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창문에 박쥐가 ...ㅠㅜ
1. 와
'18.10.18 10:21 AM (121.137.xxx.231)귀한 박쥐네요.ㅎㅎ
의외로 귀여운데..
녀석 잠들었을때 장갑끼고 살짝 잡아서 내보내주세요.
어렸을때 박쥐 만졌던 기억이 지금도 나요.
털이 너무 보들보들했는데...2. ...
'18.10.18 10:25 AM (112.220.xxx.102)윗님 박쥐가 귀..귀여워요? ㄷㄷㄷㄷ
전 만지지도 못할것같은데..3. ...
'18.10.18 10:29 AM (220.75.xxx.29)박쥐가 어마어마하게 세균이 많다고 기사에 나왔던데 ㅜㅜ
4. 와
'18.10.18 10:36 AM (121.137.xxx.231)사실 박쥐는 이미지가 좀 그렇긴한데
전 어렸을때 벽장 속에 있던 박쥐를 처음 보고
그때 아주 가까이서 박쥐 얼굴보고 털도 만져보고 그랬거든요
생각보단 귀엽더라고요.ㅎㅎ
털도 엄청 보드랍고.
원글님 박쥐가 물거나 하진 않으니까
장갑끼고 살짝 잡아서 내보내세요.^^5. 장갑
'18.10.18 10:39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끼고 잡아서 내보네야 나가요.
스스로는 절대 안나가더군요.6. 길조
'18.10.18 10:40 AM (221.145.xxx.131)왠지 좋은 일 생길 것 같아요
윗댓글 벽장 속 ...너무 귀여운 글 이예요♡7. 허럴
'18.10.18 10:43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저 같으면 소름돋아서 못 보는데 쥐 안 무서워 하는 분들 부러워요 ㅋㅋ
전 설치류만 보면 식은땀이 나요8. ㅇ
'18.10.18 10:45 AM (211.114.xxx.110)박쥐 무섭게생겼어요ㅜㅜ
9. ㅇㅇ
'18.10.18 10:48 AM (203.229.xxx.108) - 삭제된댓글메르스 땜에 만지지 말고 신고하라 한 거 같은데...
10. ..
'18.10.18 10:52 AM (116.127.xxx.250)어느동네 신데 박쥐가??? ㅠㅠ
11. ..
'18.10.18 10:58 AM (180.71.xxx.170)저도 어린시절 길잃은 박쥐가 장롱뒤에 있어서
엄마랑 간신히 어찌어찌 내보냈던 기억이 있네요 생각보다 보송보송했어요.12. 생포했어요
'18.10.18 11:14 AM (1.177.xxx.66)관리실에 부탁해서..^^::
해운대 주복이에요. 관리실에서 오신분도 이런 일 처음 보신다고 하시네요.
박쥐가 집에 들어 오면 재물이 들어온다는 소리가 있다며 덕담까지 덤으로 해주시고 가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아..그래도 박쥐는 싫어요. ㅠㅜ13. 와
'18.10.18 11:24 AM (121.137.xxx.231)잘하셨네요.ㅎㅎ
사실 박쥐 이미지가 그렇지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산골에 살아도 박쥐 보기 힘든 곳도 있는데
바닷가에서 그것도 아파트에 박쥐라니 ...
좋은 일 있으실 거에요. ^^
박쥐야 우리 집에 와도 되는데~
내가 살포시 잡아서 보내줄 수 있어~
난 언제든 준비되어 있단다!14. 어머 송도인줄
'18.10.18 12:02 PM (211.36.xxx.172)송도에도 박쥐 출몰 자주해서
심지여 친구가 방충망에 붙어있는 박쥐사진
엄청 자세히 찍어줘서 봤거든요
애들이 직접 보러 가겠다고 난리 났었네요ㅋ
방충망 두둘겨도 손으로 꼭 잡고 안떨어져서
쫒아내느라 고생좀 했다더라구요
해운대시라니 바다주변에 사는 박쥐들인가 봐요?15. ... ...
'18.10.18 4:58 PM (125.132.xxx.105)여긴 시골인데, 어느날 보니 박쥐가 거실 천청과 벽 만나는 곳에 딱 달라 붙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저기 물어봤더니 낮에는 얘들이 활동을 못하니 밤에 날려 보내라고 해서
밤에 사다리 타고 수건으로 떼어 날려 보냈어요.
정작 떼어보니 아주 어린 새끼였는데 바들바들 떨고 있었대요.16. 박쥐 엄청 귀염
'18.10.18 5:50 PM (39.7.xxx.31)어릴 때 안양 살았었는데
해질무렵 박쥐가 엄청 날아들었어요.
벽돌 틈새 구멍에 집단으로 자리 잡았던 모양이예요.
맨손으로 새끼 잡아서 갖고 놀곤했는데
털이 보드라워서 촉감이 좋고 귀여웠었는데
지금도 만지라면 못만질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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