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면 퉁명스럽게 굴면서 또만나자는 사람

..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18-10-18 21:48:33
저런 사람이 있어서요
상대가 퉁명스럽게 구니 만나면 즐겁지가 않아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싶은데 자꾸 만나자고 하네요
거절하니 치 하고 삐질 때 내는 소리를 ㅎㅎ
IP : 210.179.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8.10.18 9:57 PM (186.23.xxx.117)

    만나지 마세요. 그냥 하는 소리

  • 2. 일부러
    '18.10.18 10:12 PM (42.147.xxx.246)

    기분 나빠질려고 그런 사람을 만나나요?

  • 3. ...
    '18.10.18 10:21 PM (180.64.xxx.35) - 삭제된댓글

    그냥 심심풀이인거죠..정말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싶으면 잘 보이려하지 않나요?? 좋은 사람 만나세요..

  • 4. 미친
    '18.10.18 10:22 PM (210.179.xxx.146)

    거절했다고 하는거 안보여요??
    그럼 일부러 기분나쁘게 하려고 익명게시판이라고 이런 댓글 쓰고 돌아 다니는거에요?
    뺨맞은데가서 화풀이하지 왜 엄한데와서 성질부려요? 남편한테가서 하고 가족한테가서 해요. 비겁하게 익게에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이러고 다니지 말고.
    별 인간같지도 않은게

  • 5. 가끔
    '18.10.18 11:47 PM (110.70.xxx.37)

    전화하는동갑내기가있는데
    저도 부담스러워서 안만나요
    대화중에 먼산을 보고 상대방말을 안듣는행동을하는데
    자꾸 만나자해요
    만나면 좀기분이 저만나쁜건지 몰라도안만나게되더군요

  • 6. ..
    '18.10.18 11:55 PM (210.179.xxx.146)

    ㅎㅎ 먼산 보고 듣지도 않으면서 왜 만나자고 하는지.. 일종의 정신병 같네요. 혼자 못있고 혼자있으면 외톨이 되는거 같고 불안하고 그런거 같아요.

  • 7. 그쵸
    '18.10.19 10:20 AM (1.236.xxx.4)

    휴대폰만 쳐다 봄
    뭐하러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011 몸매의 완성이 얼굴인가요?... 22 Mosukr.. 2018/11/03 6,970
868010 벌레먹은 알타리무 잎.먹어도 되나요? 9 2018/11/03 2,762
868009 배두나 키퍼 잘 아시는분 질문이요~! 5 급질 2018/11/03 1,910
868008 입은옷 환불한다는글 있었는데 20 ........ 2018/11/03 5,748
868007 거실 포인트벽 조언구합니다^^ 10 이사 2018/11/03 1,441
868006 평생 공부만 한 남자가 암 걸린 후 쓴 글(퍼옴) 1 눈물 2018/11/03 6,016
868005 5년 짝사랑 만난 후기인데요 ㅠ (펑) 29 2018/11/03 19,884
868004 한샘 소파 전체 가죽 갈이하면서 색 변경.. 괜찮을까요? 3 주니 2018/11/03 2,595
868003 임대전 비워둔 집에 왔는데 1 .... 2018/11/03 1,513
868002 돈이 최고에요 25 2018/11/03 18,865
868001 롯데콘서트홀 가는데요. 식사할곳 추천부탁드립ㅂ니다 3 식사 2018/11/03 2,489
868000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에 "경찰, 왜 토 다는지 모르.. 4 ..... 2018/11/03 1,355
867999 (기사)'답안 유출' 쌍둥이 父 구속영장 청구…"기다려.. 2 고등엄마 2018/11/03 2,361
867998 수정은 너무 무서운 여자..남자둘이 안 죽을수 없네요.. 4 tree1 2018/11/03 2,689
867997 양진호회사가 하는일이 구체적으로 뭔가요? 8 위디스크 2018/11/03 3,206
867996 82자게는 도배를 하면서 왜 오프라인에는 모습을 안 나타내나? 37 sbs 2018/11/03 2,615
867995 잘한 일은 잘했다고 해야지! ㅇㅇ 2018/11/03 518
867994 보헤미안랩소디 보러왔더니만 11 저기 2018/11/03 4,550
867993 어서와 한국은 ~다시보고 싶은 친구들에 9 ㅇㅇ 2018/11/03 2,476
867992 김어준 끌어들이지 말라는 분에게 대답 60 .... 2018/11/03 1,465
867991 내 아내는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6 참 내..... 2018/11/03 3,593
867990 이재명 문프와 적대시 안했으면요 19 이재명 2018/11/03 1,262
867989 프랑스집에관해 4 프랑스 2018/11/03 1,861
867988 자격지심 있는 남자 9 자격지심 2018/11/03 5,022
867987 저는 유아퍼포먼스부터 중고등 미술학원을 운영중인데요 1 아... 2018/11/03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