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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예배 드리는 건가요?

...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18-10-18 01:12:30
한국말로 예배 드리는 건가요? 한국인들도 많네요.
IP : 223.38.xxx.2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섞어서
    '18.10.18 1:13 AM (211.108.xxx.228)

    하나봐요.

  • 2. 미사경문은
    '18.10.18 1:14 AM (223.38.xxx.225)

    이태리어 같고 성경말씀은 한국어로 성가도 우리가 쓰는 성가를 부르네요. 존중과 배려로 보여요.

  • 3. 雪の華
    '18.10.18 1:15 AM (112.214.xxx.192)

    평화방송에서는 자막도 함께 나와요

  • 4. ㅇㅇ
    '18.10.18 1:20 AM (211.202.xxx.73)

    바티칸에 가있는 유학 중인 한국인 신부님들 다 오셨대요.

  • 5. ....
    '18.10.18 1:22 AM (121.160.xxx.79)

    생전 안보던 국가기념식을 보지 않나, 급기야 미사까지.~
    ——문통이후 달라진 것들

  • 6. 얼마 전
    '18.10.18 1:24 AM (175.193.xxx.150) - 삭제된댓글

    로메로 주교님 시성식 때문에 가신 신부님들도 꽤 될 거에요.
    정제천 신부님 나오는 거 알면 진작 MBC로 갈아타는 건데 말이죠.

  • 7. 마티즈대기
    '18.10.18 1:29 AM (219.254.xxx.109)

    카톨릭 평화방송이 실제 소리 다 들려서 좋아요.

  • 8. 라틴어랑한국어
    '18.10.18 1:34 AM (68.129.xxx.115) - 삭제된댓글

    미사경문은
    원래 라틴어로 한다고 알아요.

    바티칸에서
    한국신부님들이 있고,
    한국인들이 많이 있을때 한국어로 미사 집전하게 해준다고 알아요.

  • 9. 라틴어랑한국어
    '18.10.18 1:35 AM (68.129.xxx.115) - 삭제된댓글

    미사경문은
    원래 라틴어로 한다고 하고요.

    바티칸에서
    한국신부님들이 있고,
    한국인들이 많이 있을때 한국어로 미사 집전하게 해준다고 들었습니다.

    전에 제가 바티칸 갔을때엔 사람들이 너무 너무 많아서 미사까지는 상상도 못했는데 좀 아쉽네요.

  • 10. 지금 보니까
    '18.10.18 1:45 AM (68.129.xxx.115)

    미사에서 변화가 없는 부분...
    의식이니까 매번 똑같은 내용이 반복되거든요.
    미사에 많이 참여한 분들은 지금 이게 한국말로는 뭐겠구나 하고 바로 바로 이해가 되는 그런 부분.
    그런 부분은 라틴어로 하고,
    미사에서 배번 바뀌는 부분은
    한국어로 하는거 같습니다.

  • 11. 매일미사
    '18.10.18 1:50 AM (68.129.xxx.115)

    http://maria.catholic.or.kr/mi_pr/missa/missa.asp
    이거 보시면 대략 짐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 12. 한국어와이탈리아
    '18.10.18 2:08 AM (68.129.xxx.115)

    지금 설명 들으니까
    이탈리아어와 한국어로 했다는군요.
    제가 헷갈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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