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서와 한국첨? 새로빠뀐 엠씨

으서와 조회수 : 4,724
작성일 : 2018-10-18 21:49:52
잘하네요. 지식이 많아서 말도 잘 하고.

알베르토에겐 미안하지만.

그냥 웃으면서 분위기 맞추는 게 아니라. 적재적소에

얘기를 참 잘해요.

그래서 이번 터키편이 살아난 듯도 하구요.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부터 호감입니다.

저 분 이름은 몰라도 참 잘 어울려요.

그리고 터키가 형제의 나라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돌궐족? 국사책에 나온 민족인 줄은 몰랐어요.

돌궐족 위구르족. 옛날 생각 나네요

IP : 221.163.xxx.1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뀐게 아니라
    '18.10.18 9:58 PM (59.15.xxx.36)

    임시 아닌가요?
    조승연씨
    언어천재잖아요.
    7개국어 능통하고 잡지식 풍부하신...

  • 2. 바뀐지
    '18.10.18 9:59 PM (221.163.xxx.110)

    좀 됐는데. 첨엔 왜?? 싶더니
    볼 수록 괜찮네요

  • 3. ....
    '18.10.18 10:02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근데 그 지식을 풀때 너무 이글이글 거리면서 나 어떄 어때 어때 이런 느끼이라 ㅎㅎㅎ

  • 4. 터키편
    '18.10.18 10:03 PM (39.7.xxx.17)

    재밌고 감동도 있고
    알파고~ 고마워요~~

  • 5. 임시군요..
    '18.10.18 10:08 PM (221.163.xxx.110)

    옆에서 해실해실 웃으면서 추임새만 넣고
    한국에 대한 지식이 없던 것 보다는 나은 것 같더니...

  • 6. 그냥
    '18.10.18 10:10 PM (24.96.xxx.230) - 삭제된댓글

    임시예요.

  • 7. 너무 싫던데ㅠ
    '18.10.18 10:18 PM (182.222.xxx.106)

    근데 그 지식을 풀때 너무 이글이글 거리면서 나 어떄 어때 어때 이런 느끼이라 ㅎㅎㅎ22222

    눈뜨는 걸로 비호감인 사람은 처음이에요ㅠ

  • 8. 근데
    '18.10.18 10:19 PM (222.114.xxx.36) - 삭제된댓글

    알파고 역사지식은 대단하네요. 고맙네요~!

  • 9. ㅌㅌ
    '18.10.18 10:20 PM (42.82.xxx.142)

    이번편 너무 좋았는데
    담주는 또 가족이네요
    슬슬 재미없어질려고 하는...

  • 10. ...
    '18.10.18 10:25 PM (125.186.xxx.152)

    알파고가 별명인줄 알고 이름 검색했더니 본명이었네요..

  • 11. ...
    '18.10.18 10:30 PM (175.223.xxx.242)

    터키 친구들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오늘 마지막 출국하는데 내가 다 서운...

  • 12. ㄴㅌ
    '18.10.19 12:52 AM (123.111.xxx.202)

    아는거 많은건 알겠는데..너무 느끼해서..
    전형적인..잡다한거 많이 아는데 말많고 아는체 하기 좋아하는 남자 말투라...입에는 순간 재미가 없어요. 전 알베가 훨씬 낫네요.

  • 13. 저도
    '18.10.19 4:16 AM (114.203.xxx.61)

    윗님 말씀과 동감

  • 14. 데이
    '18.10.19 7:36 AM (223.54.xxx.156)

    발음이 이상해서 외국분인줄 알았어요
    일본이나 대만분인가 했는데 헐!

  • 15. ..
    '18.10.19 2:28 PM (59.6.xxx.18)

    알파고가 본명이군요.
    정말 대단해요.
    지금까지 중에 터키편이 제일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595 지금 mbc백분토론에서 숙명얘기하네요. ㄴㄷ 2018/11/14 813
871594 유치원이 개인사업자 란다 2 ....,... 2018/11/14 1,003
871593 오늘 문남 재밌네요 2 xiaoyu.. 2018/11/14 1,125
871592 30대 중반 여자 명품 브랜드 가방 어떤게 좋을까요 10 ㅁㅁ 2018/11/14 6,152
871591 오늘만 쓸게요. 28 오늘만 2018/11/14 6,447
871590 복사하는데 A4한장이 아닌 반반씩으로 복사가 되요.ㅠㅜ 6 복사기 2018/11/14 1,354
871589 오늘 최고의 이혼 끝부분이 이해가 안돼요 2 wsjhj 2018/11/13 2,171
871588 다문화지원 계획 만드는곳이 여성가족부 아닌가요? 3 역겹다 가축.. 2018/11/13 921
871587 사립유치원 장사꾼들 놀랍네요 24 한유총꺼져 2018/11/13 4,964
871586 애인 있어요 7 happy 2018/11/13 3,299
871585 자사고 보내신 부모님들께 여쭤요... 22 진로 2018/11/13 4,711
871584 카페에 고양이가 들어왔어요 6 식빵굽기 2018/11/13 2,673
871583 LA다운타운 호텔 주차비 6 주차비 2018/11/13 1,171
871582 점을 안 믿는데요 작명요 5 도토리 2018/11/13 1,675
871581 물을 먹을때 목울대로 넘어가는 소리 2 온화한 수요.. 2018/11/13 2,384
871580 손님초대~la갈비 뼈제거해서 내놓으면?보온밥솥에 보관하면? 11 ... 2018/11/13 2,549
871579 작년 수능 연기되었던거생각나네요. 3 대딩맘 2018/11/13 2,230
871578 상습적으로 월세 연체하다 이제는 아예 3달째 1원도 안내고 연체.. 4 월세연체 2018/11/13 2,833
871577 우리가족 인연 2 인연 2018/11/13 1,650
871576 같은 아파트 앞동으로 이사해요ㅠ 41 2018/11/13 26,044
871575 PD수첩 사립유치원 시작했어요. 본방사수합시다. 26 레이디 2018/11/13 1,770
871574 요즘 유행하는 연예인부부 리얼리티 8 .... 2018/11/13 6,017
871573 스위스 안락사 72 우우리 2018/11/13 20,963
871572 대관령 눈꽃마을 (또는 용평스키장)인근 펜션 추천해 주세요. 1 질문 2018/11/13 652
871571 생김(양념김 말고) 맛있는 거 추천 좀 해주세요. 6 2018/11/13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