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두심씨 나왔던 사랑의굴레라는 드라마 기억나세요.???

...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18-10-16 15:43:08
제가 태어나서 기억나는 드라마 처음이 사랑의 굴레였던것 같거든요 
그전에는 드라마본 기억이 잘 없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 했던 드라마였는데.. 잘났어 정말..ㅋㅋ 그게 엄청 유행했던 기억이 나요.... 
전원일기에 첫째며느리 고두심씨가 그 드라마에서는 부잣집에 패션도 그당시에 화려했던걸로 
기억이 나거든요... 그냥 어릴때니까 생생하게는 기억이 나지는 않아서 그런지 
정말 케이블에서 그 드라마 한번이라도 해줬으면 좋을것 같을정도로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예요..ㅋㅋ

IP : 222.236.xxx.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그럼요
    '18.10.16 3:46 PM (112.216.xxx.139)

    기억합니다 기억나요!! ㅎㅎㅎ
    노주현씨랑 부부였죠. ㅋㅋㅋ
    고두심 아줌마가 한쪽 손을 옆구리에 끼고(?) `잘났어 증~말~!`.. ㅎㅎㅎㅎ

    근데 드라마 내용은 기억 안나고, 고두심 아줌마 그 대사랑 몸짓만 기억나요.
    원글에 쓰신대로 `전원일기 김회장댁 맏며느리`가 아주 화려한 재벌 사모가 된것도... ㅎㅎㅎ

  • 2. ...
    '18.10.16 3:49 PM (222.236.xxx.17)

    저두요.... 내용은 솔직히 어릴때니까 기억이 안나는데 고두심씨 그 화려했던 패션이랑 잘났어 정말 그게 생각이 나요..ㅋㅋ 노주현씨랑 부부였던걸로 기억이 나요... 내용이야 뭐 초등학교 2학년짜리가 얼마나 열심히 봤겠어요 그래서 기억은 잘 안나서 그런지 진짜 케이블에서 한번 재방영 해줬으면 좋겠어요...

  • 3. ㅎㅎㅎ
    '18.10.16 3:51 PM (110.47.xxx.227)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한 스트레스를 잘났어 정말~을 외치며 해소하는 부잣집 사모님과 그런 아내에 대한 실망감을 핑계로 젊은 여자와 바람 피우는 남편이라는 그런 설정이 아니었나요?
    아내가 그 모양이니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눈이 돌아가지...뭐 그런 흐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4. 옛날이요
    '18.10.16 3:55 PM (117.110.xxx.20)

    그럼요 그때 기억나지요 그 젊은 여대생은 김미숙이었구요
    저 그때 20대초반 대학졸업하고 처음 사회생활시작했을때인데 고두심헤어스타일을 따라했었거든요
    그때저 봤던 사람들은 잘 어울렸다고 50대인 지금도 이야기할정도에요
    벌써 30여년전이네요

  • 5. 따뜻한시선
    '18.10.16 4:20 PM (211.201.xxx.49)

    기억 나요
    다시 또 보고싶어요
    전원주씨가 그때 식모로 나왔었구요
    고 임성민씨도 그리워요

  • 6. ㅇㅇ
    '18.10.16 4:2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주제곡도 기억 나요 ㅋㅋㅋ
    고두심이 저 드라마로 엄청 떴어요 애들도 잘났어 정말 이러고 다녔으니요

  • 7. 건강
    '18.10.16 4:34 PM (14.34.xxx.200)

    잘났어 증말~~~

  • 8. 고두심머리
    '18.10.16 6:56 PM (39.7.xxx.230)

    고두심씨 패션 엄청났죠.화려하면서도 세련되고 한껏 부풀린 사자머리 완전 최고.

    미용실에 고두심 머리 해달라고 했는데 눈 떠보니 전원일기 큰며느리 머리가 되어있더라는 슬픈 전설도 있었던 ㅋㅋ

  • 9. 옷 브랜드가
    '18.10.16 11:16 PM (175.198.xxx.100) - 삭제된댓글

    고두심 입은 옷 디자이너가 트로아 조 였어요. 모자도 매번 쓰고 나왔죠. 주제가 부른 사람이 임희숙씨 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603 쌀값 비싸다는 분 26 밥값 2018/10/17 2,062
863602 79년생분들.. 40대 어찌보내고계시나요^^ 13 흠흠 2018/10/17 4,204
863601 프리마로프트. 라는 파카 충전재 아세요? 오리털 대신이라는데.... 3 ... 2018/10/17 919
863600 문재인대통령 천주교신자 맞네요 8 ... 2018/10/17 2,335
863599 내 재산 내맘대로 하게 상속법 바꿨으면 좋겠어요 16 상속세 2018/10/17 3,710
863598 쌀값이 만원 올랐어요 50 ..... 2018/10/17 2,754
863597 200ml 용량 보온병 잘 쓰이나요 11 지름신,,,.. 2018/10/17 1,426
863596 82엔 가진것이 없는 사람이 많은건지.. 37 에휴 2018/10/17 4,476
863595 사립유치원 박용진에게 민사소송 걸겠다.jpg 5 미친것들이네.. 2018/10/17 1,103
863594 과학고 영재고는 왜 가는 건가요? 11 ... 2018/10/17 5,018
863593 낸시랭 왕준주한테 리벤지영상 협박받았대요 8 시랭아ㅠㅠ 2018/10/17 5,003
863592 비빔당면 맛있나요? 8 요리초보 2018/10/17 1,113
863591 초보운전 시절 느낀 건 오늘날 단어로 ‘세상 여혐은 도로에 다 .. 5 2018/10/17 1,583
863590 너무너무 단 한식을 먹고 입맛을 잃었어요 7 ? 2018/10/17 1,568
863589 이재명신체검사 공지영반응 32 ㄴㄷ 2018/10/17 4,967
863588 파라핀 화상 1 파라핀 화상.. 2018/10/17 1,686
863587 이낙연 총리님 백분토론 못보신분들 같이 봐요~^^ 2 ... 2018/10/17 771
863586 교육 문제로 촛불들고 광화문 나갈생각 없으신가요? 34 2018/10/17 1,415
863585 韓 상속세 세계 최고…경영권 포기 사례 속출 51 ... 2018/10/17 3,830
863584 이제 다른 사람들 차 안 태워주려구요 ㅠㅠ 19 운전 2018/10/17 7,397
863583 이번 유치원 국감사태...교육부 진짜 깡패 집단이네요 6 황당 2018/10/17 1,060
863582 물가가 또 오르네요 .체감물가가 너무 높아요 10 라라라 2018/10/17 1,703
863581 전나쁜엄마 같아요 5 000 2018/10/17 1,773
863580 맛이없는 식당인데 사람이 바글바글한 이유는? 6 ... 2018/10/17 2,891
863579 월세가 어느정도 늦어지면 연락하세요? 8 상상 2018/10/17 2,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