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비리는 왜 이제껏 건드리지 않은 걸까요?

ㅇㅇ 조회수 : 2,838
작성일 : 2018-10-18 19:20:20
말이야 옛날부터 많았잖아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운영하면 몇년안에 집 산다 어쩐다...
최순시리 같은 애들이 수뇌부들 측근이라 그런거였던 건가요?
왜 이제껏 마치 성역인 것처럼 못 건드린건지;;
보조란 보조는 다 해주면서
IP : 49.168.xxx.24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8 7:22 PM (66.27.xxx.3)

    상납고리가 있었겠죠
    교육부도 고인물 다 싹 갈고
    사학비리 척결해야 합니다

  • 2. ....
    '18.10.18 7:23 PM (175.116.xxx.169)

    전 국민의 최고 중대사인 대학 입시 내신에서도

    지들 학교 교사끼리 지자식한테 마구 시험지 내주는 내부자 거래하는 판국에

    학종 지들끼리 나눠먹기하는 병폐 투성이 주제에

    무슨 유치원 문제 신경이나 썼겠어요?

    이번에 크게 터지니 아뜨거라 인기나 올리자 하고 나대는 건데

    다 차려진 밥상에 앉아 밥술 퍼먹는 꼬라지 좋아보이지 않네요

    엄단할 거 그거 하나가 아닐텐데... 유치원원장 비리는 보이고 니들 교사들끼리 해쳐먹은건
    안보이나 봐.소리 나오네요

    교육부 한 밥솥이라고 완전 눈하나 끔적 안하네요

  • 3. 지난대선 안철수
    '18.10.18 7:24 PM (61.245.xxx.45)

    사립어린이집 집회에 나가서 발언한 거 보세요..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사립어린이집 협회장도 했다더군요..
    안철수가 대통령 되었으면...
    아찔합니다...
    그런 이익집단의 로비들이
    국회 통해서...
    어떻게 작동할지 생각해 보면

  • 4. ..
    '18.10.18 7:24 PM (183.101.xxx.115)

    유치원은 병설로 의무화.
    어린이집은 지자체에서 운영.
    이번에 걸린것들 싹다 면허취소.

  • 5. 유시민 말대로
    '18.10.18 7:26 PM (61.245.xxx.45)

    초등학교에 국공립 병설
    대폭 확대했으면 좋겠어요

  • 6. 어휴
    '18.10.18 7:27 PM (59.6.xxx.30)

    노통때 박근혜 나경원이가 앞장서서 천막농성하며 반대했고
    당시에도 새누리당 의원이 압도적으로 많아 사학개정법 통과 실패
    이후 이명바그네 정권이었는데 뭘 어떻게 할 수가 있었겠어요
    지금도 자바당 국캐의원수가 많아서 모든 개정법 통과가 여전히 힘듭니다
    2년뒤 자바당 애들은 전부 소멸시켜야 합니다!!!

  • 7. ..
    '18.10.18 7:32 PM (58.237.xxx.95)

    병설하면 방학 두달 2시전 하원. 통원차 없고
    그건 어찌 해결해요

  • 8. ...
    '18.10.18 7:50 PM (49.163.xxx.134) - 삭제된댓글

    사립유치원들이 대대적으로 법인화, 병설화가 되면
    종일반 수요가 달라지니 현재의 병설보다 운영이 더 세분화되겠죠.
    동네마다 있는 초등학교처럼 가까운곳에 설치하고
    오후에 교대근무할 교사 채용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조정작업에 들어갈 거라고 봐요.

  • 9. ...
    '18.10.18 7:55 PM (49.163.xxx.134) - 삭제된댓글

    사립대신 기존 유치원들이 법인화, 병설화가 되면
    기존에 비해 종일반 수요가 달라질테니 현재의 병설보다 운영시간이 더 길어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동네마다 있는 초등학교처럼 가까운곳에 유치원을 배치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오후에 교대근무할 교사도 확충하고 인원 보강해서 종일반 운영 시행해야죠.

  • 10. ...
    '18.10.18 7:57 PM (49.163.xxx.134) - 삭제된댓글

    사립이 줄어드는 대신 기존 유치원들의 대대적인 병설화가 시작되면
    기존에 비해 종일반 수요가 달라질테니 현재의 병설보다 운영시간이 더 길어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동네마다 있는 초등학교처럼 가까운곳에 유치원을 배치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오후에 교대근무할 교사도 확충하고 인원 보강해서 종일반 운영 시행해야죠.

  • 11. ...
    '18.10.18 8:13 PM (49.163.xxx.134) - 삭제된댓글

    현금연대의 힘...
    애 낳고 맡긴 죄로 학부형들이 볼모되어 뜯겨온 거네요.

  • 12. 한유총 한어총
    '18.10.18 8:15 PM (49.163.xxx.134)

    현금연대의 힘...
    애 낳고 맡긴 죄로 학부모들을 볼모삼아 징하게 빼돌렸네요.

  • 13. 로비의
    '18.10.18 8:58 PM (112.145.xxx.133)

    힘이죠 뭐...

  • 14. .
    '18.10.18 9:0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박근혜가 야당시절에 촛불들고 쌩지랄을해서

  • 15. 로비
    '18.10.18 9:01 PM (211.108.xxx.4)

    국회원.교육부랑 주거니 받거니
    저많은 비리 가능한게 과연 저들만의 힘으로만 가능했겠어요

    눈감아주는 대신 받아먹고 서로 윈윈 한거죠

    노통때 사학법 개정 못하게 단식농성 하던 이들이 바로 지금 자한당들입니다
    사학들 어마어마 할겁니다

  • 16. 오늘뉴스에
    '18.10.18 9:12 PM (68.129.xxx.115)

    나오드만요.

    국회의원들에게 상납을 많이 했다는군요.

  • 17. 국공립병설유치원
    '18.10.18 11:20 PM (49.163.xxx.134)

    사립이 줄어드는 대신 기존 유치원들의 대대적인 병설화가 시작되면
    기존에 비해 종일반 수요가 달라질테니 현재의 병설보다 운영시간이 더 길어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동네마다 있는 초등학교처럼 가까운곳에 유치원을 배치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오후에 교대근무할 교사도 확충하고 인원 보강해서 종일반 운영 시행해야죠.

  • 18. 죄악
    '18.10.18 11:48 PM (125.183.xxx.190)

    미친것들 나랏돈을 그동안 얼마나 해처먹었겠어
    분통이 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869 친구딸이 2주 입원했었는데 제가 여행 중이라 못가봤어요 4 도리 2018/11/06 1,980
868868 팟티에서 다운받은건 어디에서 찾아야 하나요? 2 .. 2018/11/06 629
868867 늙어도 이쁘면 못생기거나 평범 보다 뭐가 좋나요 8 2018/11/06 2,934
868866 택배얘기 보니까 저도 생각나서요 3 왜 괜히 미.. 2018/11/06 1,485
868865 경계선성격장애 6 ... 2018/11/06 3,080
868864 가수 현미 건강 11 ... 2018/11/06 7,875
868863 안타까워 하는 이정렬 변호사 17 ..... 2018/11/06 3,077
868862 엑스레이상 보이는 사랑니 언제올라올까요? 2 사랑니 2018/11/06 1,078
868861 태권도 특기생으로 가야할지 고민이예요~~ 3 태권도 2018/11/06 1,537
868860 지금 스타벅스 계시는 분? 18 ..... 2018/11/06 4,340
868859 자녀들 다 대학 보내고 난 후 뭐하고 싶으세요? 3 어머님들 2018/11/06 2,383
868858 운동 정말 좋네요 2 운동 2018/11/06 2,202
868857 김용민 주진우좋아하시는 분만ㅎㅎ 6 ㄴㄷ 2018/11/06 967
868856 주식 초보인데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1 nora 2018/11/06 1,054
868855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4 아로미 2018/11/06 853
868854 차단기 늦게 열어줬다고 경비원 폭행에 욕설... 4 ... 2018/11/06 1,230
868853 용인롯데프리미엄아울렛 3 용인 2018/11/06 1,593
868852 클림트 작품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6 .... 2018/11/06 2,139
868851 오늘 미세먼지 어제보다 더 안좋네요 갈수록 최악 1 뿌옇다 2018/11/06 818
868850 2년전부터 다이어트, 20킬로 빠지긴 했는데... 12 다이어트 2018/11/06 5,413
868849 키플링 초등용 핸드폰 가방(?)핸드폰만 딱 들어가죠? 4 ㅇㅇ 2018/11/06 1,123
868848 요즘은시상식? 에 꽃다발 못가지고가나요? sany 2018/11/06 403
868847 의욕다운바닥일때 그래도살자하는 마음이 생기는 음악 살자 2018/11/06 501
868846 40중반 이후분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24 조선폐간 2018/11/06 7,881
868845 이재명 경찰고발 않기로, 당의 요청 대승적 수용 40 읍읍아 감옥.. 2018/11/06 2,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