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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막장?인데 엄마는 평안한분 있나요?

진짜궁금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18-10-18 18:37:31
예로 아이는 가출. 퇴학 . 학폭등등 문제가 있는데

엄마는 주변지인 잘 만나고 사회생활(마을 활동,봉사) 열심히 하시는분 있나요?


사회활동 하고 싶어도..아이가 자꾸 문제 이르키면 활동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우울증약도 먹고 겉으로는 내색은 안 할려고 하지만
사회활동,관계시 ...기운이 빠져 잘 안 되더라구요.
또 괜히 맘 편한분을 보면
질투도 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래요
또 가끔
니가 문제다. 니가 더 힘내야한다는 말을 들으면
아닌건 알지만 없는 자존감이 더 떨어져요
IP : 211.225.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ㅡ
    '18.10.18 6:58 PM (175.223.xxx.230)

    가화만사성

  • 2. ㅇㅇ
    '18.10.18 7:04 PM (222.114.xxx.110)

    젊은나이에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만 아니면 다 경험 아니겠어요? 부모라면 응원해주고 지켜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내 부모로써 자존감을 높이기도 하고요. 다른건 몰라도 학폭만은 안된다고..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엄마는 너를 이해하고 응원한다고 해보심이.. 그럼 아이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까요?

  • 3. 하하하네
    '18.10.18 7:19 P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가출. 퇴학 이라니요... 부모가 제정신 일 수 없을 듯 합니다.
    그냥 담배피고, 술 마시고 노는 불량학생들도...부모 스트레스 엄청 나던데요.ㅡㅡ

  • 4.
    '18.10.18 7:28 PM (125.183.xxx.190)

    어떻게 분리가 되겠어요
    죽도록 노력해서 너는 너고 나는 나다라고 할지라도
    자식이 뭔지 어려울겁니다

  • 5. 지나다
    '18.10.18 11:05 PM (121.88.xxx.87)

    저랑 비슷한 처지시네요.
    전 직장을 다니니 내색할 수도,
    친정 시댁에서도 걱정하시니 말씀드리지도 못해요.
    남편과 동지의식으로 버티고 있어요.
    성년될때까지 몇년 남았으니 그때까지만 견디자해요.
    남편은 애 때문에 왜 부모인생도 포기해야하냐며
    분리하자고 하면서 우리 인생을 즐기자하네요.
    남편도 속마음은 편치 않겠죠.
    아마도 남편 없었으면 전 견디지못했을듯합니다.
    남편하고만 속풀이하면서 서로 위로하며 살고
    있습니다.

  • 6. 원글..
    '18.10.18 11:45 PM (121.152.xxx.240)

    가화만사성....... 그런데... 아이는 복걸복이지 않나요?
    ㅠ.ㅠ 그렇다면 억울해요.
    뭐.. 둘째는 칭찬 받고 다니지만, 첫째문제로........... 집이 찌그러지고 제가 찌그러지는 것 같아요.

    아이가 평안한 집만이..... 부모도 밖에서 잘나가나? 부럽다.

    나도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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