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월말에 월세 내놓았는데 아무도 보러오지 않네요,,

,,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18-10-18 15:23:30
11월말에 이사가야 해서 주인에게 말하고 부동산에 9월말에 내놓았어요
10월 중순인데 한명 보러 왔어요...
부동산 말로는 전세도 월세도 보러오는 사람이 뚝 끊어 졌다네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복비는 제가 내는 건데 집이 안나가네요.
12월 초까지 이사갈 예정인데요... 
IP : 211.172.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8 3:28 PM (125.176.xxx.3)

    계약기간 남아있는데 이사가는 거죠?
    저는 집이 안나가서 결국 계약기간 다 채우고 나왔어요
    집주인에게 내용증명보내 집이 안나가도 대출받아 보증금 돌려받기로 얘기하고요
    그랬더니 이 주인이 월세를 깍아 내놓으니 사람 구해지대요
    손해는 보지만 방법이 없더라구요

  • 2.
    '18.10.18 3:32 PM (117.123.xxx.188)

    집 깨끗이 청소해놓고 부동산에 최대한 협조할테니
    전화 달라고 부탁하고.....그것밖에 없죠
    서로 기한의 이익을 지켜줘야 하니 방법 없어요

  • 3. ..
    '18.10.18 3:33 PM (1.253.xxx.9) - 삭제된댓글

    계약기간 안 끝났으면
    주인에게 님이 남은 월세 지불하기로하고 만기 전에 일찍
    보증금 줄 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저흰 남은 월세 지불하고도 계약만기날에 보증금 돌려받았어요
    미리 보증금 돌려주기로했는데도 안 주니 답이 없더군요
    그나마 원룸이라 보증금이 작기에 다행이지
    금액이 크면 스트레스 받겠던데요

  • 4. 그러니깐요
    '18.10.18 3:52 PM (121.128.xxx.30) - 삭제된댓글

    저도 8월 중순에 세놓은 집이 구경을 안와요.
    올 리모델링에 옵션까지 넣어놔서 부동산도 금방 나간다고 하더니....
    요즘 집을 옮기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자기들도 처음이라고.... 휴

  • 5. 그게
    '18.10.18 4:34 PM (175.116.xxx.169)

    경기가 최악이라는 증거에요
    복비, 이사비 등등 더 나은 곳으로 움직이려면 여유가 있어야하는데
    너무너무 다들 여유가 없다는 증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정말 싫지 않으면 쳐박혀 있으려는 경향이 크고
    금리가 확 오르지 않아서 조금 올려진 전세금 등은 그냥 대출로 떼우고...

    그리고 집값이 허황되게 올라서 매매가 멈추다 보니 움직임이 없어요

    앞으로도 더 떨어질 텐데 전세도 더 떨어지거나 문제 많아지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847 코트봐주세요~~ 21 ........ 2018/10/20 4,825
864846 피티 초보에요 1 운동 2018/10/20 1,741
864845 ebs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합니다. 1 ebs 2018/10/20 913
864844 어린이집 알림장을 밤늦게써도 되나요? 4 ... 2018/10/20 2,114
864843 어머님 치매검사 모시고 가야할거 같은데요 23 ... 2018/10/20 5,402
864842 세신사에게 때를 밀어본적이 없어요. 21 .... 2018/10/20 7,441
864841 압축 커튼봉 튼튼한가요? 1 ㅇㅇ 2018/10/20 1,183
864840 pc방 살해사건 가해자가 조선족이라는 말이있네요 85 . . 2018/10/20 12,371
864839 여행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4 재울 2018/10/20 1,362
864838 교통사고 유발자 심장 떨려요. 2 ... 2018/10/20 1,761
864837 정 없던 엄마가 근처에서 동생과 살고 있어요. 7 답답 2018/10/20 3,652
864836 방송대 MBA 과정 들어보신분 1 콩이 2018/10/20 2,646
864835 비어있는 토지 활용방법 있을까요?? 5 혹시 2018/10/20 1,545
864834 스페인 pans&company 샌드위치 아세요? 4 하.. 2018/10/20 1,764
864833 중3남아 매부리코교정 6 ... 2018/10/20 1,688
864832 지금 kbs 1심야토론 좀 보세요 6 에구구 2018/10/20 1,507
864831 피아니스트 윤홍천 아세요? 전공자분들이나. 6 2018/10/20 1,377
864830 D-53,김혜경사건은 도덕성 문제,당역사상 최악의 도덕성을 보여.. 5 환한달 2018/10/20 830
864829 학교에 이런 쌤이 있는대요. 어떤 사람일까요? 1 궁금하다 2018/10/20 1,688
864828 임산부가 알콜냄새나는 매실청을 먹었어요ㅠ 18 .. 2018/10/20 20,061
864827 바이올니리스트신지아씨가 잘한는건가요? 14 궁금 2018/10/20 2,515
864826 남자들은 웃어주기만 해도 착각한다는데 13 oo 2018/10/20 6,193
864825 새로운 상담법에 꽂혔어요 42 ㅇㅇㅇㅇㅇ 2018/10/20 5,072
864824 큰애차별 딸아들차별로 키운주제에 결혼재촉 7 22 2018/10/20 2,613
864823 글써서 먹고 살만한건 스타급작가정도 겠죠? 5 ... 2018/10/20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