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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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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서른 넘으면 도처에 돈이 깔렸다는데

나웅이 조회수 : 4,276
작성일 : 2018-10-18 21:05:23
무슨 소리로 들리세요?
이 소리 들으면 좋을거 같으세요?
부자로 산다는 소린지
투자를 잘 한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IP : 175.223.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8 9:08 PM (203.142.xxx.49)

    뭘 하든 돈을 많이 벌게된단 얘기 아닐까요?

  • 2. ㅎㅎㅎ
    '18.10.18 9:08 PM (222.118.xxx.71)

    도처에 깔린걸 주워먹으면 내꺼되고, 못보고 지나치면 내꺼아니죠. 코코귀귀 모르셔요??

  • 3. ㅇㅇ
    '18.10.18 9:08 PM (121.168.xxx.41) - 삭제된댓글

    딸 돈이 엄마 돈?

  • 4. 가끔
    '18.10.18 9:09 PM (59.6.xxx.30)

    사주풀이 하다보면 저런말이 나오긴 하더라구요
    돈이 좀 모인다는 뜻인데...딱 맞지는 않아요 ㅎㅎ

  • 5. 기분
    '18.10.18 9:34 PM (211.218.xxx.143)

    기분좋아라고 하는 말이죠.
    나는 50억이상 가는 부자가 될거라고 하던데
    무슨...50억
    뻥이야
    우리엄마 그말 듣고 기분좋아서....

  • 6. ....
    '18.10.18 9:36 PM (1.237.xxx.189)

    돈 벌 운이 들어온다는거죠 뭐
    전 결혼하면 잘 산다고
    남편이 백수라도 재산이 갈수록 불어난다고 했는데
    진짜 남편 수입도 적은데 자산이 시작점보다 몇배 불었어요

  • 7. ....
    '18.10.18 9:45 PM (222.236.xxx.17)

    뭐하더라도 돈을 번다는 이야기잖아요..ㅋㅋㅋ 윗님처럼 재태크를 잘할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돈을 잘벌수도 있는거고 그렇죠 뭐..

  • 8. 비슷
    '18.10.18 9:59 PM (180.53.xxx.18)

    사주 비슷한데
    잃을 때도 많지만 재테크로 한방씩 터트려요

  • 9. .....
    '18.10.18 10:39 PM (61.79.xxx.115)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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