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더위를 타고 오늘은 날씨도 좋았는데다 한 두시간
걸으면 돼서 차 세워놓고 좀 걸었거든요
아파트 봐 둔게 있어 근처를 탐색해 봤어요
근데 가끔 여러분들이 흘깃 쳐다보네요
예전엔 예뻐서 많이 쳐다도 봤지만 지금은 아니고
이 날씨에 웬 여자가 저런 하늘한 얇은 옷을 입고 다니나 하고
본거 같아요
저는 하나도 안 추웠고 사람들은 패딩도 입었던데요
것도 운동하는 분들이 더욱요
가을 날씨 낮에는 참 쾌적합니다~
오늘 낮에 블라우스로 다녔더니 쳐다보더라구요
하늘 조회수 : 4,755
작성일 : 2018-10-18 23:48:27
IP : 175.223.xxx.15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팔
'18.10.18 11:50 PM (121.146.xxx.167)전 오늘 반팔 입고 다녀도 아무도
안 쳐다 보던 데
님이 이쁘신 거예요^^2. 이쁜가봐요
'18.10.18 11:52 PM (39.113.xxx.112)저 반팔로 다녀도 아무도 안보던데요
3. ..
'18.10.18 11:58 PM (222.237.xxx.88)이쁘신걸로 결정.
4. ....
'18.10.19 12:00 AM (223.62.xxx.245)요즘 옷입은것 가지고(아주 이상하지 않은 이상)
누가 쳐다보고 그러나요?
그런사람 전혀 없던데... 예민하신가봐요..;5. ㅠ
'18.10.19 12:10 A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예쁘신가봐요. 저는 다섯시경 흰 블라우스에 스커트 맨다리였는데
아무도 안보던데요.ㅠ6. ㅇㅇ
'18.10.19 12:48 AM (1.243.xxx.254)모 라운드 니트티셔츠 입고 더워서혼났어요
어젯밤엔 너무 추워서 떨었는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7. ㅡㅡ
'18.10.19 6:14 AM (59.9.xxx.67) - 삭제된댓글예전에도 예뻐서 쳐다봤다면
지금도 예뻐서 쳐다본거지요
못생기면 하늘한 얇은 옷을 입었는지
두꺼운패딩을 입었는지 안봐요
예쁘니까 쳐다본걸로
그리고 어제 낮시간 포근했어요8. ㅡ
'18.10.19 6:17 AM (59.9.xxx.67) - 삭제된댓글어제낮 참 포근했는데
블라우스 입었다고 쳐다본건 아니고
님이 그냥 예뻐서 쳐다본걸로~9. dd
'18.10.19 9:01 AM (125.128.xxx.118)저도 반팔 입고 아우터 하나 걸치거든요..낮에는 반팔로 다녀요..아무도 관심없어요...
10. ㅎ
'18.10.19 10:17 AM (1.236.xxx.4)그렇네요 이쁜다에 한표.
11. 223.62.xxx.245
'18.10.19 11:45 AM (223.62.xxx.105)누가 쳐다보고 그러나요?
그런사람 전혀 없던데... 예민하신가봐요..;=======> 그건 님이 안예뻐서 안겪어봐서 모르는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 남녀노소 예쁘면 시선꽂고 멍하게 봅니다12. ㅋㅋ
'18.10.19 1:47 PM (223.62.xxx.245)223.62...105님 난독증?
요즘 옷입은것 가지고 - 라고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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