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주부인데 일을 하고 싶어요
너무 무료하네요
취미생활 보다는 작더라도 돈을 벌고 싶은데 할 일이 있을까요?
1. 프리
'18.10.17 10:32 PM (223.39.xxx.243)프리로 하던 일은 이제 못 하시는 건 지요
그 나이에 할 일이 한정적 이어서2. 00
'18.10.17 10:34 PM (121.171.xxx.193)베이비 시터 . 등하교 도우미
3. 저도
'18.10.17 10:38 P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일하고 싶은데 등하교 도우미는 구체적으로 뭘하는건가요?
아침에 학교까지 바래다주고 자기 집에 갔다가 하교 시간 맞춰서 학교가서 데리고 와서 간식 만들어주고 숙제하라고 하고 그런거예요?
등하교 도우미는 얼마나 받나요?4. 취업
'18.10.17 10:39 PM (118.223.xxx.155)한의원이나 쇼핑몰 포장 같은 건 어떤가요?
프리로 하던 일은 더는 못하구요
회사 촉탁직인데 나이가 많아서... 밀려났어요
1년은 늘어지게 쉬었는데 애들은 다 크고
일할땐 재밌던 티비도 지루하고...
갱년기도 겹치니 울적하고 그래요5. 취업
'18.10.17 10:41 PM (118.223.xxx.155)전업 까는 글 보니
나가 일하라고 막 그러던데
막상해보려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6. 저도
'18.10.17 10:52 PM (1.241.xxx.135)오십대중반
일 안한지 3개월쯤되는데 형편상 일이필요해요
취업박람회 이력서넣고 면접갔더니
면접하시는 분이 저희 사장님보다 나이가 많으시네요 ㅠ ㅠ
알겠다하고 일어섰어요
위 말씀하신일들이나 청소밖에 없나봐요
체력, 건강도 필요하겠죠 그것도7. 40대
'18.10.17 10:58 PM (175.223.xxx.229) - 삭제된댓글전 40대
무슨 일을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다 간호학원 다니고 있어요.
1년과정 마치고 간호조무사 되는거죠.
근데 학원생중에 50대도 많이 있어요. 보통 요양병원으로 많이 간다네요8. 크롱
'18.10.17 11:04 PM (175.223.xxx.229)전 40대이긴 하지만
무슨 일을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다 간호학원 다니고 있어요.
1년과정 마치고 간호조무사 되는거죠.
근데 학원생중에 50대도 많이 있어요. 보통 요양병원으로 많이 간다네요
아님 요양보호사도 많이 하시구요9. 포장
'18.10.17 11:20 PM (175.117.xxx.21) - 삭제된댓글쇼핑몰 포장알바도 50대는 안뽑아요. 나이제한 있더라구요.
저도 올해 딱 50인데 매일 알바몬 이런데 뒤져도 갈때가 없어요.
쉽게 마트캐셔하라고 하시지만 경력없는 50대는 안뽑아요.
심지어 뭔 병원 청소하는 알바도 35세까지에요.
말하신 한약방에서 탕약실인가 이런데서 일하는거도 나이가 안되더라구요.
정말 일하고 싶어도 없어요.
제가 집 근거리만 보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청소도 없어요. 울동네는
저도 제가 하던일은 이제 나이많아서 못하구요.
앞으로 뭘하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10. 그러게요
'18.10.17 11:23 PM (118.223.xxx.155)나이에서 다 걸리네요
간호조무사 1년이면 따던데 그거해볼까요?
아는 동생은 40대인데 따서 취업했거든요
막상 해보려니 어렵네요11. ㅇ
'18.10.17 11:31 PM (49.171.xxx.12)조무사 따세요
1년과정 해서 50대언니들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일해요
돈은 많지않아도 자식들 다 내보냈고 매일 일나가니 좋다하시네요12. 아...
'18.10.17 11:34 PM (118.223.xxx.155)산후조리원에도 취업하는군요
아무래도 그쪽으로 생각해봐야할거 같네요
감사해요 ^^13. ,.
'18.10.18 12:54 AM (211.178.xxx.54)위에 뭔 병원청소일이 35세까지??
14. ....
'18.10.18 1:37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간호조무사, 이론은 인강으로도 가능한가요?
15. 흠
'18.10.18 3:06 PM (211.178.xxx.97)베비씨터 있구요,
시간에 매이는거 부담스러우시면 등하원 도우미도 추천이요
같은동네 같은아파트 내에서 하루 세시간 정도만 하면 되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9484 | 미달된 자공고 | 선택 | 2018/11/07 | 1,089 |
| 869483 | 경복궁역 근처 괜찮은 식당 20 | 촌 사람 | 2018/11/07 | 3,501 |
| 869482 | 서울 시내 괜찮은 스파 좀 알려주세요 1 | oo | 2018/11/07 | 869 |
| 869481 | 전 남친의 여친들이 전화오는게 흔한 일은 아니죠? 11 | .... | 2018/11/07 | 2,852 |
| 869480 | 하루에도 여러번 바뀌는 생각...(아이 관련) 8 | 히히하하 | 2018/11/07 | 1,563 |
| 869479 | 합가하고 맞벌이 며느리대신 부엌 차지... 18 | 궁금 | 2018/11/07 | 8,491 |
| 869478 | [속보] 양진호 긴급 체포 11 | ........ | 2018/11/07 | 4,338 |
| 869477 | 특목자사고 1,2등급 아이들은 5 | ㅇㅇ | 2018/11/07 | 2,920 |
| 869476 | 최불암씨 딸이 엄청 미인이라는데 보신 분 있나요? 6 | 탤런트 | 2018/11/07 | 6,977 |
| 869475 | 미 중간선거 결과와 북미회담 연기 9 | zzz | 2018/11/07 | 1,991 |
| 869474 | 결혼 결심 이유 12 | 오모리김치 | 2018/11/07 | 4,554 |
| 869473 | 박용진, 이언주 향해 “예수 3번 부인한 베드로 같은 느낌” 6 | 그러게요. | 2018/11/07 | 1,918 |
| 869472 | 이제 교육부서 뭔가 대책안을 내놓아야 하지 않나요 5 | 숙명사태 | 2018/11/07 | 733 |
| 869471 | 걷기운동 코스는 5 | ~~ | 2018/11/07 | 1,524 |
| 869470 | 키우는 개랑 서로 닮아가네요 7 | 닮아간다 | 2018/11/07 | 1,515 |
| 869469 | 말린감 4 | 비 | 2018/11/07 | 984 |
| 869468 | 제가 살면서 본 가장 예뻤던 일반인 두명 27 | 윤한스 | 2018/11/07 | 29,932 |
| 869467 | 집에 수리기사분 오셨을때 뭐드리세요? 18 | //// | 2018/11/07 | 5,532 |
| 869466 | 가채점표에 대해 여쭤봅니다. 5 | 수능 | 2018/11/07 | 686 |
| 869465 | 학부모들과 전혀 친분이없습니다 13 | 해품달 | 2018/11/07 | 4,719 |
| 869464 | 울산에 가족모임 식당 추천해주세요~ 7 | 모임 | 2018/11/07 | 1,064 |
| 869463 | 뚱뚱한 사람은 어떻게 이쁘게 옷을 입어야 할까요? 19 | ... | 2018/11/07 | 5,653 |
| 869462 | 화장품 바르는 순서? 2 | ... | 2018/11/07 | 1,084 |
| 869461 | 목이랑 등. 맨손으로 간단하게 운동하는 법 뭐가 있나요 10 | ,, | 2018/11/07 | 948 |
| 869460 | 양진호 사건이 별거 아닌가요? 12 | ... | 2018/11/07 | 2,3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