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의 역량을 끌어올려서 업그레이드 해보신 분들

어떻게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18-10-16 20:43:08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제가 볼때 저의 역량은, 상중하를 다시 각각마다 상중하로 나누었다고 볼때 중중 에서 중상 정도쯤 되는것 같아요 뭐 만일 다른 사람이 저의 업무능력을 평가한다거나 한다면 아 저사람, 한 중중에서 중상쯤 되지' 라고 하지않을까 싶은거죠 
저는 여기서 열심히 해서 상하, 상중 정도 까지 역량을 끌어올려 보고 싶어요. 최고 단계인 상상 까지 간다면 너무 좋겠지만 에효...

혹시 본인의 분야에서 중간정도의 실력이다가 한단계 혹은 몇단계 업그레이드 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그단계까지 도달하셨나요
꼭 같은 분야에서 같은분야로 올라간게 아니더라도 제가 궁금한 건 본인의 의지를 어떻게 다져서 자신의 그레이드를 결국 올리셨는지 그런 경험이나 노하우 인데요 

뭔가 어떤 변화가 필요한것을 느끼는데 계속 느끼고 있는데... 한단계 치고 올라가는게 쉽지만은 않네요 
결국 목표를 세우고 성공하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
IP : 223.62.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16 9:14 PM (175.223.xxx.178)

    너무 글을 막연하게 쓰셔서 저도 그냥 제가 이해한대로 답글 달겠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역량을 올리는 것으로 치면, 학위나 자격증 등을 취득 하는 것이 있겠고.. 회사내에서의 업무역량이라고 한다면,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 그리고 남들이 절래절래 하는 하기싫어하고 어려운 업무를 맡는 순간, 님의 위상이 쑥 올라가는 현상을 느끼게 될 겁니다. 말빨도 섭니다. 내가 그거 할 때는~~ 하면서 말을 꺼내면, 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할 말이 없어집니다. 또한 모든 일에 레퍼런스가 있으면 누구도 테클 걸 수 없습니다. 이렇게 일 하려면 굉장히 집중 해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하다보면 어디서 뭘 찾아봐야 하는지 감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 2. 해 본 적이
    '18.10.16 9:44 PM (42.147.xxx.246)

    있어요.

    자꾸 연구하다 보면 길이 보입니다.
    자격증을 따는 것도 좋겠지요.

    그리고
    회사에서 남 이야기 안하고 자기 일만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3. **
    '18.10.16 9:49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절실함..이 크면 무엇이든 어떤 상황이든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 4. 하늘
    '18.10.16 10:05 PM (39.7.xxx.32)

    저요! 익명이니까 주책 좀 부려요^^;; 저는 일단 제 일과 일터에 만족도가 높았어요 그래서 어떤 일이 필요하다 싶으면 절대 거절하지 않고 하는 데까지 최선을 다했어요
    좀 바보같아 보이는 일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궁리해서 해보고, 그게 실력이 되었구요 다음엔 확실히 쉬워지고 나아져요
    진짜 어려운 일을 해낼 때마다 성장하더라구요
    실패에 대해 책임지기 싫어서 오더가 내려올 때 무조건 안 된다는 사람들은 많아요 하지만 필요성에 공감해 일단 해보자,는 사람이 귀하죠 전 후자라 윗분들도 무척 신임하고 좋아해주셨어요 그게 선순환되니 확 크더라구요

  • 5. PMP
    '18.10.16 10:18 PM (49.196.xxx.117)

    국재 자격증PMP 라고 있어요.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이라고
    공부해서 따세요. 내용은 별거 없는 데
    업무 전반적으로 도움이 되요

    한국에도 시험센터가 있을 거에요. 비용은 2-3백불 수험료 정도 할 거에요. 경력 없으신 분들은 CAPM 보시면 되구요

  • 6. 원글
    '18.10.17 7:37 AM (223.62.xxx.103)

    댓글들 지금 보았네요
    좋은 이야기들 감사드려요~ 그리고 위에 PMP 댓글님, 이런 자격증이 있었군요 몰랐네요
    제가 PM 역할과 때로는 조직 리딩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리더쉽 역량과 프레젠테이션 스킬, 전략적 대응능력 등 많은 능력들이 필요한것 같아요. 물론 이런 업무들을 하고는 있지만 뭔가 이것보다 한층 잘할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늘 따릅니다. 여러 도움말씀들 감사드려요~ 다시한번 힘내서 또 전진해 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887 70대 이상 노인들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요 17 장수사회재앙.. 2018/10/17 6,922
863886 6달동안 뭉갠 경찰 수사 이번엔 혜경궁 김씨 찾아낼까? 읍읍이 제명.. 2018/10/17 508
863885 보일러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5 보일러 2018/10/17 1,093
863884 방탄 미국 투어중 그림 산 방탄 일화 8 . . . .. 2018/10/17 3,261
863883 예멘 난민 대부분 이제 제주도에서 나오게 됐네요 20 무섭 2018/10/17 2,771
863882 몬트리올 가볼 만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4 하이힐러리 2018/10/17 805
863881 황교익 참 대단하네요 26 .. 2018/10/17 5,260
863880 쓰레기장 같은 딸방 치우는 중인데... 21 .. 2018/10/17 6,167
863879 감홍사과 맛있어요 12 .. 2018/10/17 2,673
863878 삼성스탠드형 김치 냉장고 절대 사지 마세요! 2 삼성불만 2018/10/17 3,516
863877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9 --- 2018/10/17 2,501
863876 경찰, "우병우, 전관예우 '몰래변론'..10억 챙겨&.. 5 ㅔㅔ 2018/10/17 1,019
863875 강남신세계 지하.. 식빵 뭐가 맛있나요? 6 신세계 2018/10/17 2,312
863874 12월 13일 읍읍의 운명의 날 6 읍읍이 제명.. 2018/10/17 1,218
863873 좋은일을 많이 한다는거요~ 3 ... 2018/10/17 845
863872 김치냉장고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3 김냉김냉 2018/10/17 1,264
863871 아들이 학교 체육시간에 축구하다 안경이 깨쎠어요 6 하교보험 2018/10/17 1,882
863870 제가 요즘 이재명 경기지사때문에.... 32 설라 2018/10/17 2,317
863869 변희재 보석청구 기각 4 ... 2018/10/17 1,004
863868 8학군 s여고 출신인데요 25 .... 2018/10/17 7,523
863867 점 검사 누구 돈으로 했니? 13 ㅇㅇ 2018/10/17 1,689
863866 식탁보 빼기 외길인생 외길인생 2018/10/17 984
863865 골목식당 재방봤는데 식당 차리실분들 꼭 봐야하네요. 5 골목 2018/10/17 2,670
863864 씽크대 탈수용 배수구 거름망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18/10/17 1,058
863863 연합이 웬일? 손절분위기인가? 18 오렌지점박이.. 2018/10/17 3,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