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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병원인데 호떡 먹고 들어오던 부부를 보고 간호사가

ㅎㅎ 조회수 : 25,016
작성일 : 2018-10-18 10:27:02

여기 동네 의원인데요...

저 혼자 대기중이라 조용한데..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부부가 호떡을 컵에 담아서 먹고 들어와요..

그런데 문열고 들어오자 마자,

접수대 간호사가 호떡 밖에서 먹고 들어오라고 하네요.

둘이서 한참 간호사 째려보더니 나가네요..

아줌마는 밖에서 먹고 들어오라는 소리는 처음 듣는다고 궁시렁거리고요..

어느쪽이 잘못 한 걸까요..

전 나가주니까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놓네요..냄새 안 풍기고..

그런데 호떡 먹던 입장이면 기분이 좀 나쁠 것 같아요..

IP : 183.98.xxx.197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8 10:28 AM (218.239.xxx.185) - 삭제된댓글

    간호사가 자기 업무 착실히 잘 했네요.

  • 2. 병원
    '18.10.18 10:29 AM (121.146.xxx.167)

    전 사실 아무렇지 않은 데
    간호사들 보면 데스크에서 간식 많이 먹던 데
    제가 그 부부라면 그냥 발걸음 돌려 집 에 갈듯 해요
    무안해서

  • 3. ....
    '18.10.18 10:30 AM (125.178.xxx.206)

    간호사가 맞는말 한거 아닌가요? 왜 아침부터 호떡을 먹으면서 온대요 ㅋ

  • 4. ....
    '18.10.18 10:30 AM (218.144.xxx.16)

    냄새도 냄새지만 그 호떡먹다가 꿀 떨어뜨리기라도 해봐요. 으으 진심 짜증나는데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잘한거라고 봅니다. 길거리 음식은 길거리에서 먹고 들어오던가 말던가 하지 아무데나 끌고 들어오는거 극혐이네요.

  • 5. ..
    '18.10.18 10:31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미안해야 할 상황에서 기분 나빠서 눈깔을 부라리니 진상인 겁니다.
    진상을 불쾌하게 만들어 내쫒아야 다른 손님들이 떠나지 않지요.

  • 6. 꿈꾸며~
    '18.10.18 10:32 AM (27.38.xxx.55)

    화날일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먹고 들어오는게 당연한거 같은데 기본도 안지키며 화내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 7. ....
    '18.10.18 10:32 AM (220.75.xxx.29)

    생각없이 먹으면서 들어올 수는 있는데 나가라고 하면 바로 아 그렇구나 하고 나가면 되지 그걸 째려보고 궁시렁거렸다는 데서 그냥 인성이 보이네요.

  • 8. ....
    '18.10.18 10:32 AM (112.220.xxx.102)

    부부가 쌍으로 개념이...-_-

  • 9. ㅇㅇ
    '18.10.18 10:34 AM (180.230.xxx.96)

    당연한건데요
    요즘 버스도 먹다가 들고 못타는데
    참 그부부 진상이네요

  • 10. ...
    '18.10.18 10:39 AM (183.108.xxx.193)

    언제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올까요
    듣는 입장에서 기분 나쁠것 같다고 생각할게 아니고
    들어서 기분 나빠서 좀 다음에는 저러고 다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른데도 아니고 병원에서 먹으면서 돌아다니는게 좋을까요 휴
    개념 박힌 간호사네요

  • 11. 병원이니까
    '18.10.18 10:40 AM (121.138.xxx.77) - 삭제된댓글

    다들 아픈데 기다리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분들은 그 냄새가 안아픈 사람들보다 더 힘들 수도 있고
    임산부라도 있으면 구토 심해질 수도 있고
    도서관 같은데도 음식 못먹게 하는데
    병원이면 더더욱 제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12. ..
    '18.10.18 10:42 AM (66.27.xxx.3)

    간호사 정의실현

  • 13. ....
    '18.10.18 10:43 AM (121.179.xxx.151)

    그럼 궁금한거 질문드려요...

    붕어빵 봉지에 담긴건 안되나요?

    접수 기다리면서요

  • 14. 보통
    '18.10.18 10:45 AM (223.33.xxx.34) - 삭제된댓글

    사람들은 누구와 잠깐이라도 대화를 하러 갈 땐 양치가 된 상태에서 만나요. 그게 누구든.

  • 15. ...
    '18.10.18 10:50 AM (59.10.xxx.13)

    붕어빵 봉지 닫고 그냥 들고있으면 괜찮고
    기다리면서 붕어빵을 먹으면 그건 좀 매너 없는거죠

  • 16. 111111111111
    '18.10.18 10:50 AM (119.65.xxx.195)

    간호사가 열일하네요
    당연히 밖에서 "쳐"먹고 들어와야죠.

  • 17. ㅇㅇ
    '18.10.18 10:53 AM (114.204.xxx.17)

    호떡 꿀 흘리고 닦지도 않을 것들이

  • 18. ㅌㅌㅌ
    '18.10.18 10:53 AM (121.164.xxx.76)

    다른곳도 아니고 병원이라면.. 당연히 간호사가 잘 한듯..

  • 19. 333222
    '18.10.18 10:58 AM (118.221.xxx.149)

    간호사가 잘했어요.
    병원이면 냄새 안 나게 해야지요.

  • 20. ......
    '18.10.18 10:59 AM (211.38.xxx.93)

    정상과 예의를 가르쳐도 부그러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병원와서 브라후크 채워달래질않나 아이도 아니고 어른이 길거리 음식 들고다니며 ....

    종이컵에 애 오줌누이고 두고가고 , 설사한 기저귀 몰래 의자틈에 두고가고

    정말 개념 좀 탑재하고 삽시다.

    병원은 최대한 청결과 위생을 유지해야하는 다중이용시설이예요.

    아픈 사람들이 오는 곳이고 서로 조금이라도 실례가 될 일은 하지말아야하는건 기본이죠. ( 고성방가포함)

    접수대에서 간호사가 냄새나는 간식 먹는거도 잘 못 된거구요.

  • 21. Turning Point
    '18.10.18 11:00 AM (211.36.xxx.127)

    간호사가 제 할 일 한거죠...
    그걸 가지고 기분 나빠하는 사람들이 진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거죠.

  • 22. 이건 뭐
    '18.10.18 11:01 AM (14.49.xxx.188)

    사람들이 병원에서 뭘 먹는다는게 실례인줄도 모르다니..
    아파서 찾는게 병원인데, 거기서 누가 음식 냄새 맡고 싶다고.. 식당도 아니고 쩝쩝거리면서 그걸 먹고 싶은가.
    제어 안되는 애들 사탕이나 어르신들 저혈당때문에 사탕 입에 물고 있는것도 아니고.. 호떡.

  • 23. .....
    '18.10.18 11:03 AM (125.129.xxx.16) - 삭제된댓글

    사람 많은 곳에서 냄새나는 음식 금지해야지요
    지하철에서 먹는것과 뭐가 다른가요?
    호떡은 기름냄새도 심한데....
    당연히 간호사가 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해요

  • 24. ....
    '18.10.18 11:05 AM (218.144.xxx.16)

    접수대에서 직원이 먹고 있는 것도 그 병원 직원들 개념없는거에요. 조금이라도 개념있으면 다른 장소에서 먹고 나옵니다. 식사는 점심시간 별도로 있으니 굶어서 먹으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순수히 간식인데 그걸 돌아가면서 손님들 환자들 안보이는 곳에서 먹고올 기본 개념조차 없으면 병원장에 말해서 항의할 일 맞습니다. 물론 병원에 온 사람들도 당장 저혈당으로 의식잃기 직전이라 오렌지 쥬스라도 먹어야 하는 형편 아니면 나중에 먹어도 되구요. 솔직히 병원에서 뭐가 목구멍으로 들어가나요?

  • 25. 아놔
    '18.10.18 11:11 AM (117.111.xxx.120)

    병원에 먹던걸 쩝쩝거리며 들어오는게 비정상이죠~~~
    이걸 긴가민가하는건 정말 아니에요ㅜㅜ
    그 간호사 괜히 진상들 만났네;;;

  • 26. ㅂㅅ
    '18.10.18 11:14 AM (211.38.xxx.93)

    전 병원에서 김밥 먹는 사람도 봤어요.

    냄새가......하아.....
    원장님은 진료실에 있으니 모르시고 직원은 차마 말을 못하고 있고 대기시은 냄새로 가득하고 토할 것 같았어요.

  • 27. 간호사가
    '18.10.18 11:16 AM (183.98.xxx.197)

    만약 나이 좀 있던지..아니면 무섭게 생긴 남자였어도 저렇게 궁시렁댔을까 싶기도 했어요..

  • 28.
    '18.10.18 11:22 AM (110.70.xxx.37)

    당연한거아닌가요
    바닥에떨어지면그끈적거리는거싫을듯 그리고병원인데 애도
    아니고 간호사가잘못했다고하는분들이더이해가안가네요

  • 29. ...
    '18.10.18 11:44 AM (124.58.xxx.198)

    병원에서 대기하면서 뭐 먹는 사람 한번도 못봤네요
    애들이 비치된 사탕이나 먹을까 원
    황당하네요

  • 30. ....
    '18.10.18 11:50 AM (39.118.xxx.74)

    환자들은 후각에 예민해요ㅡ 진상짓은 한계가 없네요

  • 31. ㄷㄷ
    '18.10.18 12:04 PM (59.17.xxx.152)

    아 정말 훌륭한 간호사입니다.
    데스크에서 간호사들 먹고 있는 곳도 많거든요.
    그 원장님 부럽네요.

  • 32. 크건 작건
    '18.10.18 12:09 PM (59.6.xxx.151)

    규칙이나 통념적 매너는 지키라고 있는 것
    경계가 모호해지죠
    무심히 들고 올 수 있지만 안 순간 당연히 먹고 들아와야죠
    그게 화나는 건 난 특별해 에서 나오는 거에요
    단골이니까 손님이니까 하는.

  • 33. ......
    '18.10.18 12:11 PM (119.196.xxx.135)

    누가 병원에서 추접스럽게.....
    붕어빵도 용서 안되는판에 꿀 흐르는 호떡을.....

  • 34. ㅅㅈ
    '18.10.18 12:49 PM (223.33.xxx.231) - 삭제된댓글

    간호사가 잘했다고 봐요 까칠이 필요한 상황

  • 35. 그건
    '18.10.18 12:55 PM (203.228.xxx.72)

    일도 아닙니다.
    피부과에 개데리고 앉았다가 할아버지가 소리질러 내쫒았죠.

  • 36. 그 간호사 최고
    '18.10.18 1:13 PM (211.201.xxx.63)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병원에서 호떡 처먹는 어른이라니.
    애도 호떡 먹겠다 그러면 병원에선 안된다 가르쳐야 될 판에.

  • 37. 매너없는 거죠
    '18.10.18 1:21 PM (121.141.xxx.225)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병원에서 호떡 처먹는 어른이라니.
    애도 호떡 먹겠다 그러면 병원에선 안된다 가르쳐야 될 판에. 2222

  • 38. ...
    '18.10.18 2:24 P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가호사가 잘 대처했네요.

  • 39. 병원에서
    '18.10.18 3:29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뭘 쳐 먹는다고요? 오마이갓.

  • 40. 간호사
    '18.10.18 3:44 PM (211.36.xxx.109)

    극한직업
    동물병원도 아닌데 동물들 상대하는 듯 ㅠ

  • 41. 피자
    '18.10.18 4:47 PM (119.64.xxx.2)

    병원에서 피자먹는인간도 봤네요 그것도 너무 뻔뻔하게~~
    그병원이 가운데 큰 테이블이 있는 스타일인데 거기에서 민망한지도 모르고 먹더군요 거기 직원들은 말도 못하고 보고만 있구요 .

  • 42. 상상만 해도
    '18.10.18 5:37 PM (223.62.xxx.226)

    속 안좋아서 병원 갔는데
    호떡 냄새 맡으면
    너무 괴롭고 힘들듯
    위가 아플땐 음식 냄새만으로도
    통증이 더 심해질때도 있어요

  • 43. 으이구..
    '18.10.18 5:57 PM (1.220.xxx.188) - 삭제된댓글

    왜 간호사를 극한 직업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진상 인간들

  • 44. ㅇㅇ
    '18.10.18 8:17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벌써 호떡이 나왔구나

  • 45. ddddd
    '18.10.18 9:13 PM (121.160.xxx.150)

    본인이 부부가 그랬다고 썼으면서
    남자였으면 그랬겠냐 드립은 왜 나와요?
    레즈부부였나보죠?

  • 46. 딸아이가
    '18.10.18 9:57 PM (58.148.xxx.66)

    아이스크림 들고 다이소갔더니
    다 먹고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살짝 오잉?했지만 이해하고
    밖에서 다 먹고 들어갔어요

  • 47. 병원뿐 아니라
    '18.10.18 10:24 PM (180.191.xxx.42)

    일반 가게들도 안에 들어갈때 먹던 음식은 물론이고 음료도 갖고 들어가지 못하게 했음 좋겠어요.
    다 먹고 마시고 들어가게..

  • 48. 아!
    '18.10.18 10:27 PM (119.56.xxx.70) - 삭제된댓글

    호떡 먹고 싶다 따뜻한 호떡

  • 49. dlfjs
    '18.10.18 10:59 PM (125.177.xxx.43)

    남의 영업장에서 뭘 먹을 생각 못했는데 ..

  • 50. .......
    '18.10.18 11:31 P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원글과 원글 댓글 보니 원글님이 그 부분 중 한 사람인가보네요.
    아니라면 정말 그 부부와 함께 개념 상실이고요. 그 병원은 어쩌다 런 무개념 손님이 하루에 3씩이나...

  • 51. .....
    '18.10.18 11:45 PM (121.132.xxx.187)

    원글과 원글 댓글 보니 원글님이 그 부부 중 한 사람인가보네요.
    아니라면 정말 그 부부와 함께 개념 상실이고요. 그 병원은 어쩌다 저런 무개념 손님이 하루에 3씩이나...

  • 52. ...
    '18.10.19 4:40 AM (96.48.xxx.103)

    음식 갖고 오지 말라는 경고문이 있었나요?
    미리 싸인이 없었으면 간호사 임의로 나가라는 말이 무례하게 들렸겠어요.

  • 53. 원래
    '18.10.19 6:47 AM (175.116.xxx.169)

    병원에서 뭘 먹지 못하게 한 적 없는 나라잖아요
    제대로 홍보해야 마땅한 일인데 업장에서 뭘 먹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갑자기 나가서 먹고 오라고 했다면 백이면 백
    한국 손님들 다 다른 병원 갈 듯.

  • 54. 레즈부부라니;;
    '18.10.19 8:12 AM (203.226.xxx.129)

    남자 간호사였으면 어땠을까라는 뜻 아닌가요?
    저도 많이 느껴요.
    남자들이 한마디하면 다들 바로 수긍하면서 젊은 여자들이 그러면 바로 욕하고 무시하는 상황 많이 봤어요.

  • 55. ㅇㅇㅇ
    '18.10.19 8:48 AM (106.241.xxx.4)

    그게 맞는 거 같은데요.
    대기실에서 애도 아니고 어른이 뭘 먹어요.
    냄새도 풀풀..
    저는 임신했을 때 주말 산부인과 대기하는데 진짜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배고파서 남편이랑 둘이 나가서 호떡 사 먹은 적 있는데
    병원 앞에서 둘이 먹고 있으니 얼울 아는 의사샘이 지나가면서 살짝 웃더라고요;;

  • 56. ㅇㅇㅇㅇㅇ
    '18.10.19 9:27 AM (211.196.xxx.207)

    홍보를 했어야 한다뇨...
    그럼 먹으면 안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은 뭔데요.
    살면서, 고딩쯤 되면, 이슬비 젖듯 사고방식에 배어드는 상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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