 안먹으면 버려야하나요? 5 ... 2018/10/18 6,228
864603 이런게 진상 노친네군요 3 진상할매 2018/10/18 3,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