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쉬다나오니 급여가 바닥이네요

화병 조회수 : 3,081
작성일 : 2018-10-17 16:18:35
몇년일을 못했어요 아파서...
다시나와 일구하니 180에 주5일 일자리 사무직 다시 시작..

해야하는데 의욕이 안나요
전엔 450이였어요
IP : 223.32.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18.10.17 4:19 PM (220.123.xxx.111)

    이래서 경력단절이 무서운거죠 ㅜㅜ

  • 2. 급여
    '18.10.17 4:24 PM (223.39.xxx.84)

    급여 만큼의 일 시켜요
    저도 급여 낮은 데로 옮겼어요
    내 삶이 없어지고 일에 파 묻힐 까 봐
    저도 급여 반이 댕강...
    그래도 다시 돌아 가고 싶지 않아요
    긴장의 연속 이었고
    지금이 좋아요

  • 3. 원글
    '18.10.17 4:31 PM (223.32.xxx.114)

    나이가 무섭네요
    49에요
    마흔 중반까지만ㅇ해도 옮길때 이렇지 않았어요 ㅠ

  • 4. 그 일자리도
    '18.10.17 4:39 PM (110.70.xxx.14)

    좀 더 지나면 구하기 쉽지 않아요

  • 5. 그래도
    '18.10.17 4:44 PM (14.36.xxx.234)

    님 경력이 있으니 그 나이에 그거라도 구하신거에요.
    대부분 49에 사무직은 꿈도 못꿔요.

  • 6. 원글
    '18.10.17 5:21 PM (58.151.xxx.12)

    네 ㅠ 저도 그리 생각하고 감사해야하겠지요..근데 왜이리 맘이 힘든지....

  • 7. 힘내세요
    '18.10.17 5:35 PM (203.247.xxx.6)

    일할 정도로 건강하기만 하면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일하셨으면 좋겠네요.
    같은 49로써 말씀 드립니다.

  • 8. 원글
    '18.10.17 5:43 PM (58.151.xxx.12)

    말씀들 감사합니다... 일할만큼 건강할 수 있는것만도 너무 감사한거지요 사실..
    감사해요

  • 9. ㅇㅇ
    '18.10.18 11:24 AM (211.206.xxx.52)

    같은 처지인데요
    업무 강도나 책임이 월급만큼이라 편한것도 있어요
    옛날 생각해봐야 득될거 있나요
    정말 물가상승 대비 급여는 한숨나오지요
    저도 첫월급이 15년전 마지막 월급과 같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013 10월 18일 VOA 뉴스 1 진실 2018/10/18 563
865012 어제 엄정화 보니 필러와 지방이식만이 능사가 아닌거같네요. 15 .... 2018/10/18 24,305
865011 악연이란게 있는거 같아요 7 2018/10/18 4,149
865010 한ㅇ패드 중형, 대형. 어느사이즈가 좋나요? 4 면생리대 2018/10/18 729
865009 승헌쓰 아세요? 2 yaani 2018/10/18 1,072
865008 따뜻하고 포근한 옷 2 .. 2018/10/18 1,911
865007 40대 중반 메탈시계..골드 or 실버 10 .. 2018/10/18 2,238
865006 70대후반 엄마와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5 ... 2018/10/18 3,243
865005 다들 눈들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33 보리맘 2018/10/18 17,628
865004 뚜껑식 딤채액정이 나갔는데요 4 .. 2018/10/18 1,071
865003 에어컨 꺼달라고 지하철 비상통화버튼 누르는 사람이 있네요 8 대박 2018/10/18 2,132
865002 침대 프레임이 더 크면 어떨까요 8 .... 2018/10/18 2,012
865001 해외 여행 처음으로 갑니다. 사사로운 조언 부탁해요 22 휴가 2018/10/18 3,602
865000 혹시 청량산 단풍이 시작되었을까요? 2 ? 2018/10/18 705
864999 딸 원룸 문을 연 남자 90 사람이먼저 2018/10/18 29,864
864998 문대통령, 평화를 믿는 믿음 1 푸푸 2018/10/18 755
864997 마크롱과 문제인대통령님의 기자회견 7 ㅜㅑ 2018/10/18 1,301
864996 스크린골프 치시는분 전후 돈쓰는곳 3 스크린 2018/10/18 1,590
86499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 ... 2018/10/18 1,053
864994 장에 가스 차는 고3, 아침으로 뭘 먹이는게 가장 좋을까요? 6 질문 2018/10/18 2,146
864993 식기세척기 세제 뭐 사용하시나요? 사용후 얼룩때문에 ㅜㅜ 8 식세기 2018/10/18 3,633
864992 스포츠마사지 받아보신분 ~~ 4 질문 2018/10/18 1,284
864991 요즘 자주 먹는 것들(무늬만 다이어터) 6 저도 2018/10/18 2,200
864990 친구가 없어서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데 4 행운보다행복.. 2018/10/18 2,467
864989 영어 듣기가 약한 학생은 듣기연습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 듣기 2018/10/18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