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같은 체형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라나요???

궁금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18-10-18 21:17:57

저는 키도크고 168 다리도 무지 길어요

근데 허리가 짧고 모든 살이 배와 옆구리 쪄요 ㅜㅜ

저는 정말 하체 굵어도 라인 있으신 분들이 정말 부러워요

57키로인데 모든 살이 배에 있나봐요
저같은 체형은 그냥답이 없나요???
참고로 나이는 40이고요
진심으로 위에 옷 속에 넣고 치마 한번만 입어보고 싶어요
다리 이뻐서 원피스 잘 어울리는데
배가 이럴줄 아무도 모를듯

운동 좋아해요 운동을 미친듯이해도 제 체형은 노답일까요?
술도 좋아해요 ㅜㅜ 그래서 그런걸까요???
진짜 납작배 한번만 갖고 싶네요

IP : 61.106.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술살이네요
    '18.10.18 9:19 PM (68.129.xxx.115)

    어떤 운동 좋아하시나요?
    빠르게 걷기만 매일 꾸준하게 해도 뱃살 정리가 좀 되는데.

  • 2. .....
    '18.10.18 9:21 PM (61.106.xxx.211)

    술살일까요??? 저 헬스 좋아해요
    맨날맨알 가지는 않지만 술을 끊어볼까요??
    더 나이들기 전에 한번만 라인 갖어보고싶어여

  • 3. 술 밥 적게ㅜ먹고
    '18.10.18 9:39 PM (125.177.xxx.43)

    우선 체중 확 줄여야죠
    나이드니 진짜 안빠져요

  • 4. ...
    '18.10.18 9:46 PM (175.193.xxx.126)

    저랑비슷하시네요
    허리짧아서 통허리
    살찌면 배로 다 몰려요

    살빠지면 다른데는 빠지는데
    허리싸이즈가 젤 늦게줄어들어요

  • 5. ...
    '18.10.18 10:23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허리 짧은게 더 부럽네요.
    전 키 170 54에 요롱이라 허리 잘록한데... 소용이 없어요. 답없는 체형
    술 줄이면 되죠. 희망있는 체형~

  • 6. 술살답한인데요
    '18.10.18 10:25 PM (68.129.xxx.115)

    제 남편이 딱 님이 표현하신 체형이거든요.
    키도 크고, 다리 길고
    다리가 진짜 이쁩니다 ㅋㅋ (남자 다리라 이뻐봤자지만!)
    근데 뱃살이 뱃살이
    회사에서 술 마실 일이 있다고 마시고,
    뭔 이벤트나 뭐나 가면 꼭 한 두잔 즐기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휴가 좀 길게 잡았을때,
    제가 아주 철저하게 술 한 방울도 못 마시게 관리해주면 배가 쑥 들어갑니다.
    안 맞던 옷이 다 맞으니까 재미나 하면서 한동안 술 안 마시다가,
    또 술을 안 마시면 안 되는 모임----- 있다고 주장함.
    에 가서 술 한두잔 마시면
    또 배가 나올때까지 매일 조금씩 마시드라고요.

  • 7. 익명1
    '18.10.18 11:24 PM (180.69.xxx.24)

    전 정말 부러워요 그런 체형.

    내 체형도 나름 괜찮은데
    그래도 긴 다리가..너매 부러운거..

    전 허리만 잘록, 다리 토실토실..
    허리는 왠만해선 잘 살이 안쪄요.
    밖에 나가면 허리 24냐고 맨날 사람들이 물어봄...
    운동해서 라인도 좋고, 복근도 있어요.
    근데, 이런 사람들 요롱이에요.
    전 또 그게 불만이네요..
    옷 잘못입으면 아주 촌시럽

  • 8. .....
    '18.10.19 7:57 AM (125.129.xxx.16) - 삭제된댓글

    앗!!!!
    저도 원글님과 똑같은 체형인데
    술 엄청 자주 마셔요ㅜㅜ
    술때문에 상체에만 살이 붙었나봐요
    운동도 매일 하는데....
    오늘부터 술 끊어야 겠네요 ㅜㅜ

  • 9. ㅇㅇ
    '18.10.19 8:12 AM (223.62.xxx.164)

    제가 님 같은 케이스인데
    지방흡입했어요. 효과는 있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331 치매어르신들 휴대폰으로 위치추적 가능할까요? 19 연가 2018/10/19 6,230
863330 실수를 많이 하는것도 노화의 영향일까요? 3 한숨이 2018/10/19 1,760
863329 타르트 만들 수 있는 냉동생지 파는 곳 아시는 분~? 1 토토 2018/10/19 1,691
863328 팟플과 곰플 모두 소리가 안 나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tree1 2018/10/19 968
863327 호밀밭의 반항아 라는 영화 어떤가요? 3 영화 2018/10/19 1,423
863326 9개월 아기가 두드러기가 났어요 4 2018/10/19 2,154
863325 일본 여행 첨 가는데요~~ㅠㅠ 18 .. 2018/10/19 3,711
863324 조카들의 냉담한 반응 55 mabatt.. 2018/10/19 25,502
863323 김빙삼옹 트윗은 누가 하는 건가요? 12 아들? 2018/10/19 2,219
863322 화합 강조한 이재명 경기도정에 불통지적 9 읍읍이 제명.. 2018/10/19 1,144
863321 일하면서 실수하면 어떻게 하세요? 13 .... 2018/10/19 7,966
863320 요새 중고딩들 정말 성관계 대수롭지 않게 많이들 하나요? 39 충격 2018/10/19 12,749
863319 환하게 웃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10 ㅋㅋㅋ 2018/10/19 1,708
863318 폐원 거론, 이건 협박. 엄히 다스려야!!! 6 ^^ 짱이닷.. 2018/10/19 896
863317 모니터 밝기 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2 tree1 2018/10/19 706
863316 우리나라에 난민법이 생기게 된 이유 2 ... 2018/10/19 910
863315 아래같은 soothing한 팝 추천 좀 7 ㅈㅅ 2018/10/19 764
863314 틱이랑 지능이랑 상관 있나요? 7 .. 2018/10/19 2,343
863313 문대통령 민주당 탈당운동할듯. 23 2018/10/19 2,183
863312 멋쟁이 82님들 이 패딩 어떤가요? 21 마이마이 2018/10/19 3,846
863311 착하고 말 잘듣는 남편과 사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죠? 26 .... 2018/10/19 4,345
863310 저는 지금 순천 선암사에요 23 여행중 2018/10/19 4,748
863309 mbc미사보다가 신부님땜에 울었어요ㅠㅠ 23 감동 2018/10/19 5,547
863308 일반고 내신 4등급이면 주재원 따라 가는게 나을까요? 9 ... 2018/10/19 3,249
863307 지나가다 넘무 맛있는사과를 맛봤어요 4 ㅇㅇ 2018/10/19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