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초2 여자아이입니다.
단짝인 친구가 있었는데 짝이 바뀌면서 그 단짝이 다른 아이랑 단짝이 되었나봅니다.
친구가 하나도 없는 걸 보면 자기는 나쁜 아이 같다며 펑펑 우는데
저도 너무 마음이 안 좋네요
가을 소풍 가는데 버스에서 같이 앉을 친구도 없고 소풍도 싫고 학교도 다니기 싫다고 하는데 뭐라고 달래줘야 할까요?
엄마 역할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친구가 없어서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데
행운보다행복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18-10-18 07:37:38
IP : 59.4.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0.18 7:41 AM (180.64.xxx.35) - 삭제된댓글뭐하셨어요...얼른 학교 가세요~~
2. 00
'18.10.18 7:57 AM (175.123.xxx.201)엄마 그동안 뭐하셨어요--;;
빨리 집에 초대해서 잘 대접해주고
재미난 활동 시켜주세요
초저학년에 친구없으면 엄마탓이에요
학교애중에서
학원 같이 다니는 애나 딸이 친해지고 싶은애가
있을거아녀요 가능한한 친구 집에 초대해서
같이 즐거운시간 보내게 해주세요
그거 고마워하고 잊지못해서라도 자주오며
친해집니다
엄마가 일하면 이모님 고용해서라도
애들 챙겨주세요3. 원글
'18.10.18 8:20 AM (39.7.xxx.50)지난 주에만 해도 자기는 여자지만 우리 애랑 결혼하고 싶다고 너무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저녁도 사먹이고 놀아주고 집에 데려다 줬는데 며칠 새에 이렇게 됐네요
4. 주말
'18.10.18 8:24 AM (110.70.xxx.70)주말에 친구 다초대하고 놀게하세요
아이생인때 소외되는 아이없게
전반 아이들에게 다 초댓장돌려 집에오게했어요
지금24살입니다
그예전에도 그랬는데
저학년때는 엄마힘이 커요5. 원글
'18.10.18 9:21 AM (182.31.xxx.118)출근길이라 정성껏 글 못 올렸는데 댓글 감사드려요
소극적인 아이 성격 때문에 1학년 때는 아이들 불러서 파자마 파티도 많이 했는데
2학년 되니 아이들이 좀더 소규모로 그룹을 지어서 놀더라구요.
엄마들도 더 소극적이라 모임에 잘 나오지도 않구요
주말에 애들 놀러 오라고 적극적으로 해봐야겠어요.
아침에 안아주고 달래주니 학교는 씩씩하게 웃으며 가긴 갔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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