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는게 뭘까요....
이제는 겉잡을수없이 빵빵터지네요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시험을보려고해도 자꾸 무슨일이 생기고
우울증에 무기력증때문에 누워만지내다가
다른 일을하려고 진짜진짜 큰맘먹었는데
또 앞길이 막히네요
진짜 죽으라고 등떠미는거같아요
차라리 나가는 삼재라 그런거다 이길이 지나면 괜찮아질꺼다라고
삼재탓이라도 하고싶네요...
누구하나 붙잡고 하소연하고싶은데 들어줄사람하나없어요
어린시절 맨날싸우는.부모밑에서 불안하게 자란터라
애들한테 1도 티안내려고 애써 밝은척하는데
애들 잠들고나니 또 계속 어딘가에서뛰어내리는 상상만 하고있어요
애들때문에라도 일어나야만하고 일어날껀데
누가 자꾸누르는 느낌이예요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일어는나야겠고
미쳐버릴것같아요
그냥 너무너무 미칠것같은데 하소연할곳 하나없어
익명을빌어 지껄여봤네요......,.
1. ..
'18.10.17 12:28 AM (175.192.xxx.67)기운 내세요.
잘 되어가는 과정 중 가장 힘든 부분을 넘고 있을 뿐
끝이 좋으면 다 좋아요.
파이팅!2. ......
'18.10.17 12:28 AM (216.40.xxx.10)아마 지금 대운이 안좋게 흘러가거나 기해년 세운( 10월부터 기해년이 벌써 들어오고 있어요) 이 좋지않나봅니다.
근데 아시겠지만 이 시간이 지나가면 또 좋은 운이 들어오고 언제 그랬지 싶게 흘러가요. 하루 하루 버텨보세요.3. 이 또한
'18.10.17 12:31 AM (218.234.xxx.23)지나가리라. 더 이상 나빠질 게 없으니 이제 잘 될거에요.
저도 지금 이 시간 맥주 한 캔 하면서 시름 좀 잊어보려 합니다.
잘 될거에요..4. 기해년
'18.10.17 12:54 AM (182.218.xxx.197)이 내년인데 벌써 들어오나요? 동지기준으로 보면 그런건지 궁금해요
5. 몰려서
'18.10.17 12:54 AM (211.44.xxx.42)안좋은 경험이 몰려서 거기에 편향적으로 생각이 드니까 그런거예요...
분명히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하게되는 시기가 올 거고,
지금보단 당연히 나아질거니까
조금만 더 버텨봅시다. 힘든건 잠시 let it be6. ...
'18.10.17 1:05 AM (112.154.xxx.139)정신차리고 내일을 맞이할수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7. 제발
'18.10.17 1:06 AM (123.212.xxx.56)힘내세요....
아무것도 안될때는,
좀 넘어진김에 쉬어간다 생각하세요.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마음이 무너질때,
몸까지 무너지면,정말 힘들어요.
지금 이시간 깨어있는 사람중.
행복한 사람이 많을까요?
그반대가 많을까요?
하루만 산다고 생각하고 꾸려나가다 보면,
좋은 날 올거예요.
우리 같이 힘내요.!!!!!8. 마음이 닿길
'18.10.17 1:52 AM (210.104.xxx.188)마음이 평안해 지시길....
알맞는 어휘를 선택하지 못해 마음이 닿길 두 손 모아 소망해요.
님이 진심으로 평안을 얻으시길.....
주문 처럼...."괜찮다...괜찮다...다 괜찮다"읊조리실수 있을 만큼 평안해지시길 바래요.9. 작년 암수술하고
'18.10.17 8:14 AM (1.240.xxx.7)오늘 당수치가
안떨어져 입원해요
딸은 입사면접 가는데....
저도 맘이 맘이 아니네요
힘내세요10. 모든 일이
'18.10.17 12:43 PM (103.252.xxx.4)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군요. 다 겪고 나면 앞으로 좋은 일들만 일어날겁니다. 그게 인생사에요. up and down
11. 노력
'18.10.17 12:45 PM (103.252.xxx.4)그럴때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요. 그냥 하루 하루 버틴다 하는 마음으로 사세요. 어느 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 좋은 운이 들어 옵니다. 제가 경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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