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손 더 게스트 대박이네요...

... 조회수 : 4,217
작성일 : 2018-10-18 00:12:15



마지막 아빠 죽는 장면에서 눈을 감아버렸어요..
어쩌면 이렇게 잔인할 수가...
그나마 남은 가족인 할아버지 아빠 모두 죽고 혼자 남은 화평이가 가여워 눈물이 나네요
그저 드라마일뿐인데.. 너무 잔인하고 슬퍼 가슴이 아파요...
에구구... ㅠㅠ
IP : 182.220.xxx.1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18 12:18 AM (124.53.xxx.190)

    4회정도 빼 먹어서 흐름이 끊겼는데
    할아버지는 병원에 계시게 된 것 아녔나요 예고에?

  • 2. ...
    '18.10.18 12:20 AM (182.220.xxx.156)

    오늘 박일도로 인해 가족 모두 몰살 당했어요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어떻게 다 죽여버리는지.. 화평이가 너무 가여워요..

    설정이 화평이 몸 속에 박일도가 있다고 몰아가려고 이러는 것 같은데
    이러다 신부 속에 박일도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정말 너무 너무 불쌍하고 가엽네요..

    화평이 윤이 길영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 3. 드라마가
    '18.10.18 12:26 AM (125.181.xxx.136)

    너무 질질 끄는 느낌.
    무기력한 상황이 반복되니 지루해요.
    끔찍한 것도 한두번이지..
    좀 쉬다가 마지막회만 보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4. ...
    '18.10.18 12:29 AM (182.220.xxx.156)

    배우들 드라마 끝나고 트라우마 치료 해야지 않나 싶을 정도로
    걱정되네요..
    보는 사람도 힘든 드라마라 연기하는 배우들은 오죽할까 싶고..

  • 5. 엑소시스트
    '18.10.18 12:38 AM (116.121.xxx.93)

    오바쥬 같아요 오늘은 아주 그냥 쫀쫀하니

  • 6. 보는데
    '18.10.18 1:13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연기 하는 배우들 정신상담 받아야겠다는 생각들고
    특히 그 어린 여자애..ㅠ 아이들 그런 연기 하는거 전 보기 불편하더라구요.
    무섭고 잔인해서 계속 보지는 못했고 박일도가 누군지 궁금해서 핸폰보면서 TV소리 들으면서 안무서운 장면만 봤어요 ㅎ

  • 7.
    '18.10.18 1:27 AM (223.62.xxx.248)

    무서워서 못보지만. 김재욱이 성당 다닌대요

  • 8. ㅌㅌ
    '18.10.18 3:02 AM (42.82.xxx.142)

    저도 오늘 드라마보고 계속 기분이 무겁네요
    가족이 둘이나 하루에 다 죽어버리는데..
    아무리 드라마라도 그렇지 아직까지 마음이 안좋아요
    손더갤러리 가보니 극적반전을 위해서 화평이가 바닥까지 내려가기위한
    장치라고는 하나 한회에 이렇게 다 죽여버리면
    보는 시청자 마음은 어쩌자고 저러는지..

  • 9. 에고
    '18.10.18 3:12 AM (125.142.xxx.145)

    화평이 할아버지 진짜 손주 사랑 보기 좋았는데 어쩐대요@@
    이노무 박일도 시키 빨랑 밝혀져서 요절이 났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978 장에 가스 차는 고3, 아침으로 뭘 먹이는게 가장 좋을까요? 6 질문 2018/10/18 2,157
863977 식기세척기 세제 뭐 사용하시나요? 사용후 얼룩때문에 ㅜㅜ 8 식세기 2018/10/18 3,657
863976 스포츠마사지 받아보신분 ~~ 4 질문 2018/10/18 1,310
863975 요즘 자주 먹는 것들(무늬만 다이어터) 6 저도 2018/10/18 2,231
863974 친구가 없어서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데 4 행운보다행복.. 2018/10/18 2,499
863973 영어 듣기가 약한 학생은 듣기연습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 듣기 2018/10/18 1,616
863972 키큰(168 이상) 분들 바지 어디서 사세요? 15 궁금 2018/10/18 3,079
863971 美연준, 금리 추가인상 기조 재확인..얼마나 올릴지엔 이견 10 미국금리 2018/10/18 1,339
863970 라마코트랑 캐시 100 코트랑 더 따뜻한건 4 코트 2018/10/18 2,413
863969 지금 산티아고 순례길이에요. 9 순례자 2018/10/18 5,021
863968 자랑심한 지인 두신 분 계세요? 13 갑남을여 2018/10/18 7,301
863967 외톨이 12 ... 2018/10/18 3,493
863966 죄송합니다 맘이 아파 이제 글 내립니다 112 도티 2018/10/18 25,353
863965 인중 예쁜 여자 연예인 8 인중 2018/10/18 7,462
863964 팬은 아니였어도 추구하는게 같았네요. 3 행복이란 2018/10/18 1,594
863963 성호 긋는 문재인 대통령님 13 .. 2018/10/18 4,079
863962 식기세척기 고민하다가 질렀어요 16 ㅇㅇ 2018/10/18 3,475
863961 사립유치원 크게 알린 박용진의원!!! 6 관심가던 2018/10/18 1,804
863960 이번 정권에서 k tv시청율이.. 3 .. 2018/10/18 2,000
863959 분단을 극복하겠습니다 5 포비 2018/10/18 1,090
863958 휴식이 필요한 문 대통령 14 포레스트 2018/10/18 4,175
863957 비타민님 댓글을 찾습니다 14 michel.. 2018/10/18 3,786
863956 찬미예수님!!!!! 14 스토커 2018/10/18 2,911
863955 문재인이라는 개인에게도 12 강같은평화 2018/10/18 2,258
863954 평화를 빕니다 57 .. 2018/10/18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