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박근혜시대가 끝나고 성사재인의 시대가 열렸으나

점세개 조회수 : 970
작성일 : 2018-10-18 00:06:04
https://twitter.com/HardBoiledStory/status/1052552821252358144?s=19

1. 강호에 삭풍이 불고 도리가 땅에 떨어진지 9년, 마침내 강호를 지배하던 사파의 절대고수 명박근혜의 시대가 저물고 새롭게 성사재인의 시대가 열렸으나 무림은 여전히 그 싸움이 끊이지 않았으니...

2. 옥수문파 장문인 부선민폐는 흡전대법을 수련하던 중에 부선삼매에 들었다. 흡전대법은 30년 동안 남자의 양기를 받지 않아야 시전할 수 있는 절세무공인데 부선삼매중에 그만 흉수 이단성의 미혼산에 중독되어 대마입마에 들었다. 이단성의 양기를 받아 아이까지 낳았으니 미소녀라 이름지었다.

3. 대마입마는 치명적이어서 계속해서 양기를 받지못하면 입으로 쉴새없이 구라를 토해내는 허언병으로 위독한 지경에 이르렀다. 강호를 떠돌며 근근이 양기를 취하기 30년, 마침내 부선민폐는 음수에 능한 바미파의 영환거사를 만나 해독의 비급을 구했으니...

4. 만독불침의 경지에 이른 경기문파 장문인 재명불패의 양기를 받아 만독불침의 무공을 뺐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는 교활한 바미파 영환거사가 재명불패를 쓰러뜨리고 자한마교의 거두 경필철새를 경기문파의 장문인으로 세우려는 계략이었으니...

5. 이를 알리없는 부선민폐는 감언이설과 음란지경까지 시전했으나 재명불패의 양기를 받는데 실패했다. 앙심을 품은 부선민폐는 다시 영환거사와 흉계를 꾸몄으니 재명불패의 양기를 받았다고 강호에 소문을 퍼트려 내공이 약해졌으니 재명불패를 무너뜨리자고 강호의 문파들을 규합하는 것이었다.

 6. 바미파 태경변절의 도움으로 부선민폐는 표국의 삼혼지영 만나고 그녀로부터 허언병이 도리어 구라신공으로 시전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용기백배한 부선민폐는 구라신공을 연마하여 대마입마에서 조금이나마 자유로울 수 있게 되었다...

 7. 부선민폐를 이용해 한몫 단단히 잡으려고 마음먹은 삼혼지영은 강호에 표문을 띄워 재명불패가 부선민폐에게 양기를 뺐겨 만독불침의 내공이 약해졌다고 모든 사파에 전했다. 재명불패에게 세 번의 대결에서 모조히 패해 철천지 원수가 된 개방극문파의 장문인 좌우정렬,

 8. 기레기파 장문인 오보조작, 온갖 쓰레기 같은 사파의 자객들이 똥파리처럼 몰려들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딴지신공의 초절정 고수 총수어준과 탐사보도라는 명검으로 독고구검을 시전, 혈혈단신으로 명박산성을 무너뜨린 전설의 검객 주기자가 재명불패를 돕기 위해 달려왔다.

 9. 이를 막기 위해 계략에 밝은 영환거사와 삼혼지영은 녹취라는 맹독을 풀었으나 속지 않은 총수어준과 주기자의 무공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이에 불안을 느낀 부선민폐는 불륜지계에 능한 대두용석까지 후원구결로 매수해서 데려오는 우를 범하게 된다.

 10. 그러나 표국의 삼혼지영과 대두용석은 앙숙지간이었으니 이들의 앞날이 순탄치 않음을 예고했다. 마침내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영환거사와 대두용석, 그리고 좌우정렬은 고소고발이라는 암계를 던져 선제공격에 나서고...

 11. 삼혼지영과 부선민폐는 음란대화라는 암수에 화룡점정이라는 필살기로 재명불패에게 일격을 가한다. 그러나 그들은 만독불침의 경지가 어느 정도의 고강한 무공인지를 간파하지 못했고 재명불패는 신체검증이라는 만독불침의 첫번째 초식을 시전하고 단 일격에 삼혼지영과 부선민폐를 쓰러뜨리니..
이에 놀란 좌우정렬은 혜경궁이라는 활을 꺼내 마구 쏘아댔으나 재명불패의 만독불침의 몸에는 가벼운 상처하나 낼 수 없었다. (내일 계속
IP : 223.38.xxx.1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8.10.18 12:13 AM (182.231.xxx.132)

    오~부선렐루야~!!!!찬양하라. 부선렐루야~!!!!

  • 2. ㅉㅉ
    '18.10.18 12:20 AM (39.121.xxx.103)

    얘네들은 머리가 나쁘니 글을 얼마나 장황하게 길게 쓰는지...
    열심히 썼다만 패~~~~스.
    잠 안자고 좀비처럼 계속 이 짓해라..ㅉㅉ

  • 3. 김혜경_지금소환
    '18.10.18 2:12 PM (49.163.xxx.134)

    국제파 "3년동안 경기남부경찰청에서 맨날 놀고 그랬어요"

    "수배자인데 같이놀고 맨날 용돈드리고 맨날 술먹으러 다니고 맨날 시계 사주고"
    "사실 저희 조직원들은 구속된 경험 별로 없어요"
    "맨날 같이 돈나눠쓰고 같이 여행다니고 너무 잘지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081 주식관련 영어표현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4 ㅇㅇ 2018/10/18 2,050
864080 프로그램 다운하는데 이런것도 괜찮을까요??ㅠㅠㅠㅠ 3 tree1 2018/10/18 647
864079 사주에서 관이 없으면..결혼 어렵나요. 33 ceilon.. 2018/10/18 14,234
864078 문재인대통령 어머니도 미사 보셨겠죠?? 3 평화 2018/10/18 1,524
864077 요즘 패션 트렌드는 벙벙 스타일인가봐요 8 ... 2018/10/18 4,001
864076 다음 주 훈련소 가는 아이 독감주사는? 6 군대 2018/10/18 1,154
864075 절임배추 괴산, 해남, 스테비아배추, 어느것이 제일 좋아요? 7 절임배추 2018/10/18 2,683
864074 혜경궁김씨 수사, 김혜경 소환 후 내달 마무리될 듯 10 읍읍이 제명.. 2018/10/18 1,474
864073 남의 옷 집어주면서 굳이 뒤집어서 라벨 보는 사람 34 알파 2018/10/18 7,842
864072 구호 218만원 패딩 좀 봐주세요 53 겨울준비 2018/10/18 20,057
864071 한국 경제 성장률은 세계 선진국들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 4 사실 2018/10/18 976
864070 삼성바이오로직스 재감리결과도 분식회계맞다 10 .. 2018/10/18 1,089
864069 트레이더스에 액상형프로폴리스 있나요? 1 트레이더스에.. 2018/10/18 662
864068 김태우부인 '막내아들, 영재 테스트 상위 1% 너무 대견해' 22 ??!!! 2018/10/18 17,320
864067 청소의욕이 불끈나는 영화. 있을까요? 43 라면 라멘 2018/10/18 3,839
864066 닥터* 블랙 스네일 크림 혹시 써보신 분 계신가요? 7 40살 화장.. 2018/10/18 1,666
864065 4살 딸아이는 일상이 즐거워요. 13 2018/10/18 4,090
864064 온천 저기요 2018/10/18 629
864063 시판 김치 샀는데 빨리 익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 2018/10/18 4,162
864062 올케 쫓아내고 궃은 친정 일 다 떠맡은 동네엄마 8 팔자 2018/10/18 5,395
864061 정유미 측 "나영석 PD와 루머 사실 아냐..협의·선처.. 22 ..... 2018/10/18 24,930
864060 남편이 대꾸를 잘 안해서 자꾸 기분이 상해요 21 ㅇㅇ 2018/10/18 4,703
864059 성형 과해서 남 볼 때 거부감 드는 부분이 이마, 입술인거 같아.. 10 .... 2018/10/18 3,631
864058 유치원 음악발표회에 뭐 들고 가세요? 3 궁금 2018/10/18 787
864057 70대 할머니 헤어 볼륨 주는 기구 있을까요? 9 머리 2018/10/18 3,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