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계란 샐러드의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rmq 조회수 : 2,000
작성일 : 2018-10-16 20:24:00

동네에 샌드위치 엄청 맛있게 하는 집이 있는데

계란샌드위치가 촉촉하면서, 포근하면서, 적절히 질척.........한. ㅋ

매번 사먹기 그래서

마침 감자 삶은것도 있고, 사과도 있고,

삶은 감자 중간크기 1개 으깨고    삶은 계란 3개 크게 다지고     사과 반개 잘게 썰어서

씨겨자 반큰술, 마요네즈 나름 듬뚝 두번 쭉. 레몬즙, 소금 후추

이렇게 넣었는데

뻑뻑해요.

급하게 식욕은 달랬는데

무엇이 빠졌나요?

그 집도 오이를 다져 넣지는 않았어요.

마침 오이도 없고.

IP : 124.111.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요네즈를
    '18.10.16 8:25 PM (223.33.xxx.94) - 삭제된댓글

    더 과감하게, 아니면 올리브유를 몇 방울 더해보죠.

  • 2. 야채
    '18.10.16 8:26 PM (211.222.xxx.65)

    연유나 올리고당이요~

  • 3. ㅇㅇ
    '18.10.16 8:3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마요네즈 적어서 그래요
    전 양파도 넣어요

  • 4. ..
    '18.10.16 8:34 PM (58.233.xxx.188)

    오이가 안 들어갔다면, 우유를 약간 넣어보세요.
    감자 으깬후 우유를 첨가하면 촉촉하고 질척이는 느낌 나요.
    아주 부드러워서 아침에 먹어도 부담없어요.

  • 5. 마요
    '18.10.16 8:34 PM (124.111.xxx.114)

    더 과감.......ㅠㅠ
    아 설탕도 빠졌네요
    보충해서 잘 먹겠습니다. 감사해요~^^

  • 6. 마요
    '18.10.16 8:35 PM (124.111.xxx.114)

    양파는 다음 기회에......
    아 촉촉의 비밀이 우유일 수도 있겠네요.

  • 7. 쭈욱
    '18.10.16 8:36 PM (211.195.xxx.35)

    마요네즈를 짜다가 아고고! 너무 많이 넣네!하고
    놀라면 그날은 맛있는 음식이 나옵니다.ㅋㅋ

  • 8. ...
    '18.10.16 8:39 PM (222.99.xxx.98)

    전 감자푹삶아으깬거 계란 양파 마요네즈 아님
    감자 계란 마요네즈 마늘많이 넣어서 먹어요..

    양파나 마늘 잘게 썰어서 넣어보세요.. 맛이 확 올라가요..

    제 입맛엔 다른거 안넣어도 이것만 넣어도 맛있었어요.. 요거트플레인 있음 그거 조금 넣던가요..

  • 9. ㅋㅋㅋㅋㅋ
    '18.10.16 8:56 PM (124.111.xxx.114)

    실수를 가장해서 한 번 쭈욱 짜볼께요.
    집에 연유가 없어서........
    설탕하고 우유만 넣었는데 맛이 확 올라가네요.
    양파, 마늘 참고해서 다음에 다시 만들어볼께요.
    답변 감사합니다. ^^

  • 10. 감자가
    '18.10.16 11:21 PM (49.167.xxx.225)

    감자가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저는 집에서 감자샐러드해서 아침에간단하게먹거든요..
    중감자 4개 얇게 4등분해서 물넣고 소금넣고 삶고..
    계란4 개 당근다지고 오이다지고 옥수수콘넣고
    마요네즈 소금설탕 해서
    아이는아침에 남편은 싸주고(아침)
    저도아침 아이가 간식으로도먹어 하루에 다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865 남편이 혼자 여행을 가겠답니다 70 여행 2018/11/05 21,074
868864 중학교올라가는 아이 시골과 광역시 어디가 나을까요 3 어쩔까 2018/11/05 720
868863 서양인 . 서양혼혈같이 생긴 연예인 얘기해주세요 24 화장 모음 2018/11/05 5,046
868862 부산에서 진도 팽목항 1 ,, 2018/11/05 653
868861 남편이 못나게 느껴지는 분 6 시민 2018/11/05 3,772
868860 두마리치킨이요~ 2 궁금 2018/11/05 1,023
868859 남편한테 미안하다고하기싫은데 5 2018/11/05 1,948
868858 알타리.. 좀 더 있다 사야하나요? 15 알타리좋아 2018/11/05 2,953
868857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2018/11/05 1,707
868856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상투이든 아.. 2018/11/05 5,886
868855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요 11 도와주세요 2018/11/05 3,718
868854 갑상선 고주파 치료 잘 아시는 분? 2 ... 2018/11/05 1,141
868853 인생에서 제일 큰 시련이 뭘까요.. 41 ㅡㅡㅡ 2018/11/05 12,586
868852 40대 중반.. 국어강사 어떨지요? 10 그럼 2018/11/05 2,891
868851 소설 편집자는 무슨일 하는건가요? 3 출판사 2018/11/05 1,111
868850 오늘 하나도 안춥죠? 2 11월인데... 2018/11/05 1,804
868849 미혼 친구한테 시부모 상까지 연락하는 친구... 40 .... 2018/11/05 10,226
868848 비밀의 숲과 최근 드라마 ㅈ ㅜㅇ 재미있는 것?? 7 tree1 2018/11/05 1,673
868847 연애할때요 1 hiya 2018/11/05 942
868846 중학생 인강추천 3 ... 2018/11/05 2,454
868845 장신중 전경찰서장 트윗ㅡ이재명 경찰 고발 연기한 이유 12 읍읍아 감옥.. 2018/11/05 2,100
868844 유투부 뉴스타파보니 노후에 하지말것 17 노후 2018/11/05 6,025
868843 아직도 국군성금 걷어요? 2 ... 2018/11/05 727
868842 엄마 노력이 자식 성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23 쭈니 2018/11/05 5,989
868841 청소년 고환질환 잘보는 병원이나 선생님 알려주세요. 3 ... 2018/11/05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