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찌게 2리터

아이고 조회수 : 2,830
작성일 : 2018-10-17 22:14:36
이리터 냄비에 김치찌개 끓이고
두부 큰거 오백그램인지 삼백그램인지
엄청큰거까지 넣고 참치한캔 넣고
끓여서 다먹었어요
7시에 밤과함께 일차
9시에 찌게만 이차
저 우짤까요
내가 싫다
소화는 정말 잘돼요
위가 ㅠㅠ
IP : 121.137.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8.10.17 10:16 PM (103.10.xxx.195)

    국물이 2리터요? 꽉 채우신건 아니죠?

  • 2. ,.
    '18.10.17 10:23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살 안찐분이면 뭔걱정이에요

  • 3. ..
    '18.10.17 10:25 PM (222.237.xxx.88)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는겁니다.

  • 4. dlfjs
    '18.10.17 10:29 PM (125.177.xxx.43)

    낼 메뉴 결정이네요
    저도 김치찌개 하면 수시로 먹게ㅡ되대요

  • 5. 위대하다
    '18.10.17 10:30 PM (223.39.xxx.243)

    위대 하시네요
    그게 다 들어 간다는 게 신기해요
    먹방 유투브 찍어도 되겠어요
    전 그냥 평범 아줌마
    보통의 지나가는 행인 1에 해당 되는
    일부러 소식 하거나 다이어트는 해 본 적 1도 없지만
    라면 1개 이상은 못 먹고
    피자 2조각 이상 은 못 먹겠고
    김치찌개면 밥 1공기에 국공기 정도 양 이면
    배 불러 더 이상은 ....
    먹방 찍는 분들 보면서 신기한 게
    입짧은 햇님인 가도 그렇고 어디에 들어 가는 지
    신기 하던 데

  • 6.
    '18.10.17 10:31 PM (223.62.xxx.72)

    그렇게 맛있는 김치찌개를 끓일 수 있음이 부럽네요.

  • 7. ..
    '18.10.17 10:32 PM (222.237.xxx.88)

    위대하다 님도 평범한 아줌마는 아니십니다. ㅎㅎ
    저처럼 '위소하다'십니다.

  • 8. 위대하다
    '18.10.17 10:35 PM (223.39.xxx.243)

    제 주위 위소한 아줌마들은
    밥도 두 숟갈 세 숟갈에 반찬도 종지마냥 먹고
    같이 밥 먹으러 가면 아예 미리 밥을 반 덜어 놓고
    먹어요
    라면도 반개만 끓여 먹거나 컵라면 작은 거 한 개
    저는 거기 비하면 그냥 평범 아줌마

  • 9. 원글이
    '18.10.17 10:41 PM (121.137.xxx.152)

    오늘 이리터 새냄비 샀고 넘치도록 채웠어요ㅜ
    두부 참치 김치 포함 총 이리터ㄷㄷ
    조금 배부른정도ㅋ 딱 좋네요ㅠ

  • 10. 진짜
    '18.10.17 10:42 PM (45.112.xxx.112)

    김치찌개밥도둑

  • 11. ,....
    '18.10.17 10:59 PM (125.186.xxx.159)

    나이먹으니까 먹고싶은것도 없고 소화도 잘안되고...
    입맛좋을때 많이 드세요.

  • 12. ..
    '18.10.17 11:38 PM (122.42.xxx.127)

    소화 잘되신다니 부럽네요. 먹구싶어도 소화안되서 못먹어요 ㅜㅜ

  • 13. 행복
    '18.10.18 1:11 AM (175.193.xxx.206)

    행복하심 된거에요.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일일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311 사주나 궁합 믿으세요? 8 ... 2018/11/04 3,096
868310 40중반, 내가 좋아요 17 범인 2018/11/04 5,525
868309 지자체 채무제로 선언에 숨겨진 꼼수…부채 빼놓고 '빚 없다' 포.. 3 조삼모사 2018/11/04 664
868308 아이가 보리차 먹고 두드러기가 났는데요 2 2018/11/04 1,766
868307 사람만나기가 싫을때 3 mabatt.. 2018/11/04 2,711
868306 많이 많이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지가 않아요 2 이거 뭐죠 2018/11/04 1,331
868305 신성일..별세하셨네요 6 잘될꺼야! 2018/11/04 2,410
868304 비슷한 수입이어도 지방거주하는 경우 삶의 질이 훨씬 높네요.. 30 dma 2018/11/04 7,996
868303 1종 주방세제(과일씻을만큼순한..)괜찮은거 있을까요? 6 ㅇㅇ 2018/11/04 2,009
868302 인간관계 힘든사람은 무슨 낙으로 살까요 7 ㅡㅡ 2018/11/04 3,704
868301 고대 신전의 여사제들... 예쁘고 몸매 좋았을까요?.... 4 Mosukr.. 2018/11/04 3,545
868300 서울 지금 미세먼지 나쁜가요 2 먼지 2018/11/04 1,299
868299 글 내립니다 17 .. 2018/11/04 3,884
868298 비타민이라는 예전 프로에서 턱관절에 대해서 했는데 1 턱관절 2018/11/04 1,506
868297 걸으면 다리가 아니 온몸이 간지러운 분 20 궁금 2018/11/04 16,870
868296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5 .. 2018/11/04 1,699
868295 식당 누룽지에 땅콩들어가는것 아셨어요? 16 카라멜마카롱.. 2018/11/04 6,707
868294 유니클로 한국 광고에 전범기를 사용하네요 10 ㅇㅇ 2018/11/04 2,638
868293 가난은 물려주지말아야지.. 1 ... 2018/11/04 2,046
868292 담배피는거 속이는 남편 13 징그럽다 2018/11/04 3,081
868291 이런 스타일의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 2018/11/04 6,081
868290 엄청 유명인 중에 인생 내내 잘먹고 잘 살았던 사람 있나요? 9 @@@ 2018/11/04 5,352
868289 배두나 코오롱 키퍼 후기 10 사왔음 2018/11/04 7,062
868288 제습기 사지말고 참을까요? 9 2018/11/04 1,783
868287 빌라 살까요?오피스텔 살까요? 8 어리 2018/11/04 3,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