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가 어렵다는 분들은 먹는걸 별로 즐기지 않는 분들인가요?

요리 조회수 : 2,546
작성일 : 2018-10-17 12:33:15
대부분 먹는걸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들은
요리에도 호기심을 갖고 시도해보고
그러면서 느는거 아닌가요?
IP : 218.39.xxx.1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닙니다
    '18.10.17 12:34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

  • 2. ....
    '18.10.17 12:34 PM (39.121.xxx.103)

    요리 잘하고 좋아하는데 먹는거 안좋아해요 ㅎㅎ
    내가 입맛 까다롭다보니 내가 만들면 맛있대요.

  • 3. ㅇㅇ
    '18.10.17 12:35 PM (220.93.xxx.158)

    솔직히 내가 만들면서도 아닌거 같은거 있어요. ㅋㅋㅋㅋ

  • 4. 아니오
    '18.10.17 12:36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체력이 약해요.
    재료준비하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까지 요리 하루하면 2시간은 서서 일해야해요.
    그래서 요리하기를 너무 싫어하는데요. 미식가이고요.
    애들 밥해주는 휴일보다 출근하는 게 좋아요.

  • 5. 아니오
    '18.10.17 12:37 PM (115.136.xxx.173)

    체력이 약해요.
    재료준비하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까지 요리 하루하면 2시간은 서서 일해야해요.
    그래서 요리하기를 너무 싫어하는데요. 미식가이고요.
    애들 밥해주는 휴일보다 출근하는 게 좋아요.
    제 주변에 요리 좋아하는데 똥손에 똥입인 사람있는데 그집 애들 우리집 요리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 6. ㅋㅋㅋㅋ
    '18.10.17 12:38 PM (175.195.xxx.87)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잘하지만 먹는건 별로 안즐겨요

  • 7. 저도
    '18.10.17 12:39 PM (218.39.xxx.13)

    제 입맛이 워낙 까다로워서 제입에 맛있으면 남들은 엄청 맛있다고 해요

  • 8. ㄱㄱㄱㄱㄱㄱ
    '18.10.17 12:44 PM (1.233.xxx.36)

    귀찮아요.
    요리과정은 좋은데 ... 준비과정이 너무나 귀찮아요.

  • 9.
    '18.10.17 12:45 P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저는 해 놓으면 먹을만해요.... 근데 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 10. 그럴리가요~
    '18.10.17 12:47 PM (110.47.xxx.227)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요리는 정말 못합니다. ㅠㅠㅠㅠ

  • 11.
    '18.10.17 12:48 PM (117.111.xxx.244) - 삭제된댓글

    먹는건 입과 손만 움직이면 되지만 요리하는건 온 몸과 온 신경을 거기다 집중해야 해서 ...결론은 먹기는 좋은데 하기는 너무나 귀찮음...

  • 12. ㄷㄷ
    '18.10.17 12:58 PM (59.17.xxx.152)

    제가 그래요.
    먹는데 관심이 별로 없어서 요리도 못하고 할 의지도 없어요.
    요리하는데 시간 쏟는게 에너지 낭비로 느껴져요.

  • 13. 맛난거
    '18.10.17 1:07 PM (112.169.xxx.134) - 삭제된댓글

    맛난거 먹으면 좋긴한데
    막 또 먹고 싶거나 재료가 궁금하거나 행복하지않아요
    혐오 음식 빼고 뭐든 잘 먹어요
    뭐가 맛난지 다 아는데요 귀찮아요
    뭐 맛 없으면 숟가락 내려놓으면 되고
    맛없는 집이면 안가면 되니까요
    음식 가지고 트집 잡는 행동 제일 싫어해요
    요리에 에너지 쓰는것도 싫고요

  • 14. 남자들
    '18.10.17 1:09 PM (211.206.xxx.180)

    그렇게 먹을 거 따지고 좋아해도 스스로 하던가요?
    똑같아요. 먹는 거 좋아하지만 꼭 하고 싶은 건 아님.

  • 15. --
    '18.10.17 1:25 PM (220.75.xxx.120) - 삭제된댓글

    맛있는거 먹는건 무척 좋아하는데 효율성을 추구하고.. 요리말고 다른 일(직업관련)이 많아요.
    재료 손질하는게 너~무 귀찮아요.
    그리고 계란이라 고기 만지면 꼭 손씻고 이런식으로 위생에 대해 저만의 지키는 것들이 있어서...손질이 더 귀찮고
    사먹으면 세상 편해요. 십분이면 먹는 음식을 재료 사고 손질하고 음식하고 치우고 한시간 넘게 투자하는게 저 혼자살아서 다른 사람 먹일 것도 아니고 고된 노동으로 느껴져요.
    레시피 없이 냉장고에 버리기 직전 식재료로 뭐든 떠오르는거 만드는건 잘해요.

  • 16. 맞는듯
    '18.10.17 1:35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전 요리하는거 안좋아하고 먹는것도 막 챙겨먹진 않아요.
    혼자 있을때 배고프면 고구마 과자 빵 과일 이런걸로도 떼워요.

  • 17. 귀찮
    '18.10.17 2:51 PM (14.41.xxx.158)

    식탐있고 잘먹셈 그러나 일일히 손가며 해먹기는 귀찮아 주로 밖에 음식 사먹어요 식당음식 값이나 내가 하는 값이나 다 거기서 거기라 잘하는 식당서 사먹는게 훨 낫고

    나이먹으니 주방서 음식하는게 쉬 지친다고 할까 오죽하면 탕수육을 집에서 했다가 난 먹지도 못하겠는거 있죠 기름냄새로 이미 사람 지치고 입맛 확 날아가 버림 그리고 배달가격이나 내가 하나 큰차이도 없는데다 기름냄새만 옴팡 뒤집어 씌우다보니 한번 하고는 다시는 안해요 시켜먹지

    집에서 해먹는게 너무 소모적임

  • 18.
    '18.10.17 3:23 PM (59.8.xxx.11) - 삭제된댓글

    내가 한건 다 먹기 싫어요
    일단 맛은 둘째치고 냄새가 나서요
    김치도 내가 무치면 웬지 맛없는듯하여서 사 먹어요
    요즘은 그래도 조금은 내가 한거 먹어요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먹는거 보면서 맛있겠다 한적이 없네요
    먹방 보면서 먹고싶단 생각한적도 없고요
    맛집 찾아간적도 없고
    그냥 있음먹고 없음 말고
    그런데도 뚱뚱한건 비밀이예요

  • 19. 먹는거 좋아해요
    '18.10.17 5:22 PM (14.49.xxx.229)

    먹는거 너무 좋아해요... 맛있는거 맛 없는거 다 잘 먹어요. 단거 짠거 느끼한거, 날거 다 잘 먹어요.
    단 남이 해준것만.

    요리하는거 너무 싫어요. 죄 사서 먹거나 엄마가 해 주세요...

    재료 사서 다듬고 끓이고... 너무 싫어요. 손에 뭐 묻는거 싫어요.

    저... 외국에서 요리 배워왔어요... 한때 요리 관련 직장 다녔어요...

    회사에서 인정은 받는데... 회사 생활 너무너무 하기 싫었어요. 음식만드는거 너무 싫어서...

    지금은 다른일 일하는데... 같은 업종에 있던 사람들이 왜 딴일 하냐고 뭐라 하는데 만족해요...

    그런데... 먹는건 아직도 좋아요... 잘 먹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380 맘카페 때문에 자살 보육교사 예비신부였대요 8 .... 2018/10/16 5,124
862379 중딩이 떡볶이 코트 괜찮나요? 9 ㄱㄱㄱ 2018/10/16 1,383
862378 경의선 숲길 9 .. 2018/10/16 2,122
862377 이재명, 오후 4시 아주대병원서 신체검증…“피부과·성형외과 전문.. 72 2018/10/16 6,281
862376 29개월 아들 땜에 속상해요 ... 14 애미는 웁니.. 2018/10/16 3,454
862375 청*나이스 영업.. 도가 지나쳐요 5 노란국화 2018/10/16 1,501
862374 독일에서 사는 지인이 한국에 잠시 들어왔어요 누리심쿵 2018/10/16 1,503
862373 미드 많이 보면 리스닝이 늘까요? 10 2018/10/16 4,151
862372 고두심씨 나왔던 사랑의굴레라는 드라마 기억나세요.??? 7 ... 2018/10/16 2,952
862371 청와대 특활비엔 발끈, 유치원 비리엔 입 다문 야당 3 ㅋㄴ 2018/10/16 1,223
862370 청소기 추천 좀 해주세요 3 적당한 2018/10/16 1,455
862369 성공한 자녀 뒤에는 훌륭한 부모가 있다 21 부모 2018/10/16 6,388
862368 무주택자인데 전세대출이요 1 무주택 2018/10/16 1,373
862367 스파이칩 한국은 현황 파악.. 미국은 진위 파악 1 ........ 2018/10/16 887
862366 향기 폴폴 나는 바디로션 추천해주시면 10키로 감량 .. 13 바디로션 2018/10/16 4,913
862365 배추 많이 먹는 방법 있을까요? 18 ... 2018/10/16 2,489
862364 난생 처음으로 총각김치 담그려는데.... 4 도와주셈 2018/10/16 1,584
862363 요리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ㅠㅠ 14 ..... 2018/10/16 1,872
862362 7살 아들 처음 침대사서 이불 사려는데 처음이라 궁금한게 있어요.. 2 이불 2018/10/16 1,101
862361 5월말 담근 된장 언제 먹으면 되는지요? 2 들듬맘 2018/10/16 1,167
862360 생활한복입는분 계신가요? 4 ... 2018/10/16 1,338
862359 기저귀 떼는 법 조언 좀 주세요 6 아이두 2018/10/16 1,558
862358 5,6 발음을 어떻게 하나요? 6 한국사람 2018/10/16 2,332
862357 포트메리온 벽시계 어떨까요? 13 친구선물로 2018/10/16 2,723
862356 성향이 강하고 고집 센 아이 훈육법 조언부탁드려요 11 엄마는힘들다.. 2018/10/16 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