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엄마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제가 체력 안좋다는 건 그분들도 알고 있고.. 저에 대한 무슨 얘기가 나온 것 같은 느낌인데 제가 막 수다를 떤 적도 저에 대해 얘기한 적도 적어요.
제가 꼭 그 모임에 있어야하는 이유는 없지만.. 그런 눈빛이 좀 불편하고 당황스럽더라구요.. 한 사람 붙잡고 혹시 왜 그런지 물어보는 건 뭐 일도 아니지만.. 물어볼까 말까 고민 되고, 또는 그러려니 하고 평소대로 지내야하는지 고민됩니다.
1. 혹시
'18.10.16 7:28 PM (175.193.xxx.88)아이들끼리 어린이집서 싸우거나 무슨일 있었던건 아닐지요??
2. ㅇㅇ
'18.10.16 7:30 PM (1.228.xxx.120)그런 일 전혀 없었어요..
3. ..
'18.10.16 7:38 PM (180.66.xxx.74)계속 빠지면 아무래도 눈치보이더라구요ㅜ
저도 저질체력이라 비슷한 상황에 있었어요4. ..
'18.10.16 7:39 PM (121.144.xxx.195)아무렇지도 않게 무심하게 툭 물어보세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제3자가 궁금한 것처럼
무슨일 있었어요??
왠지 쎄한 느낌적인 느낌 뭘까요??
혹시 본의 아닌 오해가 있다면 말해서 풀고
복잡하게 꼬인 거면 모른체하고 넘어가야죠
심각하게 몰고 가지말고 툭 털어버리세요
그러면 재미없어서 더 말나오지 않아요5. 여자들
'18.10.16 7:43 PM (223.33.xxx.248)진짜 웃긴거같아요 애들싸운거도없고 신변얘기한거도 없는데 쌩한다니.. 그냥 수준이 님보다 낮아서?
6. ㅇㅇ
'18.10.16 7:44 PM (203.229.xxx.17) - 삭제된댓글모임에 불참한 자는
참석한 자들에게 씹히는 게 숙명이죠.
무섭게 씹히죠. 사정없이 씹혀요.
그후 얼굴을 보게 되면
씹은 자들은 일말의 양심에 혹은 씹다보니 진짜 싫어져
떨떠름한 표정이 돼죠.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해요.
저런 모임엔 아예 첨부터 참여를 말던가
기를 쓰고 매번 참석하던가7. 무슨
'18.10.16 8:02 PM (110.70.xxx.70)무슨 중요모임이라고
무슨 정보력이 필요한 모임이라고
님도 그 엄마들 쌩까세요8. ㅇㅇ님
'18.10.16 8:09 PM (223.33.xxx.248)말이 맞나요? 도대체 신변도 아는게 없음 뭘씹을까요? 여자들 진짜 웃긴거같네요
9. 말이됩니다
'18.10.16 8:26 PM (223.38.xxx.162)그냥 그나잇대 무식하고 수준이하 아줌마들은 누구하나 암묵적으로 대열에서 벗어나는 사람 하나 왕따를 하며 대동단결해야 맘이 안심을 하더라구요
10. 전
'18.10.16 8:28 PM (119.149.xxx.131)제 개인사를 말안하는 편이고
아이는 아이일때 놀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어쩌다 제가 외국유학 10년이상한걸 알게되더니
(제 친구의 친구의 동네엄마를 통해서)
같이 아이 놀리던 엄마들이 절 멀리하더군요.
쩝...11. 전님
'18.10.16 8:34 PM (223.33.xxx.248)그엄마들도 진짜 웃기네요 유학 10년했는데 왜 멀리하나요? 자기랑 달라서? 똑같은사람이 어딨어요 다 다르지...여자들 이해가 안가네요
12. ㅇ
'18.10.16 9:36 PM (175.223.xxx.96)어린이집 엄마들이랑 친해서 뭐하게요.
13. ㅡㅡㅡ
'18.10.16 10:21 PM (220.95.xxx.85)그게 여자들 무리의 특징이에요
14. 왠만하면
'18.10.16 10:26 PM (14.52.xxx.212)두루 어울리려고 하죠. 상대가 성격이 아주 특이하거나, 그 집아이가 드세거나, 아니 그 엄막의 잘난척이 끝이 없거나, 아님 돈이 아주 많아서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아래것으로 부리거나요. 약속을 먼저 정하고 항상 전날이나 당일에 못 온다고 자주 캔슬하거나. 이런 류의 해당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배척이 되는 것 같아요.
15. --
'18.10.16 10:28 PM (37.47.xxx.125) - 삭제된댓글어느 모임이나 그래요.
안나가거나 무리와 다른 의견을 내면 지들은 티안나게 한다고 하는데 누가봐도 티나죠.
엄마들이 그러면 그자녀들도 똑같이 그러더라구요.16. ㅇ
'18.10.16 11:25 PM (211.114.xxx.110)못된것들이 따놀이 하는경우도 있어요 넘 싫은부류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6196 | 자기계발 세미나가 신앙같은건가요? 5 | 디디 | 2018/10/28 | 1,589 |
| 866195 | 일 안하는 사람도 불면증때문에 많이 힘들까요? 6 | L | 2018/10/28 | 2,529 |
| 866194 | 현대 사회에서의 한글의 장점 15 | 한글 | 2018/10/28 | 4,680 |
| 866193 | 오날 마사지 처음갔는데 7 | ㅎㅎㅎㅎ | 2018/10/28 | 4,814 |
| 866192 | 3일 후 이탈리아 가는데 막막하네요, 도와주세요 47 | 로로마 | 2018/10/28 | 6,685 |
| 866191 | 대통령 부인이 나대는 세상 69 | 양산떡 | 2018/10/28 | 12,834 |
| 866190 | 홍상수 감독 {그날 이후} 본인 이야기구만요..ㅎㅎ (스포많음).. 3 | .. | 2018/10/28 | 4,714 |
| 866189 | 이름을 알 수 없는 82님께 7 | 고맙습니다... | 2018/10/28 | 2,971 |
| 866188 | 네이버 쇼핑 입점가게들 원피스 보고있는데요. 2 | 쇼핑 | 2018/10/28 | 2,283 |
| 866187 | 한끼줍쇼 제일 잼났던 편? 14 | ㅎㅎ | 2018/10/28 | 6,555 |
| 866186 | 뉴욕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집회 8 | light7.. | 2018/10/28 | 1,265 |
| 866185 | 미국으로 전화 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 3 | 방법 | 2018/10/28 | 1,796 |
| 866184 | 막차입니다 4 | 아좀 | 2018/10/28 | 1,522 |
| 866183 | 홈쇼핑 기모청바지 사보신분? 3 | 홈쇼핑 | 2018/10/28 | 3,502 |
| 866182 | 저도 오늘 시험봤어요.. 공인중개사 15 | ... | 2018/10/28 | 6,061 |
| 866181 | 결혼생활 중 남편이 싫어지면.... 9 | .. | 2018/10/28 | 5,967 |
| 866180 | 어제 이상한꿈 | 콩 | 2018/10/28 | 918 |
| 866179 | 캣맘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2 | robles.. | 2018/10/28 | 1,005 |
| 866178 |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 어떤가요? 3 | 마리아 | 2018/10/28 | 2,024 |
| 866177 | 손톱 세로줄 신경안써도 되나요? 4 | 잉 | 2018/10/28 | 3,864 |
| 866176 | 지혈이 안되는데요... 6 | ㅜㅜ | 2018/10/28 | 2,424 |
| 866175 | 가수 윤수일씨 기억하시는 분들 여기로 모여봐요 9 | 추억 속으로.. | 2018/10/28 | 4,013 |
| 866174 | 어제 김완선, 박남정, 박상민 봤어요. 3 | .. | 2018/10/28 | 6,019 |
| 866173 | 아이유 노래만큼 말도 잘하네요 6 | ... | 2018/10/28 | 4,136 |
| 866172 | 역시나 나쁜 사건엔 부패경찰이 꼭 껴 있네요. 5 | 역시 | 2018/10/28 | 1,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