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 같은 딸방 치우는 중인데...
바닥에 물건만 안 늘어놓아도 다른 곳 청소할 때 청소기 돌려줄 수 있고 왠만큼은 유지가 될텐데 먼지 머리카락....정말 화나요
생활습관 엉망인 고딩딸 같이 살기 싫어요
언제 독립할지도 모르는데 해결 방법이 없네요
1. ---
'18.10.17 5:54 PM (121.160.xxx.74)해주지 마세요. 쓰레기장이 되든 시궁창 냄새가 나든 본인이 할 때 되면 하도록.
엄마가 해주면 그거 당연한줄 알고 고생한줄도 고마운줄도 모르고 계속 습관들어요.2. 해주지마요
'18.10.17 5:58 PM (203.249.xxx.10)내가 잘 둔건데 그거 어디다 치웠냐고 원망이나 들어요.
자기 공간이나 사생활 침범한다고 생각하지,
깨끗해졌다고 좋아하는 자식들 없어요.
크면 알아서들 성격대로 치우는 사람을 치우고
안치우는 사람은 계속 안치웁니다3. ..
'18.10.17 5:59 PM (222.237.xxx.108)왜 치워주시는지요? 저는 고딩 아들, 중딩 딸 방 안 치워줘요.
습관 들여야 해요.
그것 좀 치운다고 공부 방해받는 것도 아니거든요.4. ..
'18.10.17 6:02 PM (211.244.xxx.33)제 집이고 새집이라 넘 더러워지게 계속 두기가 좀 그래요 벌레 생길 것 같아요 ㅜㅜ
5. ..
'18.10.17 6:02 PM (116.127.xxx.250)대딩도 그런대요 뭐 고딩이야 ..걍 치워주세요
6. ..
'18.10.17 6:06 PM (211.244.xxx.33)얼른 독립해서 멀리 가면 좋겠어요
7. 그심정
'18.10.17 6:13 PM (218.52.xxx.160)이해해요ㅠ
그런데 치숴주다보면 더 안치우고ㅠ
나이드니 이젠 자기방청소는해요.걱정마세요.
엄마가 깔끔하면 나중엔 깔끔딸래미탄생해요.
시기가 늦어서문제죠ㅠ8. 저도..
'18.10.17 6:34 PM (121.148.xxx.251)조용히 방문 닫아놔요. 잔소리는 안 합니다.
제 어릴시절을 돌아보면 똑 같았기에...ㅎㅎㅎ
아침에 빨래바구니에 빨래 꺼내면서 정리만 살짝 해주는 편. 바닥은 가끔 밀대 들려보냅니다.
안 치워줘요. 시험 끝나는 때나 날잡아 같이 치우거나 해요.9. ...
'18.10.17 6:36 PM (223.62.xxx.99)바닥거 책상 침대 올려주고 쓰레기, 컵만 즐고나와요.
나머지는 본인이.10. ㅜㅜ
'18.10.17 6:38 PM (59.9.xxx.67) - 삭제된댓글내맘과 똑같아요
11. ㅇㅇ
'18.10.17 6:39 PM (116.47.xxx.220)저도 엄마가 더러워서..미치겠어요ㅜㅜ
위생개념자체가 충격적...싱크대에서 걸레빠신다면 말다했죠
방바닥 머리카락은 기본이에요12. . .
'18.10.17 6:59 PM (223.38.xxx.121)그냥 치워 주세요. 때되면 보고 배운게 있어 다 치우고 살아요.
13. ㅇㅇ
'18.10.17 7:03 PM (119.201.xxx.189)저도 내집이 엉망되는거 싫어서 치워주는데 대딩이되도 똑같네요
나중에 자기집은 깔끔하게하고 살겠죠14. ...
'18.10.17 7:07 PM (111.65.xxx.95)우리 딸 학교다닐때
원글님 딸 방이랑 똑같았는데
딸 결혼하고 자기 집에 가보니
구석 구석 깨끗합디다.
ㅎㅎㅎㅎㅎ
아빠 엄마집은 안 소중하고
자기 집은 소중한가봐요.15. 저런 애들
'18.10.17 7:31 PM (117.111.xxx.119)나중에 식당같은데 알바가면 욕먹기 딱 좋죠
옆에 일하는 친구들도 다 싫어합니다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서16. 저는
'18.10.17 7:39 PM (125.187.xxx.37)날짜 정해주고 안치운거는 버린다고 했어요
한번도 버린적은 없는데 안치웠으면 진짜 버렸을거예요
근데 치울 수있게 수납장 같은거 편리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
저는 모든 물건을 둘 수있는 자리를 만들어줬어요 그래서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는 물건이 없어야해요
저희집 좁아요
32평 4식구 살았어요
어디다 둘지 모르면 치우기 싫어지지요17. 아
'18.10.17 7:43 PM (220.76.xxx.14)호더당첨이요 엇그제 여기글에서 여자가 집안이 호더굴이라 남편이 이혼하자고 했다잖아요
여자는 절대로 이혼 안한다고 집안살림 살이를 치울줄을 몰라서 남편이 다른곳에 방을얻어서
나가살고있데요18. ...
'18.10.17 7:45 PM (125.186.xxx.152)저는 자기방 청소해야 용돈줍니다.
용돈 받는 날이라도 한번씩 해야 그나마 더 어질러지지않아서요.19. 우리
'18.10.17 8:02 PM (121.171.xxx.88)딸친구가 요즘 화장품이 하나도 없데요. 고등인데 하도 방정리 안해서 엄마가 정리하면서 네가 필요한거 정리하지않으면 나머지는 다 버릴꺼야 했는데 "응"그러길래 엄마가 다 버려버렸데요.
말에대한책임을 지라고 하신데요..
엄마가 극단적으로 꼭 해야하는지..
저는 초딩딸은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싹 대청소를 하고, 매일 음식물 찌꺼기나 그런건 다 내놔요. 컵이나 음식물 있으면 벌레생긴다고 어릴때부터 가르쳤거든요.
근데 우리집도 고딩딸은 책상정리도 할줄 몰르고 정리하라하면 학교에서나온 철지난 가정통신문 몇장 버리고.. 그나마 옷은 매일 잘갈아입고 빨래통에 던져놓네요.20. 토끼엄마
'18.10.17 8:17 PM (119.192.xxx.111)방에서 바퀴벌레 생기겠다고 겁 좀 주시고 원글님이 치우지 마시고 딸 붙잡고 치우게 하세요 옆에 딱 지켜보고 서서.
치우기 전까지는 밥도 못먹게 잠도 못자게 외출도 못하게 한다고 선포하시고요.
대강이라도 지 손으로 치우고 물건들 올려놓으면 청소기도 돌리라고 하시고요.
해주지 마시고 내비두지도 마세요.
매일 치우라고는 못해도 주말에 한번씩은 시키셔야죠.21. 남자아이방
'18.10.17 9:12 PM (70.57.xxx.105)전 보는 데로 치워줍니다. 어지럴러도 정리되고 깨끗한게 좋은 거라는 인식을 머리에 심어 주려고요.
22. 220.76님
'18.10.17 9:52 PM (180.53.xxx.18)엊그제 나온 글 링크 좀 주실 수 있을까요?
내용을 보고 싶은 데 아무리 찾아도 글이 없네요
부탁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1762 | 누가 내인생좀 대신 살아줬으면 2 | ㅇㅇ | 2018/11/14 | 1,346 |
| 871761 | 연세대학교 앞에 11 | 겁쟁이 | 2018/11/14 | 2,269 |
| 871760 | 다음이랑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13 | 궁금해서요 | 2018/11/14 | 2,216 |
| 871759 | 마스크 쓰고 다니니 좋네요 5 | 음 | 2018/11/14 | 2,664 |
| 871758 | 밤마다 손발이 찬 이유가 기가 부족해서 인가요.? 2 | 불면증 | 2018/11/14 | 1,856 |
| 871757 | 수능 후 2박3일 여행지 추천 6 | 나무 | 2018/11/14 | 1,389 |
| 871756 | 한유총과자한당이 이길거같아요 12 | ㅈㄴㄷ | 2018/11/14 | 1,458 |
| 871755 | 냉장고 8년 사용하면 as말고는 답이 없나요? 14 | 야식왕 | 2018/11/14 | 2,331 |
| 871754 | 자취녀 조언좀ㅠ 오피스텔 전세가와 매매가 같으면 위험한가요 11 | 워니 | 2018/11/14 | 5,127 |
| 871753 | 5살 아이 홍삼 4 | 포로리2 | 2018/11/14 | 1,074 |
| 871752 | 원두콩으로 사면 어디가서 갈면 될까요 4 | 원두 | 2018/11/14 | 960 |
| 871751 | 입시 무식한질문(수시,정시, 숙명여고사건) 11 | 입시 | 2018/11/14 | 1,472 |
| 871750 | 서글픈 인생 8 | mabatt.. | 2018/11/14 | 2,652 |
| 871749 | 수능 도시락으로 죽 싸보신분.. 17 | ㆍㆍ | 2018/11/14 | 3,017 |
| 871748 | 44살이 되니 갑자기 사는게 두려워지네요 9 | 40대 | 2018/11/14 | 5,247 |
| 871747 | 1월 하와이 춥나요? 8 | 미니맘 | 2018/11/14 | 3,475 |
| 871746 | 핫쵸코 2 | 겨울아이 | 2018/11/14 | 929 |
| 871745 | 신축아파트 전세 놓으려고 합니다. 6 | .. | 2018/11/14 | 2,324 |
| 871744 | 상류층이라면 어느 정도를 말하나요?? 16 | tree1 | 2018/11/14 | 6,418 |
| 871743 | "아베 측근 日정보당국 수장, 몽골서 北고위관리 또 극.. | ..... | 2018/11/14 | 829 |
| 871742 | 빨래건조대 끝판왕은 뭔가요? 15 | 베베 | 2018/11/14 | 4,953 |
| 871741 | 유기 고양이 3 | ... | 2018/11/14 | 1,061 |
| 871740 | 112 에 주거침입을 신고했는데, 조언이 간절해서요.. 아랫글올.. 1 | 은행낭구 | 2018/11/14 | 1,701 |
| 871739 | 경기도 외곽사는데, 왜 학원때문에 이사가는지 이해되네요. 17 | ... | 2018/11/14 | 4,029 |
| 871738 | 민족 우월론에 거부감 느끼면 매국노라고 보십니까? 3 | Mosukr.. | 2018/11/14 | 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