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필모
이거저거 엄청 어필하려고 하는데
전혀 와닿지도 않고...
고등학교때 수학 전국 1등이었다는둥
고3때 담임이 연극영화과 쓴것보고 황당해했다는둥
(그 성적으로 왜 거길가냐 뭐 그런??)
이건 뭐 웃길려고 하는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믿음도 안가고;;;;;
자막에 장난처럼 허세, 허언증 하는데
진짜 허언증같아요.ㅋㅋ;;;;
1. ....
'18.10.18 12:35 AM (180.64.xxx.24)예전에 나혼자산다 나왔을때 엄청 재수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현주랑 친하대서 의외2. ..
'18.10.18 12:37 AM (175.119.xxx.68)주말드라마 단골이였던분이죠
무매력이여도 드라마는 재미있었어요. 다시 보고 싶네요3. ᆢ
'18.10.18 12:37 AM (211.219.xxx.39)그러게요. 도를 넘어서 엠씨군단 과 자막마저도 빈정거리는거 같은데 본인은 진지하고.. 보기가 불편하다 하며 보네요.
4. @@
'18.10.18 12:41 AM (1.239.xxx.72)보는 관점이 다 다르군요
전 재미있게 봤어요
매력있네요 귀엽고 ㅎㅎ5. ...
'18.10.18 12:42 AM (58.148.xxx.5)제 남친 이필모 닮았는데
자기 잘생겼다고 얼굴부심 있는거 똑같아서 웃겼네요 ㅋㅋ 남자들이 그런얼굴을 좋아하는건지 어딜가나 잘생겼다 얘길 듣은데요 ㅡ.ㅡ6. 예능하려면
'18.10.18 12:44 AM (110.14.xxx.175)웃겨야죠
라디오스타에 나와 뭐하라구요7. ...
'18.10.18 12:47 AM (175.112.xxx.58)거기 나와서 그런얘기하니까 재밌잖아요
오늘 저는 잼났어요 ㅎㅎ8. ..
'18.10.18 12:47 AM (221.167.xxx.109)재밌던데요. 허당끼도 있고요.
9. ...
'18.10.18 12:48 AM (222.236.xxx.17) - 삭제된댓글사람 자체는 괜찮아보이던데요... 엄청 오래전에 그사람 나오는 드라마 보고 팬카페 활동도 잠시해본적 있는데 답글도 받고 그랬는데.. 사람은 괜찮은 사람 같아보였어요..
10. ...
'18.10.18 12:50 AM (222.236.xxx.17)사람 자체는 괜찮아보이던데요... 엄청 오래전에 그사람 나오는 드라마 보고 팬카페 활동도 잠시해본적 있는데 답글도 받고 그랬는데.. 사람은 괜찮은 사람 같아보였어요.. 라디오스타는 안봐서 어떤식으로 행동했는지는 모르겠구요... 그래서 지금은 그분 팬 아니지만 그렇게 나쁜 이미지는 없네요...활동 열심하시면서 잘 되셨으면 해요...
11. ㅇㅇ
'18.10.18 12:50 AM (117.111.xxx.14)이 필모씨의 발언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봐요?
언제는 매력적이다, 섬세하다며 칭찬일색이더니..
이제는 무매력이라니ㅡㅡ;
민심은 역시 언제나 뒤바뀌네요.12. 마나님
'18.10.18 12:53 AM (175.119.xxx.159)박장대소하고 웃었는데요 ~~ㅋ
딸도 옆에서 배꼽잡고~13. ...
'18.10.18 12:54 AM (124.54.xxx.58)아니요 전혀요
저는 재밌었는데요 의외로 엉뚱한것같기도하고
전 오히려
전현무가 너무 비꼬아대서 재수없었네요14. 그냥
'18.10.18 12:55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그런 캐릭터인듯한데 오늘은 다른 사람들때문에 웃겼음.
생각보다 전현무가 그분?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서 놀람 ㅎ15. 음...
'18.10.18 12:59 AM (223.33.xxx.149) - 삭제된댓글진행자들이 잘 살려서 그나마 웃은거지 이필모가 뭐가 그리 웃겼는지 모르겠네요; 재미도 감동도 없는 얘길 계속 진지하게 해서 그닥.... 뭐 사람들마다 웃음 포인트가 다르니 ... 암튼 전 별로인걸로요.
121.155님 그러게요. 마지막에 영혼이 있는한 늘 함께 하겠다는 말.. 그쵸? ㅋㅋ16. 음...
'18.10.18 1:01 AM (223.33.xxx.149)진행자들이 잘 살려서 그나마 웃은거지 이필모가 뭐가 그리 웃겼는지 모르겠네요; 재미도 감동도 없는 얘길 계속 진지하게 해서 그닥.... 뭐 사람들마다 웃음 포인트가 다르니 ... 암튼 전 별로인걸로요.
121.155님 그러게요. 마지막에 했던 말, 영혼이 있는한 늘 함께 하겠다는 .. 그쵸? ㅋㅋ17. 음
'18.10.18 1:17 AM (223.39.xxx.109)전 이분하면 사랑과전쟁에 잠깐 나왔던 배우로 인상깊어요ㅠㅠ
18. 음...
'18.10.18 1:21 AM (223.33.xxx.149)223.39님 댓글 보고 찾아봤더니 사랑과 전쟁 - 형수님과 도련님 편에 나왔었네요 ㅋㅋㅋ 제목만 봐도 느낌이 ㅋㅋㅋㅋ
19. 음
'18.10.18 1:34 AM (182.230.xxx.18)저는 재밌던데..열심히 사는 사람 같던데요?
이필모 관심 없었는데 다시 봤네요.20. ㅇㅇ
'18.10.18 2:24 AM (118.32.xxx.54)저도 진짜 비호감의 극치. 나이 먹어 주제파악 못하는 개저씨 표본 보는 줄. 어쩜 눈치 하나 없고 지보다 잘난 남자 양옆으로 앉아 있는데도 자기만 잘났다 하고, 딱 사랑과 전쟁 분위기로 생겼는데 얼굴 깡패 운운하며 잘난척, 진짜 꼴불견의 극치
21. 참말
'18.10.18 5:45 AM (185.164.xxx.75)꼬인사람 많네.
탈랜트 하나 나온거 가지고 왜그리 악담들을 하나요?
마음 편하게 사세요.22. . . .
'18.10.18 6:57 AM (39.115.xxx.204)재미없으면 지나치지..
꼬였네 꼬였어.23. 안틴가보네
'18.10.18 7:04 AM (39.112.xxx.143)재미있던데...
도대체어느정도 감흥이와야 개그맨도 아니고..
이렇게 판깔고 험담하고
참~
어른이 다 어른이 아닌갑다24. 남자들
'18.10.18 8:15 AM (119.149.xxx.186)중에 자뻑없는 사람 잘 없어요
이필모는 단순해서 그걸 표현하는 거구요
살짝 맛이 간 듯한 그게 출연자중에선 제일 웃기네요25. ...
'18.10.18 9:11 AM (59.10.xxx.13)재미는 있는데 호감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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