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암수살인
그리고 형사의 끈기에 너무 감사합니다.
한편으로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어느 사회든 빈익빈 부익부구나...
범죄 피해자도 돈이 있어야 범인을 잡는구나.
암수살인 추천합니다.
대사가 잘 안 들린다는 평이 있던데
저는 울산 출신이라 그런지
모든 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1. 안 무서워요?
'18.10.18 1:51 PM (112.187.xxx.102)볼까 말까 하는데
피나오거나 끔찍한 장면 있나요? 그럼 못봐서요.2. 점점점
'18.10.18 1:54 PM (222.118.xxx.26)그것이 알고싶다 본방이 더 무서울것 같아요
대역은 썼는데 범인 실제 목소리가 방송됐거든요
너무 무서웠어요 정말
영화는 그알 본방만 못할 것 같아서 보기가 꺼려지네요3. 윗님 저도
'18.10.18 1:55 PM (49.143.xxx.69)여기에 추천글 올라온 거에 똑같은 질문했어요.^^
그리고 오늘 영화 보고 왔어요.
안 무서워요. 잔인한 장면 없구요.4. ms. han
'18.10.18 1:56 PM (106.102.xxx.166)강서구 피씨방 범인 저런 인간
어깨 부딪쳤다고, 불친절했다고.
죽인 이유도 아닌 것을5. 그렇더군요.
'18.10.18 1:56 PM (110.47.xxx.227)정의도 가진 자의 것이더군요.
가진 자들은 없는 정의도 만들어서 가지지만 없는 자들은 있는 정의마저 제대로 찾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기는 합니다.6. 비프
'18.10.18 1:59 PM (125.182.xxx.100)저도 보고왔어요
김윤석씨 넘 좋아하는지라~~~^^
영화가 지루하거나 재미 없진않지만 느낌이 개운하지는 않아요
세상이 새삼 많이 무섭네요
영화내용은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 많이 없어요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
혼자 생각해봤어요
영화는 추천해요~^^7. 쓸개코
'18.10.18 2:01 PM (119.193.xxx.38)별로 안무서워요.
정남규가 모델인걸로 알고 있어요.8. ...
'18.10.18 2:08 PM (222.111.xxx.182)무서운 장면은 그냥 상상에 맡기고 직접적인 장면은 별로 많이 안나와요
다만 범인이 경찰과 머리싸움하면서 농락하는 사람이라 그 대치적 상황이 그다지 흔하지 않았던 설정이라 좀 흥미로워요. 우리가 흔히보던 악당이 아니어서 좀 흥미진진하긴 하지만, 생각보다는 영화에서의 머리싸움이 시시하긴해요
그래도 정작 그놈이 실제 범죄인이라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하긴 하지요.
저런 놈 잡아서 다행이구나 싶고...9. --
'18.10.18 2:19 PM (222.106.xxx.123) - 삭제된댓글다른 영화볼 땐 안그랬는데 이 영화에선 주지훈 머리자르고 죄수복 입은 다음부터는 계속 박서준으로 보여서 신기했어요
10. 실제로
'18.10.18 2:20 PM (110.70.xxx.37)프로파일러들 진짜 힘들었다하더군요
11. ㄷㄷ
'18.10.18 2:38 PM (59.17.xxx.152)주지훈 연기 잘 해서 재밌게 봤어요.
한 방은 없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다큐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김윤석씨 연기야 뭐, 항상 그렇지만 늘 감탄합니다.12. 그냥
'18.10.18 4:34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큰 기대 안 하신다면 볼만 합니다.
죽이는 장면 막 보여주는 거 거의 없고 딱 한 장면 정도 있는데, 것도 눈 안 가리고 볼 수 있어요.
저 나홍진 감독 영화류 못 보는 사람입니다.
잔인한 신만 보면 요즘 영화 수준에서는 12금 받아도 될 정도인데 내용때문에 15금 된 듯 헤요.13. 그냥
'18.10.18 4:36 PM (180.224.xxx.210)큰 기대 안 하신다면 볼만 합니다.
죽이는 장면 막 보여주는 거 거의 없고 딱 한 장면 정도 있는데, 것도 눈 안 가리고 볼 수 있어요.
저 나홍진 감독 영화류 못 보는 사람입니다.
잔인한 신만 보면 요즘 영화 수준에서는 12금 받아도 될 정도인데 내용때문에 15금 된 듯 해요.14. ...
'18.10.18 7:56 PM (119.200.xxx.140)진선규 배우가 범인역 했음 어땠을까?란 생각이...
대사가 잘 안들려서 그건 좀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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