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일은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하죠?
같아요.비젼이 없네요.
딸아이는 다닌다고 하니,2학년이고,그만두라고
할수가 없네요.
뭐이리 힘들까요? 자식키우는게
제 대학 취직 이거도 저는 힘들게 앞가림 하고
살았는데,
제일도 힘든 제가 아이를 낳았으니, 답답할 지경
취직 못하고 집에 있을까 걱정되요.
1. ..
'18.10.16 2:13 PM (124.61.xxx.83)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하게 하세요.
취업할 수 있는 전공으로 바꾸던지
자격증이 필요한 기술을 배우던지
공무원시험에 올인하던지2. 감사
'18.10.16 2:18 PM (110.70.xxx.68)과를 바꾼대도 대안은 없더라구요.
지금 과가 자격증은 나와서
아이는 그냥 다닌다 하고,
간호조무사 따러 다니라고 했더니,졸업후
한다 하니 너무 늦을것도 같고,
졸업시키기에 돈도 아까운 좋은 대학도 아니구요.3. MagicLamp
'18.10.16 2:22 PM (218.145.xxx.16) - 삭제된댓글따님과 대화하시는 게 첫번째일 것 같아요.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먼저 꼭 물어보세요.
하고 싶은 일에 전공이 중요한 거면
편입이나 전과를 해서 바꾸는 방법이 있을 것 같구요-
아니면 전공이 중요하지 않다면 취업에 도움되는 기술이라든가 다른 방법을 같이 구하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자녀분이 어떤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같아요.
저도 예전엔 취업이 제일 중요한 건 줄 알았는데 개개인의 성격이나 선호도 - 이런 것이 반영된 직업이어야 좀 더 행복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일과 좋아하지 않은 일을 다 해봤는데 삶의 질이 많이 달랐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해보세요.4. ᆢ
'18.10.16 2:23 PM (223.62.xxx.58)경제적으로 힘든것 아니면 졸업은 시키시고
학교 다니며 자격증 따든지 진로 모색해 보시고 아이 적성에 맞는 취직 잘되는 과로 대학원을 보내세요5. 조무사
'18.10.16 2:28 PM (221.166.xxx.92)조무사는 졸업하고도 충분해요.
50대아짐들 많이해요.
학교는 졸업시키세요.6. ...
'18.10.16 2:37 PM (119.69.xxx.115)지금 다니는 대학이랑 과를 말해야지 조언이 가능하죠.. 대학다니는 딸에게 간호조무사를 따라고 할게 아니죠 그건 50대 님이 따도 되는 자격중이에요... 간호사자격증을
원하면 간호대 편입을 준비하거나 대학을 다시들어가라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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